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에 눈에 들어오는 기사가 있어 클릭을 했다심심한 마음에 농담식으로 밑에있는 댓글에 대한 리플을 달았다내용은 즉 이러했다oo님 : girl. you were the most wonderful singer i've ever seen.all the best and don't let anyone you down.나 : oo님 추천하신분들은 영어가 틀리신거 알고 계신가ㅡ0ㅡ;(이야기의 포인트는 문법이 맞고 틀린게 중요한게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학교가서 랩탑을 키고 무의식중에 싸이에 들어갔다 그랬더니 oo분의 쪽지가 있었다.자기가 한 문법은 맞다고 그리고 내가 그녀를 모욕했다고거기까진 그냥 그러려니하고 있다가 그녀의 마지막 단어에 나는 분노했다하여간 그냥 광장에다 별생각없이 쓴 가벼운말이 내게 못이되어 돌아온것이다그리고 나는 분명 oo분에게 말을한건데 거기에 또 흥분하신분들이 계셨나?누군가 내 명록이에 글을 남기셨다그것도 완전 개념 초 상실 89년생이 나 83년생에게 전화번호까지 남기셔가면서 전화를 하시란다. "니 영어 얼마나 잘하나 쫌 보자." 라고도 남기셨다 고등학교 졸업한지 5년이 넘은 이 엉아가 고딩한테 영어 테스트 받아야겠니? -_-;니가 영어 안가르쳐줘도 먹고 살기엔 아직 괜찮단다아님 전화해서 사랑해라고 속삭여 줘야하는건가? 뭐 89년생이 잘못됐다는건 아니다. 광장에서 있었던 일을 남의 명록이까지와서 화내야할 정도의 상황이 아니었기에이 오바하는 초 올트라 스팩태클 올리비아 안드로메다에서개념상실하신 분을 보고 이런 분들이 많을꺼같아서 이 글을 쓸 뿐이다.요즘 자기 홈피 링크 끄는 사람들이 왜 많은데? 아마도 이런 이유 아닐까제발 남의 홈피까지 침투하지 말자015b "그녀에게 전화오게 하는 방법"이란 노래에서 "인터넷은 10살 이상만 쓰게 해야돼"란 가사가 있다나도 동생들 장단에 맞춰 논거 미안하다만 이제 점점 지치는구나광장도 10대, 20대, 30대 장소가 따로 있어야 할꺼같다 성숙하신분들은 아마도 공감하실 듯참고로 나는 미니홈피 연결 끊기를 안한다 끊으면 뭐 무서워서, 쪽팔려서란 말도 안되는 그런 분들이 있기 때문이다그러므로 그 몰상식한 명록이 아직 있다삭제할려면 지금 빨랑해라 엉아의 사랑을 시작으로우리 모두 사랑과 평화가 넘치는 세상으로 가자꾸나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내용 요점제가 나이가 많다고 가르치자는 것도 아니고제가 잘했다는것도 아니고89년생에게 화가난 것도 아닙니다 (89년생분들 언짢으셨다면 ㅈㅅ)아마도 악플을 광장에서 달면 눈치보이니깐 직접 홈피에 찾아가는거겠죠 최근엔 악플은 어디서나 환영 못 받으니깐요 저의 의도는 "광장에서 있었던 일은 광장에서 해결하자"는 그런 의미였습니다좋은 일은 기쁨이 2배가 되겠지만 반갑지 않은 명록이나 쪽지는 싫을테니깐요최근들어 미니홈피 연결끊기를 많이하시는데아마도 이런 이유인거 같아서 예를 들어 올린겁니다광장은 오해를 사기 쉽습니다 만약 남의 홈피에 쳐들어가야한다는 분이 계신다면두번, 세번 아니 본인에게 꼭 필요한 것이지를 생각하고 들어갑시다50
개념 안드로메다에 두고오신 몇 싸이인들
심심한 마음에 농담식으로 밑에있는 댓글에 대한 리플을 달았다
내용은 즉 이러했다
oo님 : girl. you were the most wonderful singer i've ever seen.
all the best and don't let anyone you down.
나 : oo님 추천하신분들은 영어가 틀리신거 알고 계신가ㅡ0ㅡ;
(이야기의 포인트는 문법이 맞고 틀린게 중요한게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
학교가서 랩탑을 키고 무의식중에 싸이에 들어갔다
그랬더니 oo분의 쪽지가 있었다.
자기가 한 문법은 맞다고 그리고 내가 그녀를 모욕했다고
거기까진 그냥 그러려니하고 있다가 그녀의 마지막 단어에 나는 분노했다
하여간 그냥 광장에다 별생각없이 쓴 가벼운말이 내게 못이되어 돌아온것이다
그리고 나는 분명 oo분에게 말을한건데 거기에 또 흥분하신분들이 계셨나?
누군가 내 명록이에 글을 남기셨다
그것도 완전 개념 초 상실 89년생이
나 83년생에게 전화번호까지 남기셔가면서 전화를 하시란다.
"니 영어 얼마나 잘하나 쫌 보자." 라고도 남기셨다
고등학교 졸업한지 5년이 넘은 이 엉아가 고딩한테 영어 테스트 받아야겠니? -_-;
니가 영어 안가르쳐줘도 먹고 살기엔 아직 괜찮단다
아님 전화해서 사랑해라고 속삭여 줘야하는건가?
뭐 89년생이 잘못됐다는건 아니다.
광장에서 있었던 일을 남의 명록이까지와서 화내야
할 정도의 상황이 아니었기에
이 오바하는 초 올트라 스팩태클 올리비아 안드로메다에서
개념상실하신 분을 보고 이런 분들이 많을꺼같아서 이 글을 쓸 뿐이다.
요즘 자기 홈피 링크 끄는 사람들이 왜 많은데? 아마도 이런 이유 아닐까
제발 남의 홈피까지 침투하지 말자
015b "그녀에게 전화오게 하는 방법"이란 노래에서
"인터넷은 10살 이상만 쓰게 해야돼"란 가사가 있다
나도 동생들 장단에 맞춰 논거 미안하다만
이제 점점 지치는구나
광장도 10대, 20대, 30대 장소가 따로 있어야 할꺼같다
성숙하신분들은 아마도 공감하실 듯
참고로 나는 미니홈피 연결 끊기를 안한다
끊으면 뭐 무서워서, 쪽팔려서란 말도 안되는 그런 분들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 몰상식한 명록이 아직 있다
삭제할려면 지금 빨랑해라
엉아의 사랑을 시작으로
우리 모두 사랑과 평화가 넘치는 세상으로 가자꾸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내용 요점
제가 나이가 많다고 가르치자는 것도 아니고
제가 잘했다는것도 아니고
89년생에게 화가난 것도 아닙니다 (89년생분들 언짢으셨다면 ㅈㅅ)
아마도 악플을 광장에서 달면 눈치보이니깐 직접 홈피에 찾아가는거겠죠
최근엔 악플은 어디서나 환영 못 받으니깐요
저의 의도는 "광장에서 있었던 일은 광장에서 해결하자"는 그런 의미였습니다
좋은 일은 기쁨이 2배가 되겠지만 반갑지 않은 명록이나 쪽지는 싫을테니깐요
최근들어 미니홈피 연결끊기를 많이하시는데
아마도 이런 이유인거 같아서 예를 들어 올린겁니다
광장은 오해를 사기 쉽습니다
만약 남의 홈피에 쳐들어가야한다는 분이 계신다면
두번, 세번 아니 본인에게 꼭 필요한 것이지를 생각하고 들어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