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톡톡만보다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씀니다/ 전 23이구요 남친은 2살 많습니다. 저희는 서로2시간거리에..장거리연애입니다. 사귄지는 3년좀넘었구요 저...남친을 너무사랑합니다. 솔직히말하면..저는 .맘을 쉽게주지않습니다. 친구들사이에서도 마찬가지구요. 남친과제사이..별문제 없엇습니다. 근데.. 남친동생이..저한테 전화와서 .. 공무원돼라.. 여태껏한다해놓고왜안하느냐. 생각하는게 왜이렇게 짧으냐 했습니다.물론 틀린말아닙니다. 제가 남친이랑 공무원돼겠다고 했죠. 남친부모님이랑좀..떨어져사는사정이거든요..그래서 동생이랑 남친사이가 각별해서그런말할수도있었다고 생각하는하는데요 데 저희집형편이 제가 돈안벌면안돼는입장입니다. 그래서 지금 일하고있구요 그렇게 동생한테 그런얘기는 동생한테 들을께아니라 남친한테 들어야한다고했습니다.그리고사귀면서 있었던일 애기하더라구요 뭐가잘못했고 뭐가 어떻고..너무화가났어요 그리고나서 남친보고헤어지자했습니다. 그땐..너무어이가 없더라구요 결혼한 사이도아니고 사귀는사인데...남친이랑은 헤어질맘도없었습니다.홧김에애기한건데.. 동생이랑 계속싸우고. 결국엔 동생이십원짜리욕까지나왔습니다.그래도 남친이랑 헤어지기싫어서...계속매달렸는데..동생이 제 뒷조사까지 다했다고하더라구요 우리집에 전화하겠다고 .자기는 초범이라 들어가지도않는다고.. 그애기듣는데 어이가없었습니다. 진짜 우리집에 어떻게 할거같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미안하다고..하면서 그랬어요.. 화해하자고.. 그래서 ...화해했어요.. 근데.. 저희어머니가..동생이랑 문자를 봤어요...그래서..뭐이런동생이다있냐고.. 헤어지라고했는데.. 저..남친이랑헤어지고싶지않아요 그래서 주말에 남친다시만나서 애기하고..동새간섭안하겠다고확인받고.. 그리고 만났어요.. 그리고 저희외가집가서..놀고.. 참좋았는데...그리고 좋게 돌아갔는데.. 외할머니께서도.. 알아버리셨어요.. 그래서..헤어지라고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남친보고 헤어지라고했다고... 그러니까 수긍하더라고요.. 근데 동생이 전화와서.. 너때문에 우리집난리났다고..그래서 난 너랑할애기없느니깐 남친바꿔라하니깐.. 남친받기싫다하더라구요.. 그리고.. 저보고문자로.. 저잊고 좋은사람만나라고..더이상 힘든거보기싫다고.... 그렇게 연락안한지 2일됐는데.. 저.. 지금.. 미칠것같아요.. 오빠랑은.. 사이가 넘좋았아요. 한번도싸우지않고.3년동안.. 잘지냈는데.. 지금도.. 자꾸 남친이..눈에 아른거려서..나를향해웃는모습이..자꾸보여서 아무일도 못하겠습니다...주위사람들은 헤어지라는데.. 저는 남친이..첫사랑이고 첫남자고 ..솔직히..헤어지는방법도모르겠어요..전.. ..어떻하면좋아요?
지금이사람과인연은..어떻게되련지
매일톡톡만보다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씀니다/
전 23이구요 남친은 2살 많습니다.
저희는 서로2시간거리에..장거리연애입니다.
사귄지는 3년좀넘었구요
저...남친을 너무사랑합니다.
솔직히말하면..저는 .맘을 쉽게주지않습니다.
친구들사이에서도 마찬가지구요.
남친과제사이..별문제 없엇습니다.
근데.. 남친동생이..저한테 전화와서 .. 공무원돼라.. 여태껏한다해놓고왜안하느냐.
생각하는게 왜이렇게 짧으냐 했습니다.물론 틀린말아닙니다. 제가 남친이랑 공무원돼겠다고 했죠.
남친부모님이랑좀..떨어져사는사정이거든요..그래서 동생이랑 남친사이가 각별해서그런말할수도있었다고 생각하는하는데요 데 저희집형편이 제가 돈안벌면안돼는입장입니다. 그래서 지금 일하고있구요
그렇게 동생한테 그런얘기는 동생한테 들을께아니라 남친한테 들어야한다고했습니다.그리고사귀면서 있었던일 애기하더라구요 뭐가잘못했고 뭐가 어떻고..너무화가났어요
그리고나서 남친보고헤어지자했습니다. 그땐..너무어이가 없더라구요 결혼한 사이도아니고 사귀는사인데...남친이랑은 헤어질맘도없었습니다.홧김에애기한건데.. 동생이랑 계속싸우고. 결국엔 동생이십원짜리욕까지나왔습니다.그래도 남친이랑 헤어지기싫어서...계속매달렸는데..동생이 제 뒷조사까지 다했다고하더라구요 우리집에 전화하겠다고 .자기는 초범이라 들어가지도않는다고..
그애기듣는데 어이가없었습니다. 진짜 우리집에 어떻게 할거같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미안하다고..하면서 그랬어요.. 화해하자고.. 그래서 ...화해했어요..
근데.. 저희어머니가..동생이랑 문자를 봤어요...그래서..뭐이런동생이다있냐고.. 헤어지라고했는데..
저..남친이랑헤어지고싶지않아요 그래서 주말에 남친다시만나서 애기하고..동새간섭안하겠다고확인받고.. 그리고 만났어요.. 그리고 저희외가집가서..놀고.. 참좋았는데...그리고 좋게 돌아갔는데..
외할머니께서도.. 알아버리셨어요.. 그래서..헤어지라고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남친보고 헤어지라고했다고... 그러니까 수긍하더라고요..
근데 동생이 전화와서.. 너때문에 우리집난리났다고..그래서 난 너랑할애기없느니깐 남친바꿔라하니깐.. 남친받기싫다하더라구요.. 그리고.. 저보고문자로.. 저잊고 좋은사람만나라고..더이상 힘든거보기싫다고.... 그렇게 연락안한지 2일됐는데.. 저.. 지금.. 미칠것같아요.. 오빠랑은.. 사이가 넘좋았아요.
한번도싸우지않고.3년동안.. 잘지냈는데.. 지금도.. 자꾸 남친이..눈에 아른거려서..나를향해웃는모습이..자꾸보여서 아무일도 못하겠습니다...주위사람들은 헤어지라는데.. 저는 남친이..첫사랑이고 첫남자고 ..솔직히..헤어지는방법도모르겠어요..전.. ..어떻하면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