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미소를 사랑하지...(달자의 봄)

윤연수2007.03.01
조회246
저 미소를 사랑하지...(달자의 봄)

가벼운 맘으로 만날땐 안그랬는데...

서로 진심이 되니까 혹시라도 상대방한테 짊이 될까봐 조심하는거지

서로의 일에 대해서 지장을 줄까봐 신중 해지는거구...

.

.

요리사 자격증 따가지고 밥집 낼때까지

나보구 스펀서 해달랜다.

먹여주고 재워주고 거기다 가끔은 재롱이두 되주구

암튼 우리세대하고 틀린거 같어

.

.

어쨌든

그럼에도 불구하구 쟤가 좋다는거 아니냐 너는

.

.

아이~

어찌 저 미소를 사랑하지 않을수 있겠냐 ...저 미소를 사랑하지...(달자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