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 울. 여. 행! 드디어 방학 내도록 기다린 우리만의 겨울여행이 시작댄그야! ㅋㅋㅋ 2개월 전 최초 컨셉은 전국 맛집투어였는데~~ 2박3일의 빠듯한 여행시간과 비용의 벽에 부딪쳤지..ㅠㅠ 내년에는 꼭!!! 맛집투어하자!! 그때는 관광 그런거 엄써! 먹고, 이동, 먹고, 이동, 잠, 먹고, 이동, 먹고..... 알지??? ㅋㅋㅋ 일주일전부터 계획짜고, 여행코스, 비용 등등.. 짠다고 우리 머리 엄청 싸맸다? 그지? 네이버, 블로그, 싸이클럽 돌아 댕기면서 여행목적지인 춘천, 가평, 강촌에 대한 정보를 모으기 시작했더랬어.ㅎ 역시 이름있는 지역은 뭔가 달라도 다르더라ㅋㅋ 볼거리거 머그리 많은지 원~ 수많은 관광지 중에서도 몇군데 추스려 낸다고 고생했다구~ 그리고 그 다음으로 고민했던건 팬션! 우리가 2박을 묵을 숙소를 정하는 거였어! 엄~청난 경쟁을 뚫고 당첨 된 곳은! 강촌역에서 걸어서 5분거리도 안대는 곳에 위치한 '하늘테라스'였지..1층은 레스토랑&까페, 2층은 팬션.. 아주~아주~이뿐곳이었어!! 아담~하고 말이지~ 우리 둘만의 추억을 만들어줄 곳으로 아주 적당했더랬지.. 여하튼 머리는 여행계획짜느라 팽~팽~돌아가고, 심장은 기대 백만배에 두쿵두쿵하고~ 기대하고 기대하던 여행 첫쨋날이 돼버린거야!! 미리 예약했던 NF소나타 키를 받기 위해 아침 7시에 기상! 후다닥 여행준비를 하고, 전날밤에 미리 챙겨뒀던 여행짐을 가지고 집앞에서 택시를 잡아탔어. "아저씨~ 신도시에 있는 금호렌터카요~" 들뜬기분이 그대로 목소리에 전달 되었는지 택시기사아저씨가 "어디 여행 가시나봐요~?" 하고 묻는거 있지? ㅋㅋㅋ 하긴..캐리어가방에 종이가방, 미니아이스박스까지가져가니.. 글케 생각안하면 이상한거겠지..-_-; 금호렌터카에 도착했는데 너무 일찍갔는지 문을 안열었어 대신! 이쁘장~한 직원누나가 사무실 문앞에서 기다리고 있더라고 ㅋㅋㅋ(당신이 더 이쁜거 알지? >...< 조은 아담한 크기에 멋진 테라스! 거기다 팬션 위치도 좋아서 야경도 좋았지! 둘다 두킁거리는 기분에 먼 여행에도 피곤한 기색없이 후다닥 짐을 풀었어. 그리고 난 여보야보다 먼저 짐풀고 1층으로 내려와서 팬션으로 배달시켰던 택배를 건내받아 차로 들어갔지 앞좌석에 앉으면 2층 여보야한테 보일까봐 뒷자석으로 말야.. 흐흐흐흐 여기서부터 음모가 시작댄거야... 택배상자를 뜯고 안에 들어있던 물건을 완성시기기 위해 하나하나씩 끼워 넣었어...(꽤 힘들어쪄...ㅡㅜ) 다 완성하고 트렁크에 넣어뒀던 스케치북과 함께 뒷자석에 고이 모셔둔후 난 맨손으로 다시 방으로 올라왔지 여보야한테 이제 슬~샤워 하고 자자고 말했더니 오늘 쓴 돈 정리 한다고 끙~끙 거리고 있더라고~ㅎㅎ 을마나 기엽고 기특한지!ㅋㅋㅋ 내가 마누라 하나는 기똥차게 얻었다니까 ㅎ 여보야 가계부 쓸동안 내가 먼저 샤워를 하고 나오니 가계부를 다썼더라고~ㅎ 난 슬~2단계음모를 시작할 준비를 했지..흐흐흐 "쟈기야~샤워안해? 강원도 물이 넘흐 조아~>.1
겨. 울. 여. 행! 드디어 방학 내도록 기다린 우리만
겨. 울. 여. 행!
드디어 방학 내도록 기다린 우리만의 겨울여행이 시작댄그야!
ㅋㅋㅋ
2개월 전 최초 컨셉은 전국 맛집투어였는데~~
2박3일의 빠듯한 여행시간과 비용의 벽에 부딪쳤지..ㅠㅠ
내년에는 꼭!!! 맛집투어하자!! 그때는 관광 그런거 엄써!
먹고, 이동, 먹고, 이동, 잠, 먹고, 이동, 먹고.....
알지??? ㅋㅋㅋ
일주일전부터 계획짜고, 여행코스, 비용 등등.. 짠다고
우리 머리 엄청 싸맸다? 그지?
네이버, 블로그, 싸이클럽 돌아 댕기면서 여행목적지인
춘천, 가평, 강촌에 대한 정보를 모으기 시작했더랬어.ㅎ
역시 이름있는 지역은 뭔가 달라도 다르더라ㅋㅋ
볼거리거 머그리 많은지 원~
수많은 관광지 중에서도 몇군데 추스려 낸다고 고생했다구~
그리고 그 다음으로 고민했던건 팬션!
우리가 2박을 묵을 숙소를 정하는 거였어!
엄~청난 경쟁을 뚫고 당첨 된 곳은!
강촌역에서 걸어서 5분거리도 안대는 곳에 위치한
'하늘테라스'였지..1층은 레스토랑&까페, 2층은 팬션..
아주~아주~이뿐곳이었어!! 아담~하고 말이지~
우리 둘만의 추억을 만들어줄 곳으로 아주 적당했더랬지..
여하튼 머리는 여행계획짜느라 팽~팽~돌아가고,
심장은 기대 백만배에 두쿵두쿵하고~
기대하고 기대하던 여행 첫쨋날이 돼버린거야!!
미리 예약했던 NF소나타 키를 받기 위해 아침 7시에 기상!
후다닥 여행준비를 하고, 전날밤에 미리 챙겨뒀던 여행짐을
가지고 집앞에서 택시를 잡아탔어.
"아저씨~ 신도시에 있는 금호렌터카요~"
들뜬기분이 그대로 목소리에 전달 되었는지
택시기사아저씨가 "어디 여행 가시나봐요~?" 하고
묻는거 있지? ㅋㅋㅋ
하긴..캐리어가방에 종이가방, 미니아이스박스까지가져가니..
글케 생각안하면 이상한거겠지..-_-;
금호렌터카에 도착했는데 너무 일찍갔는지 문을 안열었어
대신! 이쁘장~한 직원누나가 사무실 문앞에서
기다리고 있더라고 ㅋㅋㅋ(당신이 더 이쁜거 알지? >..
.< 조은 아담한 크기에멋진 테라스! 거기다 팬션 위치도 좋아서 야경도 좋았지!
둘다 두킁거리는 기분에 먼 여행에도 피곤한 기색없이
후다닥 짐을 풀었어.
그리고 난 여보야보다 먼저 짐풀고 1층으로 내려와서
팬션으로 배달시켰던 택배를 건내받아 차로 들어갔지
앞좌석에 앉으면 2층 여보야한테 보일까봐 뒷자석으로 말야..
흐흐흐흐 여기서부터 음모가 시작댄거야...
택배상자를 뜯고 안에 들어있던 물건을 완성시기기 위해
하나하나씩 끼워 넣었어...(꽤 힘들어쪄...ㅡㅜ)
다 완성하고 트렁크에 넣어뒀던 스케치북과 함께
뒷자석에 고이 모셔둔후 난 맨손으로 다시 방으로 올라왔지
여보야한테 이제 슬~샤워 하고 자자고 말했더니
오늘 쓴 돈 정리 한다고 끙~끙 거리고 있더라고~ㅎㅎ
을마나 기엽고 기특한지!ㅋㅋㅋ
내가 마누라 하나는 기똥차게 얻었다니까 ㅎ
여보야 가계부 쓸동안 내가 먼저 샤워를 하고 나오니
가계부를 다썼더라고~ㅎ
난 슬~2단계음모를 시작할 준비를 했지..흐흐흐
"쟈기야~샤워안해? 강원도 물이 넘흐 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