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아프고~ 월급날이고 ~ 통닭한마리 시켜서~콜락에 가족들끼리 먹으면 깔끔하고 좋겠다만.. 그래도 시간이 많이 소비되지만 내가 직접 만든 걸 가족들이 먹는다는건 행복한거잖아~ 마트에 가서 날개와 닭다리봉을 사서~ 오늘 치킨에 도전했다. 요새는 치킨튀김가루도 나오고.. 양념만 잘하면 집에서도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그 돈 들여서 하느니 차라리 사먹는게 낫겠다~라고 하지만 재료 한번 구입하면 대여섯번은 해먹을수 있으니~~ 어쩌면 손해는 아닐듯 싶다.. 재료: 닭(1키로~ 나는 날개와 닭다리봉 한팩씩) 치킨튀김가루,우유. 후추. 청주(나는 설날떄 쓰고 남은 잎쐬주) 물 50ml 기름 양념: 두반장 2, 간장 1, 맛술 2, 식초 1, 물엿 4. 레몬즙 1, 굴소스 2 설탕4, 고추기름1, 후추약간.다진마늘 약간. 참기름 약간. * 닭날개.닭다리봉한팩씩(6600) 두반장(2400) 굴소수(2900) 고추기름(2000) 레몬즙1통(1200원) 롯삐리리마트 기준* 1 우선 닭은 우유와 청주에 퐁당 빠쳐 잡냄새를 없애주는데 나는 설날 쓰고 남은 입쐬주를 넣었슴돠~ 2. 30분정도 담가둔 닭에 후추가루와 검정깨를를 넣고 10분 더 재워둔후에 3. 치킨튀김가루를 일회용봉지에 넣고 후춧가루에 재워둔 닭 절반을 넣어 골고루 잘 묻을수 있게 섞어 줍니다. 4. 나는 반죽으로도 했기때문에 나머지 반을 물 50미리와. 치킨튀김가루 80구람을 넣어 170도 달궈진 기름에 7~8분 튀겨줍니다. 위의 3번도 마찬가지로 바삭하게 튀겨줍니다. 어떤게 더 바삭한지 알아보기 위함이었는데~~ 반죽을 한건 그냥 후라이드로~~ 가루를 묻힌건 양념치킨을 만들기로 결정봤슴다~ 5. 튀기고 있을때 다른 냄비에 분량의 양념장 재료를 넣고 바글바글 끓여주시고~~ 튀겨낸 닭을 먹을만큼~넣어 졸여줍니다~ 우리 큰 아이 연우가 통닭을 만드는 내내~~ 놀이터에서 놀았습니다~~ 연우야~~치킨먹자~~라고 크게 외쳤는데도~~ 나 안 먹어 엄마나 먹어~~라고 하는 연우의 말에 서운했습니다-- 그래서 남편이랑 둘이 먹었는데..맛있어? 맛있지? 응? 그렇지? 오고가는 대화는 이것뿐. ㅋㅋ 맛없다고 그랬음 궁물도 없었을텐디. 히~~맛있네 라고 해준 덕분에 후식으로 만든 잔치국수까지 배불리 먹었습니다.. 근디..한참 후에 들어온 연우가 친구를 데리고 왔습니다. 그리고 통닭을 달라는것입니다..나란히 앉혀놓고..먹였습니다 그리고 물었습니다. 맛있냐?? 맛있어?? 맛있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맛있대요~~ 연우도 연우친구도~~ 댓글없이 퍼가면 바이러스 바로 따라갑니다11
니가정녕..양념치킨이냐..~~~두반장을 이용한양념치킨~
몸 아프고~ 월급날이고 ~ 통닭한마리 시켜서~콜락에 가족들끼리
먹으면 깔끔하고 좋겠다만..
그래도 시간이 많이 소비되지만 내가 직접 만든 걸
가족들이 먹는다는건 행복한거잖아~
마트에 가서 날개와 닭다리봉을 사서~ 오늘 치킨에 도전했다.
요새는 치킨튀김가루도 나오고.. 양념만 잘하면
집에서도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그 돈 들여서 하느니 차라리 사먹는게 낫겠다~라고 하지만
재료 한번 구입하면 대여섯번은 해먹을수 있으니~~
어쩌면 손해는 아닐듯 싶다..
재료: 닭(1키로~ 나는 날개와 닭다리봉 한팩씩) 치킨튀김가루,우유. 후추. 청주(나는 설날떄 쓰고 남은 잎쐬주) 물 50ml
기름
양념: 두반장 2, 간장 1, 맛술 2, 식초 1, 물엿 4. 레몬즙 1, 굴소스 2 설탕4, 고추기름1, 후추약간.다진마늘 약간. 참기름 약간.
* 닭날개.닭다리봉한팩씩(6600) 두반장(2400) 굴소수(2900) 고추기름(2000) 레몬즙1통(1200원) 롯삐리리마트 기준*
1 우선 닭은 우유와 청주에 퐁당 빠쳐 잡냄새를 없애주는데
나는 설날 쓰고 남은 입쐬주를 넣었슴돠~
2. 30분정도 담가둔 닭에 후추가루와 검정깨를를 넣고 10분 더 재워둔후에
3. 치킨튀김가루를 일회용봉지에 넣고 후춧가루에 재워둔 닭 절반을 넣어 골고루 잘 묻을수 있게 섞어 줍니다.
4. 나는 반죽으로도 했기때문에 나머지 반을 물 50미리와. 치킨튀김가루 80구람을 넣어 170도 달궈진 기름에 7~8분 튀겨줍니다.
위의 3번도 마찬가지로 바삭하게 튀겨줍니다.
어떤게 더 바삭한지 알아보기 위함이었는데~~ 반죽을 한건 그냥 후라이드로~~ 가루를 묻힌건 양념치킨을 만들기로 결정봤슴다~
5. 튀기고 있을때 다른 냄비에 분량의 양념장 재료를 넣고 바글바글
끓여주시고~~ 튀겨낸 닭을 먹을만큼~넣어 졸여줍니다~
우리 큰 아이 연우가 통닭을 만드는 내내~~ 놀이터에서 놀았습니다~~ 연우야~~치킨먹자~~라고 크게 외쳤는데도~~
나 안 먹어 엄마나 먹어~~라고 하는 연우의 말에 서운했습니다--
그래서 남편이랑 둘이 먹었는데..맛있어? 맛있지? 응? 그렇지?
오고가는 대화는 이것뿐. ㅋㅋ 맛없다고 그랬음 궁물도 없었을텐디.
히~~맛있네 라고 해준 덕분에 후식으로 만든 잔치국수까지 배불리 먹었습니다..
근디..한참 후에 들어온 연우가 친구를 데리고 왔습니다.
그리고 통닭을 달라는것입니다..나란히 앉혀놓고..먹였습니다
그리고 물었습니다.
맛있냐?? 맛있어?? 맛있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맛있대요~~ 연우도 연우친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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