이 모든 일이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마1:22) 마라톤 주자들이 무조건 앞만 보고 달리는 것이 아니다. 그들 곁에는 속도를 조절해주는 pace-maker가 있다. 앞에 있는 사람이 속도를 낼 때, 자칫하면 달리게 되기 때문이다. 아무리 다른 사람이 빨리 달려도 자신의 속도를 유지하게 하기 위한 것이다. 이렇게 나의 삶의 속도를 조절해 주시는 분이 계시다. 나의 삶의 pace-maker 되시는 하나님이시다. 댐의 수문을 열고 닫으면서 수량을 조절하듯이 하나님께서는 나의 삶을 인도하신다. 아무리 내가 보기에 헛된 시간일지라도 꼭 필요한 과정이다. 긴 터널처럼 어둡고 지루한 시간일지라도 내가 꼭 거쳐 가야 할 길이다.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내 삶 속에 꼭 필요한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내 삶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더디다고 초조해하지 말자. 아무리 늦은 걸음일지라도 하나님께서 내 곁에서 나를 이끄신다. 주님! 한 걸음에 달려서 원하는 지점에 도달하려고만 합니다. 지루하고 더디지만 주님과 함께 걷는 이 길을 즐기면서 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pace-maker
이 모든 일이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마1:22)
마라톤 주자들이 무조건 앞만 보고 달리는 것이 아니다.
그들 곁에는 속도를 조절해주는 pace-maker가 있다.
앞에 있는 사람이 속도를 낼 때, 자칫하면 달리게 되기 때문이다.
아무리 다른 사람이 빨리 달려도 자신의 속도를 유지하게 하기 위한 것이다.
이렇게 나의 삶의 속도를 조절해 주시는 분이 계시다.
나의 삶의 pace-maker 되시는 하나님이시다.
댐의 수문을 열고 닫으면서 수량을 조절하듯이 하나님께서는 나의 삶을 인도하신다.
아무리 내가 보기에 헛된 시간일지라도 꼭 필요한 과정이다.
긴 터널처럼 어둡고 지루한 시간일지라도 내가 꼭 거쳐 가야 할 길이다.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내 삶 속에 꼭 필요한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내 삶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더디다고 초조해하지 말자.
아무리 늦은 걸음일지라도 하나님께서 내 곁에서 나를 이끄신다.
주님! 한 걸음에 달려서 원하는 지점에 도달하려고만 합니다.
지루하고 더디지만 주님과 함께 걷는 이 길을 즐기면서 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