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저 20살입니다. 대학생 아니구, 공부하는 재수생이라지요.... 동네같은 동네인데 우연히 친구의 친구로 만나 하루만에 급속도로 친해졌고 그게 2월이고.... 5월부터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이남자 아무리 무뚝뚝하고 여친안챙기는거 알고사겼다지만 예전 여친들 다들 80못넘기고 다 나가떨어졌습니다. 저 이제 80일 다되가는데 저도 나가떨어지고싶습니다... 허나 전 똑같은 여자가 되기싫어서 남친 성격을 조금이나마 바꾸고싶어서 남친을 믿으므로, 기대하므로 참기로 맘먹었습니다. 고로 아직 헤어질 생각은 없는데요... 어휴,,,이남자 저랑 원래 독서실 같이 다니면서 잠만 따로자고 거의 붙어 생활하다가 학원가니 정말 미칩니다. 전 그대로 독서실혼자 다니구요 원래 사람들이랑 어울려 다니는거 좋아해서 그런지 일주일은 혼자 조용히 잘 지내덥디다. 근데 그 일주일이 이제 지났는데 .... 거기 친한 친구한놈이 다닌지 반년이라 아는사람을 모조리 다 소개시켜줘서 엄청 어울려 다닙니다. 내가 만나자고 주말에 했더니 공부하라는 소리뿐입니다. 사실 그 시간엔 나가 놀 생각은 없었는데 사람들이랑 계속 충동적으로 나ㅏ가 놀자 그냥! 뭐 이런식으로 어울려 다니는거같은데.... 솔직히 좀 섭섭하지요... 연락두 안한다고 모라모라하면 자기가 죽으러 갔냐고 그럽디다.... 아,,,남친이 핸드폰이 없어요-_-; 오늘은 기필코 만나겠다 생각하고 기다렸더니 하는말이 누구 만나다가 이제 들어오는거야? 내가 지 기다렸다니까 안믿습니다. 안믿어요-_...; 내참 ... 그전에 제가 까칠한 소리 좀 해줫더니 그게 신경질이 나서 그런가 아님 내가 지 진짜 안기다린줄알었는지 지 내릴데에서 그냥 내립니다. ㄱ ㅅㄲ-_ 그 까칠한소리가 자존심팍 상하는 그런......말이었음,,,,,ㅠ 정말 어이가없어서.......기다렸다는데 안미더요....-_-...... 나 남친 첨기다려보는데 안미더요,,,,,,,,친구 만나고 놀고들어왔다고 시간어찌 이리 잘맞췄냐하덥디다.... 기가막혀..... 이것도 낼 한소리해줘야지 완벽한 전형적 무뚝뚝 남성상입니다. 주말에 나 안만난거 까진 좋습니다. 사람들이랑 어울리는거 까지 터치 할필요는 없는거 같습니다. 바람피는거두 아니니껜..... 난 공부한다고 이해하는건데 어울려 다니느라 나한테 소흘했으니 내일 좀 잔소리하려고합니다. 오늘 나한테 공부하라고 디립다 잔소리 하더이다. 오늘 집에와서 주말에 어불려 다니는거 안건데 오늘 알고 오늘 만났으면 아작났어요...... 어디서 감히 잔소리를 해대는지-ㅂ- 낼 만나면 너나잘해이런....-_ ,, 9월모의고사때보자 너 주말에 나안만나고 학원사람들이랑 매~~~~번 어불려 다니다가 나한테 코깨져바야 정신차리제.. 존심좀 퐉퐉 긁어야겠습니다 이런 무뚝뚝한 남친을 옆에 차고잇으면 성격좀 바꾸기 쉬울텐데 영 학원때문에 만나기 힘드니 이거 참 힘듬니다... 초반엔 3일에 한번씩정도는 공중전화에서 전화하덥디다. 근데 그 전화도 참으로 기막힙니다..... 사랑해 이런말 안합니다..... 사실 저도 한번도안했지만-ㅂ-;,,,,,사실 쑥수럽습니다 근데 주말에는 친구 폰으로 문자 달랑~ 뭐해~? 난 거따데고 또 "자써왜" 이렇게 보냈더랍니다... 이노메 서글놈의 성격 그래도 전화해서 오늘 놀자 이랬더니 공부좀해 요지랄 낼 내 섭섭한거 말해보고 , 주말이야기도좀 꺼내고 미안하다는 맘이 없는거 같으면 헤어지는거 생각해봐야겠지만.....그렇게 쓰레기 아니라고 믿습니다.... 전 남친을 믿습니다... 미안하다고 할겁니다-_, ㅠㅠㅠㅠㅠ그래주길 바랍니다 .. 오늘은 제가 존심긁어서 까칠해진거라고 믿습니다.... 예전 여자한테 차인거 ....자긴 차이지 않았다고 주장 -_; 긁어냈습니다..... 긁어 부스럼이었겠지요? 쉽새끼 아니라고 믿습니다...... 내가 몇일만에 만나면 안보고시퍼쩌?이렇게 애교시럽게 물어보는데 아 그런거 묻지마~쑥스러 .....이따위-_ 전 집요하게 묻습니다. 결국 수긍하고 또 따집니다 저는,,,, 그게 반가운 태도야 엉? 솔직히 제 성격에도 좀 문제 있는거 압니다...... 독서실에 혼자 쳐박히니 이런 사태가 더 심각해지는거도 압니다..... 하지만 제 남친 너무 무뚝둑합니다. 이런 남자 제20평생 남자 몇 안사겼지만 정말 첨임니다..대책안섭니다. 이런 무뚝둑한남친을 도대체 어떻게 구어 삶어 먹어야 하는겁니까..... 모레 시골내려가서 그후로 연락좀 자제해보려고합니다.. 더 신나 뛰는건 아닐까 살짝 걱정이.................ㅠ 어휴, 자기 방어가 너무 심한건지 틈을 내어주지 않네요 저랑 성격이 좀 비슷해서 말이랑 맘이랑 삐뚜루케 말하는... 전 첫사랑한테 데여서 이럴거라 생각하고있는데 이건 도가 지나치더이다 무뚝둑의 신의 경지 키 190에 얼굴 멀쩡히 생기면 모합니까...... 여자들이 두달 사귀고 나가떨어지는디....ㅠ 아마 저랑 담달까지 사귀면 백일 신기록 서는겁니다.... 반대로 저는 작년까지 만나던 남자가 3년차입니다.....-ㅂ-.... 저 그남자 솔직히 머슴과 마님완전 이랬더랍니다....... 이래서 더 대책안섭니다..... 여태 보면 진지한 만남 이런거 없습니다. 그냥 연애 안했다고 생각하면 되는겁니다...... 그래서 그런지 생활의 한부분이 된다는것이 참으로 힘이 듭니다. 같이 교회라도 다닐까요 이런생각하면 또 남친이 싸이코라고 생각할까봐 말 못끄냅니다. 저도 참 문제.....남친도 참 문제 그래도 상처받기 싫은 마음 저두 잘 알기때문에 더 많이 이해 하게 됩니다. 그리고 고쳐주고싶습니다. 자기를 숨기면 숨길수록 나중에 상처와 후회가 더 크다는걸요,, 이런 남친 완벽 정복하고 싶은겁니다 전 승리자가 되어 남췬의 무한한 사랑과 애교를 쟁취하고싶숩니다..... 저에게 어두바이스를 ......................................젭활.....ㅠ
무심하고 또무심한내남자친구
남친 저 20살입니다.
대학생 아니구, 공부하는 재수생이라지요....
동네같은 동네인데 우연히 친구의 친구로 만나 하루만에 급속도로 친해졌고
그게 2월이고....
5월부터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이남자
아무리 무뚝뚝하고 여친안챙기는거 알고사겼다지만
예전 여친들 다들 80못넘기고 다 나가떨어졌습니다.
저 이제 80일 다되가는데 저도 나가떨어지고싶습니다...
허나 전 똑같은 여자가 되기싫어서 남친 성격을 조금이나마 바꾸고싶어서
남친을 믿으므로, 기대하므로 참기로 맘먹었습니다.
고로 아직 헤어질 생각은 없는데요...
어휴,,,이남자 저랑 원래 독서실 같이 다니면서 잠만 따로자고 거의 붙어 생활하다가
학원가니 정말 미칩니다.
전 그대로 독서실혼자 다니구요
원래 사람들이랑 어울려 다니는거 좋아해서 그런지
일주일은 혼자 조용히 잘 지내덥디다.
근데 그 일주일이 이제 지났는데 .... 거기 친한 친구한놈이 다닌지 반년이라
아는사람을 모조리 다 소개시켜줘서 엄청 어울려 다닙니다.
내가 만나자고 주말에 했더니 공부하라는 소리뿐입니다.
사실 그 시간엔 나가 놀 생각은 없었는데
사람들이랑 계속 충동적으로 나ㅏ가 놀자 그냥! 뭐 이런식으로 어울려 다니는거같은데....
솔직히 좀 섭섭하지요...
연락두 안한다고 모라모라하면 자기가 죽으러 갔냐고 그럽디다....
아,,,남친이 핸드폰이 없어요-_-;
오늘은 기필코 만나겠다 생각하고 기다렸더니
하는말이
누구 만나다가 이제 들어오는거야?
내가 지 기다렸다니까 안믿습니다.
안믿어요-_...; 내참 ...
그전에 제가 까칠한 소리 좀 해줫더니
그게 신경질이 나서 그런가 아님 내가 지 진짜 안기다린줄알었는지
지 내릴데에서 그냥 내립니다. ㄱ ㅅㄲ-_
그 까칠한소리가 자존심팍 상하는 그런......말이었음,,,,,ㅠ
정말 어이가없어서.......기다렸다는데 안미더요....-_-......
나 남친 첨기다려보는데 안미더요,,,,,,,,친구 만나고 놀고들어왔다고 시간어찌 이리 잘맞췄냐하덥디다.... 기가막혀.....
이것도 낼 한소리해줘야지
완벽한 전형적 무뚝뚝 남성상입니다.
주말에 나 안만난거 까진 좋습니다.
사람들이랑 어울리는거 까지 터치 할필요는 없는거 같습니다. 바람피는거두 아니니껜.....
난 공부한다고 이해하는건데 어울려 다니느라 나한테 소흘했으니
내일 좀 잔소리하려고합니다.
오늘 나한테 공부하라고 디립다 잔소리 하더이다.
오늘 집에와서 주말에 어불려 다니는거 안건데 오늘 알고 오늘 만났으면 아작났어요......
어디서 감히 잔소리를 해대는지-ㅂ-
낼 만나면
너나잘해이런....-_ ,, 9월모의고사때보자 너 주말에 나안만나고 학원사람들이랑 매~~~~번 어불려 다니다가 나한테 코깨져바야 정신차리제..
존심좀 퐉퐉 긁어야겠습니다
이런 무뚝뚝한 남친을 옆에 차고잇으면 성격좀 바꾸기 쉬울텐데
영 학원때문에 만나기 힘드니 이거 참 힘듬니다...
초반엔 3일에 한번씩정도는 공중전화에서 전화하덥디다.
근데 그 전화도 참으로 기막힙니다.....
사랑해 이런말 안합니다.....
사실 저도 한번도안했지만-ㅂ-;,,,,,사실 쑥수럽습니다
근데 주말에는 친구 폰으로 문자 달랑~ 뭐해~? 난 거따데고 또
"자써왜"
이렇게 보냈더랍니다... 이노메 서글놈의 성격
그래도 전화해서 오늘 놀자 이랬더니 공부좀해 요지랄
낼 내 섭섭한거 말해보고 , 주말이야기도좀 꺼내고 미안하다는 맘이 없는거 같으면
헤어지는거 생각해봐야겠지만.....그렇게 쓰레기 아니라고 믿습니다....
전 남친을 믿습니다... 미안하다고 할겁니다-_, ㅠㅠㅠㅠㅠ그래주길 바랍니다 ..
오늘은 제가 존심긁어서 까칠해진거라고 믿습니다....
예전 여자한테 차인거 ....자긴 차이지 않았다고 주장 -_; 긁어냈습니다.....
긁어 부스럼이었겠지요?
쉽새끼 아니라고 믿습니다......
내가 몇일만에 만나면 안보고시퍼쩌?이렇게 애교시럽게 물어보는데
아 그런거 묻지마~쑥스러 .....이따위-_
전 집요하게 묻습니다. 결국 수긍하고 또 따집니다 저는,,,,
그게 반가운 태도야 엉?
솔직히 제 성격에도 좀 문제 있는거 압니다......
독서실에 혼자 쳐박히니 이런 사태가 더 심각해지는거도 압니다.....
하지만 제 남친 너무 무뚝둑합니다.
이런 남자 제20평생 남자 몇 안사겼지만 정말 첨임니다..대책안섭니다.
이런 무뚝둑한남친을 도대체 어떻게 구어 삶어 먹어야 하는겁니까.....
모레 시골내려가서 그후로 연락좀 자제해보려고합니다..
더 신나 뛰는건 아닐까 살짝 걱정이.................ㅠ
어휴, 자기 방어가 너무 심한건지 틈을 내어주지 않네요
저랑 성격이 좀 비슷해서 말이랑 맘이랑 삐뚜루케 말하는...
전 첫사랑한테 데여서 이럴거라 생각하고있는데
이건 도가 지나치더이다
무뚝둑의 신의 경지
키 190에 얼굴 멀쩡히 생기면 모합니까......
여자들이 두달 사귀고 나가떨어지는디....ㅠ
아마 저랑 담달까지 사귀면 백일 신기록 서는겁니다....
반대로 저는 작년까지 만나던 남자가 3년차입니다.....-ㅂ-....
저 그남자 솔직히 머슴과 마님완전 이랬더랍니다.......
이래서 더 대책안섭니다.....
여태 보면 진지한 만남 이런거 없습니다.
그냥 연애 안했다고 생각하면 되는겁니다...... 그래서 그런지
생활의 한부분이 된다는것이 참으로 힘이 듭니다.
같이 교회라도 다닐까요
이런생각하면 또 남친이 싸이코라고 생각할까봐 말 못끄냅니다.
저도 참 문제.....남친도 참 문제
그래도 상처받기 싫은 마음
저두 잘 알기때문에 더 많이 이해 하게 됩니다.
그리고 고쳐주고싶습니다.
자기를 숨기면 숨길수록 나중에 상처와 후회가 더 크다는걸요,,
이런 남친 완벽 정복하고 싶은겁니다
전 승리자가 되어 남췬의 무한한 사랑과 애교를 쟁취하고싶숩니다.....
저에게 어두바이스를 ......................................젭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