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맘으로 만날땐 안그랬는데...서로 진심이 되니까 혹시라도 상대방한테 짊이 될까봐 조심하는거지서로의 일에 대해서 지장을 줄까봐 신중 해지는거구.....요리사 자격증 따가지고 밥집 낼때까지나보구 스펀서 해달랜다.먹여주고 재워주고 거기다 가끔은 재롱이두 되주구암튼 우리세대하고 틀린거 같어..어쨌든그럼에도 불구하구 쟤가 좋다는거 아니냐 너는..아이~어찌 저 미소를 사랑하지 않을수 있겠냐 ...18
저 미소를 사랑하지...(달자의 봄)
가벼운 맘으로 만날땐 안그랬는데...
서로 진심이 되니까 혹시라도 상대방한테 짊이 될까봐 조심하는거지
서로의 일에 대해서 지장을 줄까봐 신중 해지는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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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사 자격증 따가지고 밥집 낼때까지
나보구 스펀서 해달랜다.
먹여주고 재워주고 거기다 가끔은 재롱이두 되주구
암튼 우리세대하고 틀린거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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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그럼에도 불구하구 쟤가 좋다는거 아니냐 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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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어찌 저 미소를 사랑하지 않을수 있겠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