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콘썰-준수>My page.

유현지2007.02.28
조회180
<동방콘썰-준수>My page.

My page.

 

- 작사,작곡 : 19살의 시아준수.

- 편곡 : 22살의 시아준수.        

 

Yo!

 

1.너를 처음 본 순간 난 멈췄지!

 한번도 나같은 남잘 못봤던 걸

 직접 널 아껴주던 그 무엇도

 누구도 건들지 못할 우리 사이

 

* girl~ 다시한번 내게 말해봐~

    girl~  그 누구보다 날 사랑한다고

    girl~  네게 유혹한 건 바로 나야

girl~  너도 날 좋아하게 될 걸

 

  알면 알수록 내게 빠져드는 그 무엇과 매력이

  다시한번 니 맘을 두드리는 나의 노래와 춤을

  지금 여기 내가 표현하는 모든 걸 보여줄래

  한순간도 기억속에서 넌 날 지우지 못할걸

 

2.말 안해도 난 알아, 너의 맘을

 어느새 깊이 빠져든 니 표정은

 지금 니 앞에 서 있는 날 쳐다봐

 너도 내 노래에 흠뻑 또 취할걸

 

*(Repeat)

 

One two three four, five six seven eight,

Hey, Come on!

 

uh! uh!

 

(Ye~~~~~~oh oh oh ~~~~~~~)

알면 알수록 내게 빠져드는 그 무엇과 매력이

다시한번 니 맘을 두드리는 나의 노래와 춤을 (oh ~~)

지금 여기 내가 표현하는 모든 걸 보여줄래 (보여줄래~~~)

한 순간도 기억속에서 넌 날 지우지 못할걸

 

(oh~~~~)

알면 알수록 내게 빠져드는 그 무엇과 매력이

다시한번 니 맘을 두드리는 나의 노래와 춤을(no no no baby~)

지금 여기 내가 표현하는 모든 걸 보여줄래(oh oh oh oh oh!!!)

한 순간도 기억속에서 넌 날 지우지 못할 걸~

 

um~ 내 노래에 넌 흠뻑 취할 걸

um~ 내 율동에 온 몸에 전율이~

 

um~ 내 노래에 넌 흠뻑 취할 걸

um~ 내 율동에 온 몸에 전율이~

 

Woo!

 

 

[작곡 및 편곡]

미성을 머금은 허스키라는 극단의 보이스와 풍부한 감성,

그루브를 표현해내는 보컬의 준수는

묘하게 나른하며 섹시한 느낌을 준다.

이 곡의 전반적인 느낌 역시

준수의 보이스와 보컬에서 주는 느낌과 비슷하다.

낯설지 않은 듯 하면서도 신선한 곡의 운영에,

특별히 빠른 비트가 아니면서도

몽환적인 흥겨움이 있다.

평소 준수의 보이스와 보컬에서 느끼던 느낌이

전반적으로 이 곡 안에서 잘 살아 숨쉬어지고 있는 듯 하다.

그래서 들으면 들을수록 묘하게 빠져들고

잊혀지지 않는 중독성이 있다. 마치 준수처럼^^

 

[안무]

준수의 춤을 유연한 웨이브와 그루브 넘치는 비트의 락킹에서

그 매력이 극대화 된다.

작은 동작에서도 세심함과 유연함이 돋보이는

섹시한 웨이브 위주의 여자댄서와의  1절에서,

크고 격렬한 동작으로 그루브와 파워가 돋보이는

비트 강한 팝핀락킹 위주의 남자댄서와의 2절로,

그리고 마지막엔 모든 댄서들과 함께라는

자연스럽게 넘어가면서 마지막에 그 절정으로 가는 안무구성.

준수의 춤에서 보여지는 장점들이 가장 효과적으로 돋보여지면서

정말 자연스럽게 연결이 되었던 것 같다.

 

[무대연출]

전반적인 무대연출은 기-승-전-결이 명확하게 돋보인다.

여성댄서-남성댄서로 이어지는 안무구성과 함께 가는

기-승 부분에 이어,

one two,,, 부분의 곡 구성과 모자라는 소품

그리고 관객의 호응을 극대화시키는 물줄기 연출,

모든 댄서들과의 조우를 통하여 My page의 무대는

그 절정으로 치닺는다.

그리고 마지막엔 무대 중앙으로 이동하여

이미 열광에 빠진 관객들에게 다가와더욱 열광에 빠지게 하며

모자를 던져 피날레를 장식한다.

발단, 전개, (위기), 절정, 결말로 전개되는

한편의 시 혹은 소설처럼 말이다^^

 

미성과 허스키,

유연과 박력,

여성성과 남성성,

이 극단의 매력을 전혀 위화감 없이 융화시키는 준수!

거기에 응축한 그루브와 섹시

그리고 자신감으로 무장된 준수!

 

-소울 "가수준수"님 글-

 

 

이미 나의 너갱이는 집을 나간지 오래구려,,

집에 들어오질 않아,ㅜ이놈의 너갱이녀석이ㅠ_ㅠ

하루에 적어도 3번씩은 꼬박 봐야만, 잠이 오는 너의 그 무대.

그 땐, 미친듯 발광하느라, 무대를 잘 보지 못했었는데,

직캠으로 올라온 걸, 보고, 또 보고, 또 보니,,

세상에, 안무가 완전,=ㅁ=

너 정말 왜 그래~ 미쳤어~미친게야아~

여댄서와 함께일 땐, 요염 그 자체~

섹시미를 미친 듯 풍기며,

신 들린듯한 골반 튕김, 웨이브, 섬세한 손길,,

남댄서와 함께일 땐, 정말,,빈틈없어,

홀로 잠시 독무할 땐,

정말 ..

비, 세븐?

어셔, 저스틴도 저리가라였어~

너의 가사처럼, 정말 니 매력에 미친 듯 자꾸 빠져든다 들어~

니 노래에 흠뻑 취하고 취해서,

헤롱거리다 못해, 토할 것 같아~ㅜ

 

넌 누구니? 대체 누구야~?

널 어찌하면 좋겠니~내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