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 로빈 꼬시기

정지은2007.02.28
조회14

제작년도 : 2006

감상일 : 2007.02.24.토요일

 

스치면서 봤던 영화 광고 영상에는

상당히 재미있을 듯한 느낌을 풍기는 듯 해서 보게 되었는데

꽤 예전부터 연기를 해왔던 그녀의 연기력이 참;

그리고 뭔가 전체적으로 맞지 않는 _ 엉성한 느낌이라고 해야할지.

한 2~3일 동안 잠자기 전에 나눠서 본 영화여서

크게 작품성에 비중을 두고 보진 않았지만

많이.. 뭔가가 아주 많이 아쉬운 - 그런 영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