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해서,,,;;

ㅈl랄맞은인생ㅗ2006.07.19
조회697

매일 눈팅만하다가 ,, 너무 답답해서 글을올립니다..;;

저는 올해 19살이구요... 오빠는 25살입니다;;

어떻게하다가 동거를시작하게되었는대..

동거한지는 거의 1년 다되어가구요...

이남자;; 2~3달까진;; 정말 잘해주드라구요,,,;;

근대 동거한지 3달지나니깐;;

이남자 아니더라 싶더라구요,,  처음에는 돈도 잘벌어다주고..

날생각해주고...    그런대;; 일하기싫다고 단번에 일을그만두더라구요;;

그래놓고 생활비떨어지고 방값도 내야하니깐

지일하기싫다고 저보고 일해서 돈벌어오라더구요,,

그래도 저는 오빠만일하는게 안쓰러워서 일을헀쬬,,

이리저리 일하고 방값도내고,, 이러니깐..  90만원정도남드라구요..

근대 그남은돈을.. 게임할꺼라고 달라는거있쬬..

리니지 한다고;;

리니지는 장비만 맞추는대.. 최소 85만원은,, 들어가잖아요..

저도 리니지라는게임해봐서아는대..

그래도 자기 취미생활이라고.. 내취미생활 하는대 왜 그러냐고 이러길래...

일단은줬어요..  나중에 자기가 돈벌어서 방값내고 생활비한다고 자기만 믿으래요 ㅋㅋ

이말을 믿은 제가 빙시죠,,,;; ㅆㅂ..

결국에 게임만하고 일은 안하고;;  생활비도 없고 방값내야되는날은 다가요고;;

하는수없이 이남자.. 장비를 팔더라구요,,,// 장비팔고 사고 팔고사고..

이일만.. 3~4번은했어요;;;  진짜 개폐인처럼 늦겨 지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오빠..진짜개폐인갔다고;;

근대 ;;; 순간 제뱜에 손이날라오는거에요....  진짜개패듯이 맞앗죠...

진짜 이건아니다싶어서 헤어지려고하니깐.. 이남자.. 정말미안하다고 진짜 실수였다고.,

한번만용서해달래요...  정말 그놈의..;; 미운정 고운정이뭔지... 저도모르게 용서를해주고있더라구요,,

용서를해주고.. 상황이상황이니만큼..  저는다시 일을했쬬...

제가 한달에 200만원정도 벌고.. 오빠는 많이벌어야;; 150정도 벌었어요..

그래서 줄꺼 다주고 .. 나머지는 제가 몸이안좋아서 병원비 할꺼라고하고.. 통장에꼿아놧죠,,

근대 이남자 저몰라 리니지현질을 한거에요,,,

순간;; 팍이돌더라구요,,,;;  너무화가나서 오만 욕은 다했어요..

근대이남자또하는말이 자기만 믿으래요;; 몇일뒤에;; 돈이나온다고;;

그래서 저는 또 이남자말을믿어버렸어요..;;  근대;;;  돈이나온다 해놓고;;

자기누나한테 돈이필요하다고;; 돈좀 꿔달라는거있쬬..- _- ㅗㅗ ㅆㅂ..

얼척이없어서 정말.. 그래서 오빠내 누나가 결국에.. 누나사는대근처에.. 방까지잡아주고..

제병원비도 대주더라구요... 그리곤 누나가 보살펴줄꺼라고 말까지하다러구요,,

오빠는 그것만 믿고 일도 안하고..;;  누나는 도와주지도않고...;;

방값줄날은 1루남앗고...그때돈도.. 1만있구요...   그래서 급한대로..

또 리니지 장비를팔더라구요.. 근대 그만 사기를당한거있쬬..;;

오빠랑 저랑.. 절망에 빠져있었죠...;;

근대이남자.. 하는말이 저보고 보도[ 술집도우미 ] 일을하라는거에요- _-

아직 미성년자 인대;;;   돈많이버는일은 그것밖에 없다고....;;; 

이남자;;  진짜개또라이 미친놈이라고 .. 저는끝까지안한다고했쬬;;

근대 이남자;; 니가 그일을안하면 우리헤어지는거고 하면은 방값도내고 돈도많이생긴다고;;

그래서 그냥 나 짐싸들고 갈꺼다 이일은 안할꺼라고- _- ㅗㅗ

그래서 다음날 날이밝자마자 짐싸고잇었죠;;  나갈라고하니깐 이남자 저를 붓잡고;;

내가 정말 능력이없어서 너한테 그렇게밖에못한다고..,미안하다고.. 울면서 그러는게에요...

1년 가까이 동거하면서 오빠우는거 처음봤어요...;;

저도모르게 마음이 정말 너무 약해지더라구요...  이놈의;; 약한마음;;

저는이남자가 정말 저를 사랑해서 그러는지 알앗어요..

그래서 할수없이 방값도 내야하고 그러니깐..

할수없이 보도를 시작했쬬,, 보도 시작한지 2틀만에 방값30만원만들고..

지금은.. 하루 4시간씩..보도일하면서,, 생활비를 만들고있어요..

돈좀 벌어다 주니깐.. 빨리 돈 많이 벌어와서 나 호강시켜달라고;; - _-;;;

이런말을하더라구요.....  진짜 저 스트레스 너무받아서 정신병자되는지알았어요,,,ㅗㅗㅗ

25살이나 쳐먹고;;  이지랄하는오빠 도저히못참겠더라구요...

그래서 참다참다 못해.. 더이상은 오빠랑..  이렇게못살겠다고 헤어지자고..

말을했는대.. 순간.. 머릿속에.. 부모님 생각이나더라구요..

부모님이 처음에 동거한다고 햇을때...  반대를하셨다가.. 결국에 후회없이살라며..

허락을해주셨는대.. 허락한지 얼마되도안해서.. 파탄났다고 하면,,

부모님 마음이 얼마나 아프고.. 화가나실까 .. 생각이들더라구요,,,,

정말..;; 진짜 .. 몰래 짐싸들고 도망이라도가고싶은대...

이남자... 저없으면.. 밥도 아에 안먹고;;;  그러는대.. 각정은되더라구요...

저도이젠.,. 옆에 오빠가 없으면은.. 잠도 못잘정도구요.....

휴... 너무 답답해요... 진짜..   저어떻게해야되요.. ?//

이글보고 어린게 별..지랄을다한다 이렇게생각하시겠지만..

욕하셔도 상관없어요.. 주위에서도 많이들 그렇게하니깐..

하지만... 정말 답답한마음에.. 이렇게 글을 적어요......

 

 

 

 

 

 

이렇게..긴글.. 읽어주신분들... 너무감사하구요....//

조언즘.. 해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