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사랑합니다" - 2006 5기 박현수(캐나다 토론토)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았기에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차갑고 서툰 사람이었는데 예수님을 만난 이후 나는 사람 만나는 것이 좋았다. 그리고.. 어머니... 어머니를 생각하면 마음이 울컥했는데... "뒤 늦게 발견한 사랑" - 2006 5기 김대운(부르기나파소) 나는 마음이 강한 사람이 되고 싶었다. 하지만 난 약한 사람이었다.운동도 하고 self control 훈련도 하는데 왜 내 마음과 욕망을 주체할 수가 없지? 왜 부모님을 아프게 해야 하지? 단기선교를 갔던 여동생이 보내 온 편지는 나를 무척 놀라게 했다. "잊을 수 없는 남아공의 피터스버그" - 2006 5기 박소영(남아공) 곧장 쏟아질듯한 예쁜 밤하늘과 마을의 불빛들은 환상의 야경을 선사한다.코티지 속에 우리와 함께 살러 온 개구리도, 도마뱀도 마냥 반갑다.특히 순수한 남아공 친구들은 오랫동안 굳어왔던 내 마음을 따스하게 녹여주었다. 28k "나도 아버지처럼…" - 2006 5기 박장용(가나) 현지 목사님, 사모님…당신들과 아이들은 굶으면서도 반쿠를 나에게 주셨어.나같이 더럽고 쓸모없는 인간에게…그것은 음식이 아니라 그 분들의 마음이고, 사랑이었어… 28k "어머니께 드리는 편지" - 2006 5기 최형근 (탄자니아) 탄자니아에 단기선교를 가기 전, 나는 정말 인간이라고 할 수 없는 일들을 많이 했다.나는 나만을 위해 살았다고 해도 정말 과언이 아니다.나는 중학교에 들어간 이후 게임에 중독되었고,수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너무 아프게 했다.특히 사랑하는 우리엄마에게.. "I Love New York" - 2006 5기 김보람 (미국) 생각만해도,아니 생각하기도 싫은 아토피..현대인에게 가장 큰 정신적 스트레스로 다가온다는 병,요즘은 아토피 때문에 자살하는 사람들도 일수라고 한다 ..아..긁으면 않되는데..몸이 너무 가려워진다..머야.. 얼굴에도 피가나자나.. 200k "나의 보석, 볼리비아" - 2006 5기 양지영 (볼리비아) 사람들의 마음에는 수많은 방들이 있다.그리고 가장 소중한 안방에는 제각기 다른것들로 가득차 있다.나는 지난한해 볼리비아에서 그방에 하나님으로 가득 찰때 가장 깨끗해지고 행복해진다 것을 깨달았다. 하지만 이 진리를 깨닫기전 내 마음에 안방은 하나님이 다른것들로 가득차 있었다. "사랑으로 채운 한해" - 2006 5기 정윤진 (우크라이나) 내가 동생을 데리고 들어갔다면 내 동생은 안죽었을텐데, 내 동생이 죽으면서 엄마의 행복이 깨졌다.엄마는 지나치게 보호하기 시작했고 나는 엄마없이는 아무것도 할수없는 아이가 되어버렸다, 자다가도 내주위에 아무것도 없으면 귀신같이.. 28k 2
2006Goodnews Corps 돌아온 별들의 이야기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았기에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차갑고 서툰 사람이었는데 예수님을 만난 이후 나는 사람 만나는 것이 좋았다. 그리고.. 어머니... 어머니를 생각하면 마음이 울컥했는데...
나는 마음이 강한 사람이 되고 싶었다. 하지만 난 약한 사람이었다.
운동도 하고 self control 훈련도 하는데 왜 내 마음과 욕망을 주체할 수가 없지? 왜 부모님을 아프게 해야 하지? 단기선교를 갔던 여동생이 보내 온 편지는 나를 무척 놀라게 했다.
곧장 쏟아질듯한 예쁜 밤하늘과 마을의 불빛들은 환상의 야경을 선사한다.
코티지 속에 우리와 함께 살러 온 개구리도, 도마뱀도 마냥 반갑다.
특히 순수한 남아공 친구들은 오랫동안 굳어왔던 내 마음을 따스하게 녹여주었다. 28k
현지 목사님, 사모님…
당신들과 아이들은 굶으면서도 반쿠를 나에게 주셨어.
나같이 더럽고 쓸모없는 인간에게…
그것은 음식이 아니라 그 분들의 마음이고, 사랑이었어… 28k
탄자니아에 단기선교를 가기 전, 나는 정말 인간이라고 할 수 없는 일들을 많이 했다.나는 나만을 위해 살았다고 해도 정말 과언이 아니다.
나는 중학교에 들어간 이후 게임에 중독되었고,수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너무 아프게 했다.특히 사랑하는 우리엄마에게..
생각만해도,아니 생각하기도 싫은 아토피..현대인에게 가장 큰 정신적 스트레스로 다가온다는 병,요즘은 아토피 때문에 자살하는 사람들도 일수라고 한다 ..아..긁으면 않되는데..몸이 너무 가려워진다..머야.. 얼굴에도 피가나자나.. 200k
사람들의 마음에는 수많은 방들이 있다.그리고 가장 소중한 안방에는 제각기 다른것들로 가득차 있다.나는 지난한해 볼리비아에서 그방에 하나님으로 가득 찰때 가장 깨끗해지고 행복해진다 것을 깨달았다. 하지만 이 진리를 깨닫기전 내 마음에 안방은 하나님이 다른것들로 가득차 있었다.
내가 동생을 데리고 들어갔다면 내 동생은 안죽었을텐데, 내 동생이 죽으면서 엄마의 행복이 깨졌다.엄마는 지나치게 보호하기 시작했고 나는 엄마없이는 아무것도 할수없는 아이가 되어버렸다, 자다가도 내주위에 아무것도 없으면 귀신같이.. 28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