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입장에서 본다면.. "그깟 군대가 무슨 대수인가? 남들 다 가는 곳 다녀와서 뭐 그리 잘난게 있다고 그렇게 이야기하는가? 여자들은 그것보다 더 고통이 수반되는 '임신'과 '육아'의 고통을 평생 짊어지어야 하는데.. 그것에 비하면 전혀 새발의 피에 해당되는 기간을 가지고 그렇게 이야기하지말아라."라고 말할 것이다.
그리고 예전 모 여자대학에서도 이 문제로 인하여 이런 '한쪽으로 쏠린 극단적 페미니즘'의 논리로서 '군 가산제'에 대한 불만을 표현하여 사회적 이슈가 된 적도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
'군 가산제'에 대하여 불만을 품고 있는 '외국 거주자' 및 '대한민국의 페미니스트를 자처하는 분들'이시여..
혹시 '아이리스 장'이라는 외국 저널리스트가 쓴 '역사는 힘있는 자가 쓰는가?'라는 책을 보셨는지 묻고 싶다.
"아니.. 갑자기 '군 가산점'과 책과 무슨 관계람?"이라고 의문을 지으시는 분들이 많으시리라 생각한다.
'아이리스 장'의 책을 보면, -망해먹을 일본 제국주의 시대때의 중국 '남경'에서 벌어진 대학살에 대한 기록이지만..- 왜, 그들이 '대학살'을 당해야 했는지, 왜 아무런 죄없는 사람들이 '목숨'을 잃어야 했는지에 대한 기록들이 나온다.
내가 그 책을 읽고 내린 결론은.. 시대적인 흐름과 동떨어졌다고 생각될지 모르겠으나.. '강한 군대'만이 국가와 국민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강한 군대'를 이루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그 '군대'라는 조직을 이루고 있는 '인적 자원'일 것이다.
이번 아프가니스탄에서 '젊은 목숨'을 산화한.. 우리나라의 고 윤장호 병장과 같은 젊은 영웅들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잘나신 페미니스트들이시여.. 비단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 병영생활 속에서도 수많은 위험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아는가?
그런 위험들과 '낯선 세상속에서의 삶'을 막 끝낸 우리의 젊은 영웅들에게...
'군 가산점'이란 혜택을 제공하는것은 당연한 사회적 의무라고 생각을 한다.
'남들 다 가는 거라서.. 당연히 가야한다. 그러니 그에 대한 혜택을 주는 것은 사회적 폐단이자 차별이다.'라고 생각을 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그분들에게 이렇게 되묻고 싶다.
"그렇다면.. 당신은 당신의 그 알량한 '군 가산점 폐지'에 관한 주장을 위해서.. 당신이 살고 있는 나라를 포기하겠습니까?"
진정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신 군 제대하신 분들을 위해.. '군 가산점 제도'만큼의 사회적 배려는 분명 필요하다고 생각을 한다.
군 가산점이 왜 필요하냐고?
일단 군대를 다녀온 사람으로써.. 그리고 한 나라의 국민으로써 이야기하고 싶다.
여성의 입장에서 본다면.. "그깟 군대가 무슨 대수인가? 남들 다 가는 곳 다녀와서 뭐 그리 잘난게 있다고 그렇게 이야기하는가? 여자들은 그것보다 더 고통이 수반되는 '임신'과 '육아'의 고통을 평생 짊어지어야 하는데.. 그것에 비하면 전혀 새발의 피에 해당되는 기간을 가지고 그렇게 이야기하지말아라."라고 말할 것이다.
그리고 예전 모 여자대학에서도 이 문제로 인하여 이런 '한쪽으로 쏠린 극단적 페미니즘'의 논리로서 '군 가산제'에 대한 불만을 표현하여 사회적 이슈가 된 적도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
'군 가산제'에 대하여 불만을 품고 있는 '외국 거주자' 및 '대한민국의 페미니스트를 자처하는 분들'이시여..
혹시 '아이리스 장'이라는 외국 저널리스트가 쓴 '역사는 힘있는 자가 쓰는가?'라는 책을 보셨는지 묻고 싶다.
"아니.. 갑자기 '군 가산점'과 책과 무슨 관계람?"이라고 의문을 지으시는 분들이 많으시리라 생각한다.
'아이리스 장'의 책을 보면, -망해먹을 일본 제국주의 시대때의 중국 '남경'에서 벌어진 대학살에 대한 기록이지만..- 왜, 그들이 '대학살'을 당해야 했는지, 왜 아무런 죄없는 사람들이 '목숨'을 잃어야 했는지에 대한 기록들이 나온다.
내가 그 책을 읽고 내린 결론은.. 시대적인 흐름과 동떨어졌다고 생각될지 모르겠으나.. '강한 군대'만이 국가와 국민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강한 군대'를 이루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그 '군대'라는 조직을 이루고 있는 '인적 자원'일 것이다.
이번 아프가니스탄에서 '젊은 목숨'을 산화한.. 우리나라의 고 윤장호 병장과 같은 젊은 영웅들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잘나신 페미니스트들이시여.. 비단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 병영생활 속에서도 수많은 위험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아는가?
그런 위험들과 '낯선 세상속에서의 삶'을 막 끝낸 우리의 젊은 영웅들에게...
'군 가산점'이란 혜택을 제공하는것은 당연한 사회적 의무라고 생각을 한다.
'남들 다 가는 거라서.. 당연히 가야한다. 그러니 그에 대한 혜택을 주는 것은 사회적 폐단이자 차별이다.'라고 생각을 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그분들에게 이렇게 되묻고 싶다.
"그렇다면.. 당신은 당신의 그 알량한 '군 가산점 폐지'에 관한 주장을 위해서.. 당신이 살고 있는 나라를 포기하겠습니까?"
진정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신 군 제대하신 분들을 위해.. '군 가산점 제도'만큼의 사회적 배려는 분명 필요하다고 생각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