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녀석은 03~04시즌에 1라운드 1순위로 드래프트 되어 클리블랜드에서 활약중인 선수.. 제2의 마이클 조던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지금 신인왕은 물론이고 올해(05~06) 시즌 올스타 전에서 코비, 빈스카터 등등 쟁쟁한 선수들을 물리치고 mvp를 받으면서 자신의 존재를 더욱 굳혀 나가는 제임스 포지션은 F-G 즉 포워드 가드를 소화 할 수 있지만 내가 봤을 땐 슈팅 가드 쪽에 가까움. 조던이 각광 받았던건 작은 키로도(nba에선) 엄청난 점프력과 중요할 때 터지는 석점포, 눈에 보이지 않는 멋진 패스 턴 어라운드 페이더 웨이등의 작은 장신이지만 상대를 피해 슛을 날리는 거의 천재 적인 능력 때문인데 르브론 제임스도 조던과 스타일이 매우 흡사하다는 것! 단지 조던보다 거의 5치가 크기 때문에 더 멋진 덩크도 보여주는 그런 면 까지... 04년 데뷔 했을 때에는 팀 내에 훌륭한 포인트 가드가 없어서 포인트 가드 역할을 했으나 리키 데이비스가 트레이드 되면서 사실상 포인트 가드와 슈팅가드의 역할을 다 소화햇고 지금은 스몰포워드까지도(특히 덴버전에선 더더욱) 소화하기 때문에 조던같은 만능 선수가 되가고 있다는거... 이런 점에서 우리를 흥분 시키는 선수가 아닐까...5
줌 르브론!!!!
이녀석은 03~04시즌에 1라운드 1순위로 드래프트 되어
클리블랜드에서 활약중인 선수..
제2의 마이클 조던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지금
신인왕은 물론이고 올해(05~06) 시즌 올스타 전에서
코비, 빈스카터 등등 쟁쟁한 선수들을 물리치고
mvp를 받으면서 자신의 존재를 더욱 굳혀 나가는 제임스
포지션은 F-G 즉 포워드 가드를 소화 할 수 있지만
내가 봤을 땐 슈팅 가드 쪽에 가까움.
조던이 각광 받았던건 작은 키로도(nba에선) 엄청난 점프력과
중요할 때 터지는 석점포, 눈에 보이지 않는 멋진 패스
턴 어라운드 페이더 웨이등의 작은 장신이지만 상대를 피해 슛을
날리는 거의 천재 적인 능력 때문인데
르브론 제임스도 조던과 스타일이 매우 흡사하다는 것!
단지 조던보다 거의 5치가 크기 때문에 더 멋진 덩크도 보여주는
그런 면 까지...
04년 데뷔 했을 때에는 팀 내에 훌륭한 포인트 가드가 없어서
포인트 가드 역할을 했으나 리키 데이비스가 트레이드 되면서
사실상 포인트 가드와 슈팅가드의 역할을 다 소화햇고
지금은 스몰포워드까지도(특히 덴버전에선 더더욱)
소화하기 때문에 조던같은 만능 선수가 되가고 있다는거...
이런 점에서 우리를 흥분 시키는 선수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