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멀 피어, 래리 플린트, 에브리원 세즈 아이 러브 유, 라운더스, 아메리칸 히스토리 X, 파이트 클럽, 키핑 더 페이스, 스코어, 스무치 죽이기, 레드 드래곤, 프리다, 25시, 이탈리안 잡, 애프터 썬셋, 킹덤 오브 헤븐, 다운 인 더 밸리, 페인티드 베일... 에드워드 노튼 (Edward Norton).
클럽 싱글즈, 사브리나, 비포 앤 애프터, 내 남자 친구의 결혼식, 도니 브래스코, 언터쳐블 가이, 라이언 일병 구하기, 트루먼 쇼, 네고시에이터, 세이프 맨, 맨 온 더 문, 크레이들 윌 락, 듀엣, 혹성탈출, 컨피던스, 페이첵, 사이드웨이, 로봇, 신데렐라 맨, 레이디 인 더 워터, 앤트불리... 폴 지아마티 (Paul Giamatti).
캐티 21살의 비망록, 미들마치, 빅토리, 햄릿, 다크시티, 베로니카, 블레스 더 차일드, 아라비안 나이트, 기사 윌리엄, 익스트림 OPS, 레전드 오브 조로, 트리스탄과 이졸데, 사랑해 파리, 로맨틱 홀리데이... 루퍼스 스웰 (Rufus Sewell).
율리스 골드, 썸머 캐치, 룰 오브 어트랙션, 텍사스 전기톱 살인사건, 블레이드3, 셀룰러, 스텔스, 엘리자베스 타운... 제시카 비엘 (Jessica Biel).
마술을 소재로 한 영화이자 비슷한 시기에 나온 프레스티지와 여러면에서 비교가 되는 것 같다. 하지만 거의 다른 매력으로 관객을 흡수하는 영화.
마술 자체가 지니는 매력을 십분 발휘한 영화는 프레스티지보다 조금 더 설득력 있는 스토리로 다가선다.
일루셔니스트
일루셔니스트 (The Illusionist)
인터뷰 위드 더 어쎄신... 네일 버거 (Neil Burger) 감독.
프라이멀 피어, 래리 플린트, 에브리원 세즈 아이 러브 유, 라운더스, 아메리칸 히스토리 X, 파이트 클럽, 키핑 더 페이스, 스코어, 스무치 죽이기, 레드 드래곤, 프리다, 25시, 이탈리안 잡, 애프터 썬셋, 킹덤 오브 헤븐, 다운 인 더 밸리, 페인티드 베일... 에드워드 노튼 (Edward Norton).
클럽 싱글즈, 사브리나, 비포 앤 애프터, 내 남자 친구의 결혼식, 도니 브래스코, 언터쳐블 가이, 라이언 일병 구하기, 트루먼 쇼, 네고시에이터, 세이프 맨, 맨 온 더 문, 크레이들 윌 락, 듀엣, 혹성탈출, 컨피던스, 페이첵, 사이드웨이, 로봇, 신데렐라 맨, 레이디 인 더 워터, 앤트불리... 폴 지아마티 (Paul Giamatti).
캐티 21살의 비망록, 미들마치, 빅토리, 햄릿, 다크시티, 베로니카, 블레스 더 차일드, 아라비안 나이트, 기사 윌리엄, 익스트림 OPS, 레전드 오브 조로, 트리스탄과 이졸데, 사랑해 파리, 로맨틱 홀리데이... 루퍼스 스웰 (Rufus Sewell).
율리스 골드, 썸머 캐치, 룰 오브 어트랙션, 텍사스 전기톱 살인사건, 블레이드3, 셀룰러, 스텔스, 엘리자베스 타운... 제시카 비엘 (Jessica Biel).
마술을 소재로 한 영화이자 비슷한 시기에 나온 프레스티지와 여러면에서 비교가 되는 것 같다. 하지만 거의 다른 매력으로 관객을 흡수하는 영화.
마술 자체가 지니는 매력을 십분 발휘한 영화는 프레스티지보다 조금 더 설득력 있는 스토리로 다가선다.
설명이 불가능한 마술을 한다는 점에선 오히려 일루셔니스트가 더 하다.
오락적인 요소는 프레스티지가 앞서고 드라마적인 요소는 일루셔니스트가 낫다고 봄.
킬링타임용으론 적절한 영화.
에드워드 노튼의 연기는 여전히 매력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