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서똥이 드디어! ㅡㅡ가는날- 그런데 어제 무리한탓인지..절대 안가겠다는 돼지 서.똥! ㅡㅡ;;가기싫은 아쉬운맘은 이해한다만- 그렇게 때를 쓰니- 완전 어찌할지 모르게 머리 뒷골 살포시 땡겨주시고 ㅡㅡ;; 어찌나 당황했는지 ㅡㅡ정말 다신! 두번다시 그러지마라! ㅡㅡ완전 막.무.가.내.의 최고조를 보여주는;;;쯔쯧 그렇게 겨우 달래거 얼래서 담주에 바로 영주권 도장찍고 또! 오기로 했다는ㅡㅡ;;; 불쌍하신 울 부모님들이셔 모 암튼-그래서 난 더 좋은쪽-인것같다- 솔직히, 저 돼지가 있어서 어딜 돌아댕겨도 재밌었는데 ㅡㅡ짜증은 심히 났었다만; ㅋ 그렇게~소똥이 가고서 나와 할아버진 맛난 음식을 밑에서 시켜먹고 ㅡㅡㅋ 배탈이 또 나버렸다 ㅠㅠ 완전 새벽 6시에 인나서 2시간 정도를 소똥한테 맞대응하며 방어했더니 완전 머리 얼럴;;할정도 집에와서 자고싶은데 잠은 안오고 ;또 싸이 부터서 못 올렸던 얘기 쓰고;; 그러고 있는데- 지영언니한테서 콜콜~!` 오늘 성신대학교 패션쇼 있다고- 그래서 바로 준비해주시고 ㅡㅡ;;결국 피곤한 몸으로 광나루까지 갔다-! 세시 반까지 만나기로 하고선! ㅜㅡ 내가 늦을거라고 생각한덕에 ㅡㅡ; 난 30분이 넘게 기다렸다!!! 시로~!!ㅡㅡㅋ 날씨까지 완전 나를 배신하는 ㅡㅡ끈적끈적한 습기찬 날씨! 그덕에 난 얼굴 완전 탄듯; 땀 질질 나고 정말 ㅠㅠ 실탸!!] 워커힐 호텔에서 여는 패션쇼여서인지 몰라도 정말!!~! 완젼!!! +0+어~~~뷰티풀 좝이에여~~ㅋㅋ 앙드레김도 와서 볼정도였으니~~ㅋㅋ 나 봉남이 아저씨 봤어!!!ㅋㅋㅋ ㅡㅡ 근데 앞으로 지나갈때 사진찍을라다 완전 기겁! " 정.말...무섭다" 라는 생각이 내 뇌리에 마구마구 스쳐지나가는;;ㅋㅋ 모 암튼 모델들 다 쭉쭉-멋지시고 ㅠㅠ 완전 다시한번 살빼야한다는 다이어트 의식 느껴주고- 지영언니 동생하구 은서라는 언니하고 "김밥천국"에가서 맛난 모듬김밥~해물 우동?~오므라이스 ~김치덮밥 머거땨~(진쨔 마시씀!) 가격도 저렴~완전 ㅡㅡ;압구정에선 5000원하던게 거기선 2800원! ㅠㅠ 딱 내스탈야~~~~! 담에 또 와서 먹어야징!~하고선 언니들이 입가심 하셔야한다해서 스탈벅스~가고- 카라멜야끼마또? ㅡㅡ몰라 모 그거 나름대로 커피치곤 괜찮은듯; 하지만 난 그린티 라떼가 더조아~~~쪼아쪼아\ㅋㅋ 그렇게 한 한시간 정도? ㅡㅡ배꼽 부여잡고 실컷~ 재밋게 언니들하고 얘기하고선 청계천에 가봤다- +{+ 완죤 이뻐!~~무슨- 한국 돈 많나봐~!ㅋ 담엔 발담그고 놀아야지-다짐하고선-힘든몸을 이끌고 이제-집으로~~~~가쟈~! 하는데 ㅡㅡ;; 문자 보냈던 승병 왈" 오늘 잠깐 보자" ...그래서 난 아쉽게 ㅠㅠ 진짜 힘들게 종합운동장을 지나서...선릉역에서 승병딱을 만났다.ㅋㅋ 여전히 작은놈-ㅡㅡㅋ 시비거는건 여전했다는;;; 완전 원래 보면 내가 안고 반갑다~해줄수도 있는데 어색해하는 에이형 가트니라꾸~ㅋ 아스크림하나 사주고 완전 으름장 부리고 ㅡㅡ; 배아프다니깐!!! ㅡㅡ완전 계단 가파라!! 노인분들 임산자들 어케 걸으라고!!!ㅡㅡ+근데 ... ㅡ준호 ㅡㅡ이 성일이가 안나와서 구룡중학교 까지 버스타고 가서는 학교와의 6년만의 만남 해주고만 왔다. 첨에 버스에서 내렸을때-정말 몰랐다. 파워펠리스란 것들이 완전 크게 들어서가지고는- 딴데 온줄 알았다는; +0+완전 무서! 마을이 바꾸ㅕ보인; 구룡중학교 정문에서-떨리는 맘을 부여잡고- 들어가봤다- 들어가자마자 나도모르게- "내일 올학굔데"라는 생각이들정도로- 너무 감계(?!)가 무량- "이야 이야~" 함서 완전 경악 해주고-ㅠㅠ눈물이 찔~끔 나오실뻔했다- 그렇게도 항상 친구들이랑 있었던 학교- 마구마구 내 머릿속에서 영화필름을 하나 돌리듯- 생생히 옛생각이 마구 스쳐 지나갔다. 담엔 들어갈 생각으로- 한바퀴돌고서 채승병하고 좀 얘기를 하면서 시간이 마니 지나갔단걸 새삼 느꼇다-ㅎ 그렇게 한 30분여간이 지났나? ㅡㅡ이미 모기는 거의 10방정도 물린듯!!!! ㅡㅡ젤 시럿!!!! 콱!~} 그렇게 원 성일!이를 ㅡㅡ+기다리다 뒤늦게 전화와가지곤 못온다고-일간다고 !! ㅡㅡ+ 그덕에! ㅡㅡ난 .. 모기 왕창뜯기고! 택시비 왕창 뜯기고- ㅠㅠ 정말 미워! 어쩜 둘다 그러냐= ㅡㅡ 채승병딱 여자친구랑 끝나기 전에 나한테 열락하지 마시고! 원성일이 시간관념 똑바로 하기전까지 열락하지마! ㅡㅡ+완전 ..넘 하잖아! 집에와서 피곤한몸을 추스리고 ㅡㅡ힘겹게 전화통화 좀 하다가-겨우 잤다..ㅠㅠ 완전 실망으로 끝난 하루... 그래도! 쩡이의 오늘하루는~! 보람찼다~! 쩡이의 한국 광나루+개포동 스토리~{
오늘은~서똥이 드디어! ㅡㅡ가는날-
오늘은~서똥이 드디어! ㅡㅡ가는날-
그런데 어제 무리한탓인지..절대 안가겠다는 돼지
서.똥!
ㅡㅡ;;가기싫은 아쉬운맘은 이해한다만-
그렇게 때를 쓰니-
완전 어찌할지 모르게 머리 뒷골 살포시 땡겨주시고
ㅡㅡ;; 어찌나 당황했는지 ㅡㅡ정말 다신!
두번다시 그러지마라!
ㅡㅡ완전 막.무.가.내.의 최고조를 보여주는;;;쯔쯧
그렇게 겨우 달래거 얼래서 담주에 바로
영주권 도장찍고 또! 오기로 했다는ㅡㅡ;;;
불쌍하신 울 부모님들이셔
모 암튼-그래서 난 더 좋은쪽-인것같다-
솔직히, 저 돼지가 있어서 어딜 돌아댕겨도
재밌었는데 ㅡㅡ짜증은 심히 났었다만; ㅋ
그렇게~소똥이 가고서 나와 할아버진
맛난 음식을 밑에서 시켜먹고 ㅡㅡㅋ
배탈이 또 나버렸다 ㅠㅠ
완전 새벽 6시에 인나서 2시간 정도를 소똥한테
맞대응하며 방어했더니 완전 머리 얼럴;;할정도
집에와서 자고싶은데
잠은 안오고 ;또 싸이 부터서 못 올렸던 얘기 쓰고;;
그러고 있는데- 지영언니한테서 콜콜~!`
오늘 성신대학교 패션쇼 있다고-
그래서 바로 준비해주시고
ㅡㅡ;;결국 피곤한 몸으로 광나루까지 갔다-!
세시 반까지 만나기로 하고선! ㅜㅡ
내가 늦을거라고 생각한덕에 ㅡㅡ;
난 30분이 넘게 기다렸다!!! 시로~!!ㅡㅡㅋ
날씨까지 완전 나를 배신하는 ㅡㅡ끈적끈적한
습기찬 날씨!
그덕에 난 얼굴 완전 탄듯; 땀 질질 나고 정말 ㅠㅠ
실탸!!]
워커힐 호텔에서 여는 패션쇼여서인지 몰라도
정말!!~! 완젼!!! +0+어~~~뷰티풀 좝이에여~~ㅋㅋ
앙드레김도 와서 볼정도였으니~~ㅋㅋ
나 봉남이 아저씨 봤어!!!ㅋㅋㅋ ㅡㅡ
근데 앞으로 지나갈때 사진찍을라다 완전 기겁!
" 정.말...무섭다" 라는 생각이 내 뇌리에 마구마구
스쳐지나가는;;ㅋㅋ
모 암튼 모델들 다 쭉쭉-멋지시고 ㅠㅠ 완전
다시한번 살빼야한다는 다이어트 의식 느껴주고-
지영언니 동생하구 은서라는 언니하고
"김밥천국"에가서 맛난 모듬김밥~해물 우동?~오므라이스
~김치덮밥 머거땨~(진쨔 마시씀!)
가격도 저렴~완전 ㅡㅡ;압구정에선 5000원하던게
거기선 2800원! ㅠㅠ 딱 내스탈야~~~~!
담에 또 와서 먹어야징!~하고선 언니들이 입가심
하셔야한다해서 스탈벅스~가고-
카라멜야끼마또? ㅡㅡ몰라 모 그거 나름대로
커피치곤 괜찮은듯;
하지만 난 그린티 라떼가 더조아~~~쪼아쪼아\ㅋㅋ
그렇게 한 한시간 정도? ㅡㅡ배꼽 부여잡고 실컷~
재밋게 언니들하고 얘기하고선 청계천에 가봤다-
+{+ 완죤 이뻐!~~무슨- 한국 돈 많나봐~!ㅋ
담엔 발담그고 놀아야지-다짐하고선-힘든몸을 이끌고
이제-집으로~~~~가쟈~! 하는데 ㅡㅡ;;
문자 보냈던 승병 왈" 오늘 잠깐 보자"
...그래서 난 아쉽게 ㅠㅠ 진짜 힘들게 종합운동장을
지나서...선릉역에서 승병딱을 만났다.ㅋㅋ
여전히 작은놈-ㅡㅡㅋ 시비거는건 여전했다는;;;
완전 원래 보면 내가 안고 반갑다~해줄수도 있는데
어색해하는 에이형 가트니라꾸~ㅋ 아스크림하나 사주고
완전 으름장 부리고 ㅡㅡ; 배아프다니깐!!!
ㅡㅡ완전 계단 가파라!! 노인분들 임산자들 어케
걸으라고!!!ㅡㅡ+근데 ...
ㅡ준호 ㅡㅡ이 성일이가 안나와서 구룡중학교 까지
버스타고 가서는 학교와의 6년만의 만남 해주고만 왔다.
첨에 버스에서 내렸을때-정말 몰랐다.
파워펠리스란 것들이 완전 크게 들어서가지고는-
딴데 온줄 알았다는;
+0+완전 무서! 마을이 바꾸ㅕ보인;
구룡중학교 정문에서-떨리는 맘을 부여잡고-
들어가봤다- 들어가자마자 나도모르게-
"내일 올학굔데"라는 생각이들정도로-
너무 감계(?!)가 무량- "이야 이야~" 함서 완전
경악 해주고-ㅠㅠ눈물이 찔~끔 나오실뻔했다-
그렇게도 항상 친구들이랑 있었던 학교-
마구마구 내 머릿속에서 영화필름을 하나 돌리듯-
생생히 옛생각이 마구 스쳐 지나갔다.
담엔 들어갈 생각으로-
한바퀴돌고서 채승병하고 좀 얘기를 하면서 시간이
마니 지나갔단걸 새삼 느꼇다-ㅎ
그렇게 한 30분여간이 지났나? ㅡㅡ이미 모기는 거의
10방정도 물린듯!!!! ㅡㅡ젤 시럿!!!! 콱!~} 그렇게 원
성일!이를 ㅡㅡ+기다리다 뒤늦게 전화와가지곤
못온다고-일간다고 !! ㅡㅡ+ 그덕에! ㅡㅡ난 ..
모기 왕창뜯기고! 택시비 왕창 뜯기고- ㅠㅠ
정말 미워! 어쩜 둘다 그러냐= ㅡㅡ
채승병딱 여자친구랑 끝나기 전에 나한테 열락하지
마시고! 원성일이 시간관념 똑바로 하기전까지
열락하지마! ㅡㅡ+완전 ..넘 하잖아!
집에와서 피곤한몸을 추스리고 ㅡㅡ힘겹게 전화통화
좀 하다가-겨우 잤다..ㅠㅠ 완전 실망으로 끝난 하루...
그래도! 쩡이의 오늘하루는~! 보람찼다~!
쩡이의 한국 광나루+개포동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