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서유니 아는 애들 만나서 가치 놀기로한날- ` ㅡㅡ;; 나에겐 한없이 어리기만 한 동생들이다만 그래도 어린애들과 가치 놀면 재밌댜-젊어지쟎앙~ㅋ{ 두시쯤 맞춰서 압구정 겔러리아에 가려는게 ㅡㅡ;최서똥이 느릿느릿 하는바람에 ;; 결국- 제시간에 도착못해 혜빈이만 한시간 기다린;; 암튼, 배가 고픈 서똥과 나는 일단 먹기로하고- "까만밥하얀밥" 이란곳에 가서 간단하게 모듬김밥과 김치수제비를~% 진짜진짜!! 완전. 마싯다!!!" 배가 터지게끔- 배불르게 먹고 "벌~" 이란카폐에가서 분위기있게 먹고팠지만! ㅡㅡ;; 세상에 팥빙수가 무슨 만원씩이나- 어이없어서- 주문 안할 생각이여서 안했더니- 웨이터 왈" 저기여-손님- 한테이블에 손님 두분은 주문하셔야지 되는데여-" 그래서 원래 안먹을려고 했던거 말하고; 화장실만 잘쓰고 나왔다 ㅡㅡㅋㅋ 그렇게 나와서는 어딜갈까-으슬렁 거리던 우리는-! "Story of Bears" 라는 가게에 일하는 귀엽게 생긴 점원을 보고- ㅡㅡ;서윤ㅇ 혜빈왕 " 저사람하고 찍고 시퍼여 언니~~가서 말해봐여~~영어로~" ㅡㅡ툭하면 영어 하는건 날 시켯! 어찌됐건 용기를 내- 때마침 나온 그 놈에게 영어로 부탁했더니만!! ㅡㅡ이 싸가지! 완전 못알아듣더니만 사진이라고 하니깐 노노- 완전 강력부인!! ㅡㅡ재섭으삼!!} 누가 지랑 찍고싶었나 ㅡㅡ; 찍을라고 했다만 그다지 맘에 든 놈도 아니였는데 완전 나만 쪽사시고 ㅡㅡㅋㅋ그렇게 우린 꿍하게 빌빌 다른곳을 다니다가 비가오길래 스티커사진을 찍으러갔다 ㅡㅡㅋㅋ 겨우찾아 갔더만 무슨 사진기도 복잡해가지고 사진 제대로 찍지도 못하고 ㅡㅡㅋ돈 6000원 좀 심히 날리시고- 맥도날드에 첨으로 갔다~!ㅋ 보라랑 예은이를 만나고 -노래방에 가기로 했다- 쥴리안이라는 노래방서 애들 악지르시고 ㅡㅡㅋㅋ 잼께 놀고선 난 당연히 집에 갈생각인데 ㅡㅡ; 기필코 클럽갈길을 알아 나선 혜빈 ㅇ소똥! 내가 못산다고~~~ 계속 걷고 사람들한테 물어서-! ㅡㅡ결국 도착-! 그런데- 나이들도 안되는것들이 ; 이래저래 아디 교환하다 서똥과 아이들은 ㅡㅡㅋ 용기내서 먼저 들가더니만 ㅡㅡ난 당연히 빠꾸 먹을거라 생각하고 기다리는데 ㅡㅡ;애들이 안나오는... 알고보니 쉽게 들어간 ㅠㅠ 난 주거땨~~하고선 보라랑 ;; 기다리다 ㅡㅡ결국.. 나중에 들어가고 말았다; 한국클럽은 생각보다-시설은 좋은데 장소는 ㅡㅡ;그냥 넘 좁아-ㅋ 그렇게 이르디 이른 9시반쯤 들어갔으니-사람 거의 없고 그래도 그와중에 있던 사람들 ㅡㅡ;정말 특이해- 애들 완전 첨 클럽간애들가치 옹기종기 모여서는 춤추시고 ㅡㅡ난 그냥 앉아있다 꼬로나씨 마시고-ㅋ 술주는것도 그냥 레몬을 끼워주는 ㅡㅡ;; 난 레몬보다 라임이 좋단말이다!~~~ 안 뒤집으세요-하니깐 당황해하면서 이여자가 술꾼인가 하는식으로 날 쳐다보는 ! ㅠㅠ 왜 날 글케 봐~~ㅋ 애들 안사주고 있었더만 예은인 치사하다며 지가 애들 사주고 ㅡㅡ;; 술 마시면 안돼!~ 아그들아~!!! ㅡㅡ;;나중엔 할수없이 예은이가 조르기에 하나 사주고- 기표라는 애 첨 만나고- ㅡㅡ완전 신나게 놀.아.줬.다~ㅋㅋ 신데렐라도 아니고 12시 5분전인가-나와서 택시 바로 잡고 서똥과 난 먼저 갔다. 나중에 혜빈이왈" 너랑 언니랑 택시타고 갈때 왠 잘생긴 남자3이 와서는 저 둘 ㄱㅏ여~ 더 놀다가시지~" ....ㅠㅠ 완전 아쉽다고~!!! ㅡㅡ담엔~~쭈~~~~~욱~! 암턴 넘나도 재밌게 피곤하게 실~~컷 놀았다~! 굿!! 쩡유니의 한국 압구정 클러빙 NB 스토리~~~끝!/
오늘은 서유니 아는 애들 만나서 가치 놀기로한날- `
오늘은 서유니 아는 애들 만나서 가치 놀기로한날- `
ㅡㅡ;; 나에겐 한없이 어리기만 한 동생들이다만 그래도 어린애들과 가치 놀면 재밌댜-젊어지쟎앙~ㅋ{
두시쯤 맞춰서 압구정 겔러리아에 가려는게 ㅡㅡ;최서똥이 느릿느릿 하는바람에 ;; 결국- 제시간에 도착못해 혜빈이만 한시간 기다린;;
암튼, 배가 고픈 서똥과 나는 일단 먹기로하고-
"까만밥하얀밥" 이란곳에 가서 간단하게 모듬김밥과
김치수제비를~% 진짜진짜!! 완전. 마싯다!!!"
배가 터지게끔- 배불르게 먹고 "벌~" 이란카폐에가서
분위기있게 먹고팠지만! ㅡㅡ;; 세상에
팥빙수가 무슨 만원씩이나- 어이없어서-
주문 안할 생각이여서 안했더니-
웨이터 왈" 저기여-손님- 한테이블에 손님 두분은 주문하셔야지 되는데여-" 그래서 원래 안먹을려고 했던거 말하고;
화장실만 잘쓰고 나왔다 ㅡㅡㅋㅋ
그렇게 나와서는 어딜갈까-으슬렁 거리던 우리는-!
"Story of Bears" 라는 가게에 일하는 귀엽게 생긴 점원을 보고-
ㅡㅡ;서윤ㅇ 혜빈왕 " 저사람하고 찍고 시퍼여 언니~~가서 말해봐여~~영어로~"
ㅡㅡ툭하면 영어 하는건 날 시켯!
어찌됐건 용기를 내- 때마침 나온 그 놈에게 영어로 부탁했더니만!!
ㅡㅡ이 싸가지! 완전 못알아듣더니만 사진이라고 하니깐
노노- 완전 강력부인!! ㅡㅡ재섭으삼!!} 누가 지랑 찍고싶었나 ㅡㅡ;
찍을라고 했다만 그다지 맘에 든 놈도 아니였는데 완전 나만 쪽사시고
ㅡㅡㅋㅋ그렇게 우린 꿍하게 빌빌 다른곳을 다니다가 비가오길래
스티커사진을 찍으러갔다 ㅡㅡㅋㅋ
겨우찾아 갔더만 무슨 사진기도 복잡해가지고 사진 제대로 찍지도 못하고 ㅡㅡㅋ돈 6000원 좀 심히 날리시고-
맥도날드에 첨으로 갔다~!ㅋ
보라랑 예은이를 만나고 -노래방에 가기로 했다-
쥴리안이라는 노래방서 애들 악지르시고 ㅡㅡㅋㅋ
잼께 놀고선 난 당연히 집에 갈생각인데 ㅡㅡ;
기필코 클럽갈길을 알아 나선 혜빈 ㅇ소똥!
내가 못산다고~~~ 계속 걷고 사람들한테 물어서-!
ㅡㅡ결국 도착-!
그런데- 나이들도 안되는것들이 ; 이래저래 아디 교환하다
서똥과 아이들은 ㅡㅡㅋ 용기내서 먼저 들가더니만
ㅡㅡ난 당연히 빠꾸 먹을거라 생각하고 기다리는데
ㅡㅡ;애들이 안나오는...
알고보니 쉽게 들어간 ㅠㅠ 난 주거땨~~하고선
보라랑 ;; 기다리다 ㅡㅡ결국.. 나중에 들어가고 말았다;
한국클럽은 생각보다-시설은 좋은데 장소는 ㅡㅡ;그냥 넘 좁아-ㅋ
그렇게 이르디 이른 9시반쯤 들어갔으니-사람 거의 없고
그래도 그와중에 있던 사람들 ㅡㅡ;정말 특이해-
애들 완전 첨 클럽간애들가치 옹기종기 모여서는 춤추시고
ㅡㅡ난 그냥 앉아있다 꼬로나씨 마시고-ㅋ
술주는것도 그냥 레몬을 끼워주는 ㅡㅡ;;
난 레몬보다 라임이 좋단말이다!~~~
안 뒤집으세요-하니깐 당황해하면서 이여자가 술꾼인가 하는식으로 날 쳐다보는 ! ㅠㅠ 왜 날 글케 봐~~ㅋ
애들 안사주고 있었더만 예은인 치사하다며 지가 애들 사주고 ㅡㅡ;;
술 마시면 안돼!~ 아그들아~!!! ㅡㅡ;;나중엔 할수없이 예은이가 조르기에
하나 사주고- 기표라는 애 첨 만나고-
ㅡㅡ완전 신나게 놀.아.줬.다~ㅋㅋ
신데렐라도 아니고 12시 5분전인가-나와서
택시 바로 잡고 서똥과 난 먼저 갔다.
나중에 혜빈이왈" 너랑 언니랑 택시타고 갈때 왠 잘생긴 남자3이 와서는 저 둘 ㄱㅏ여~ 더 놀다가시지~"
....ㅠㅠ 완전 아쉽다고~!!! ㅡㅡ담엔~~쭈~~~~~욱~!
암턴 넘나도 재밌게 피곤하게 실~~컷 놀았다~! 굿!!
쩡유니의 한국 압구정 클러빙 NB 스토리~~~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