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와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강동석의 합동 공연이 12월 14일 저녁(이하 현지 시간) 런던 카도간 홀(Cadogan Hall)에서 열렸다.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예술인들을 적극 지원 해 ‘문화 한국’으로서의 일면을 홍보하는 기틀을 마련하고자 국제교류재단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콘서트는 재영 동포들은 물론이고, 콘서트를 관람한 영국 및 유럽 팬들로부터 열렬한 호응을 받았다.6
조수미뉴스-영국에 울려 퍼진 조수미의 아리아
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예술인들을 적극 지원 해 ‘문화 한국’으로서의 일면을 홍보하는 기틀을 마련하고자 국제교류재단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콘서트는 재영 동포들은 물론이고, 콘서트를 관람한 영국 및 유럽 팬들로부터 열렬한 호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