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삼일절 이었다. 저녁6시가 되면, 대체 어디서 틀어주는 것일까 의아해 했던 애국가가 허공을 메우고 멈춰서서 모두 한곳을 보며 "국기에 대한 경롓!" 을 해야만 했었던 때는 그것이 강제적이었던 기계적이었던 간에"애국심"이라는 말을 조금더 자신있게 사용할 수 있었음이 분명했던듯 하다. 국경일에 집집마다 국기를 계양 해야 했던 것이 언제 부터 슬그머니 추억이 되어버렸던가... 그저 말썽 안부리고 주어진 일에 충실하며 잘 살아가는 정도가 애국이 되어버린 본인이라 타인에게 "열혈애국"을 거론하기는 너무나 부끄럽다. 그러나 but!!!!새벽에 안강에 있는 작은 사찰로 원정기도(?)를 가는 길에 부족한 수행자의 혈압을 고도로 상승시키는 기사를 보고야 말았기에, 한마디 해본다. 삼일절이나 팔일오가 되면 더욱 극성이라는 폭/주/족!! 본인도 생각이 덜 여문 어린시절이 있었다. 어른들 하지말라는 짓은 뭔가 재미가 더 있는겐줄 알고 기를 쓰고 해댔지... 흠흠... 얼떨결에 가담한 대범한 작전(?)들 덕에 학우들 사이에선 명성을 선생님들 사이에선 악명을 얻을때도 있었지...( 그.. 그게...어렸으니까... ) 여튼 스님이 되기전에는 직접 오토바이를 배우기도, 몰기도 했었으니 바이크 동호회 활동을 반대한다거나 바이크에 대한 열정과 취미를 이해 하지 못하는것은 아니다. 건전하고 안전한 스피드를 즐긴다는 것은 젊은 피에 대한 예의가 아니었던가... 하지만 그것이 "폭주"가 된다면??? 종교인인 본인이 정말로 이래선 안되지만... 한밤중에 비정상적 튜닝에 의한 굉음을 내는 행위를 계속하는 폭주족이라면 용서안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거기다가 애국이라는 말을 갖다 붙인다면 더더욱 능지처참에 똥그라미 확~ 치겠다. ㅡ,.ㅡ; 이번에도 밤새 국민들의 재산과 인력은 낭비되고 무고한 누군가가 다치지 않았는가 말이다. 아해들이여, 경찰을 따돌리려 엄청나게 굴리는 그 머리들, 제발 딴데다 써 보아라... 지금 요꼬 할매는 지어낸 이야기를 사실화 시키는 독특한 병색을 보이고 있고 아베 총리는 위안부 문제도 독도문제도 무조건 우겨대는 훈련을매일밤 받고 있는듯 하며 우리에게는 "통일" 이라는 숙원사업도 아직 남아있단 말이다... 그리고, 중앙선을 넘나들며 , 역주행 하는 아주 죽고싶으셔서 환장~[명사] 1 마음이나 행동 따위가 비정상적인 상태로 달라짐.] 하신 젊은이들이여!! 남의 생명을 위협말고 죽고프면 혼자서 가라.. 그리고 그 전에 꼭 타인의 장례식에 가 보아라... 죽음의 파장이 남겨진 이들에게 얼마나 무겁게 남겨지는지를 그 죄가 얼마나 어마어마한 것인지를 느껴라... 그것을 보고도 별 생각 없으시면 축하한다. 당신은 다음생애를 고민할 필요가 없다. 분명, 사람으로는 다시 못 태어날테니... 2
죽고프시면, 혼자서 !!!
어제는 삼일절
이었다.
저녁6시가 되면, 대체 어디서 틀어주는 것일까 의아해 했던
애국가가 허공을 메우고 멈춰서서 모두 한곳을 보며
"국기에 대한 경롓!" 을 해야만 했었던 때는
그것이 강제적이었던 기계적이었던 간에
"애국심"이라는 말을 조금더 자신있게 사용할 수 있었음이
분명했던듯 하다.
국경일에 집집마다 국기를 계양 해야 했던 것이
언제 부터 슬그머니 추억이 되어버렸던가...
그저 말썽 안부리고 주어진 일에 충실하며 잘 살아가는 정도가
애국이 되어버린 본인이라
타인에게 "열혈애국"을 거론하기는 너무나 부끄럽다.
그러나 but!!!!
새벽에 안강에 있는 작은 사찰로 원정기도(?)를 가는 길에
부족한 수행자의 혈압을 고도로 상승시키는 기사를 보고야 말았기에, 한마디 해본다.
삼일절이나 팔일오가 되면 더욱 극성이라는 폭/주/족!!
본인도 생각이 덜 여문 어린시절이 있었다.
어른들 하지말라는 짓은 뭔가 재미가 더 있는겐줄 알고
기를 쓰고 해댔지... 흠흠...
얼떨결에 가담한 대범한 작전(?)들 덕에 학우들 사이에선 명성을
선생님들 사이에선 악명을 얻을때도 있었지...
(
그.. 그게...어렸으니까... )
여튼 스님이 되기전에는 직접 오토바이를 배우기도, 몰기도 했었으니 바이크 동호회 활동을 반대한다거나 바이크에 대한 열정과 취미를 이해 하지 못하는것은 아니다.
건전하고 안전한 스피드를 즐긴다는 것은
젊은 피에 대한 예의가 아니었던가...
하지만 그것이 "폭주"가 된다면???
종교인인 본인이 정말로 이래선 안되지만...
한밤중에 비정상적 튜닝에 의한 굉음을 내는 행위를 계속하는 폭주족이라면 용서안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거기다가 애국이라는 말을 갖다 붙인다면
더더욱 능지처참에 똥그라미 확~ 치겠다. ㅡ,.ㅡ;
이번에도 밤새 국민들의 재산과 인력은 낭비되고
무고한 누군가가 다치지 않았는가 말이다.
아해들이여,
경찰을 따돌리려 엄청나게 굴리는 그 머리들,
제발 딴데다 써 보아라...
지금 요꼬 할매는
지어낸 이야기를 사실화 시키는 독특한 병색을 보이고 있고
아베 총리는 위안부 문제도 독도문제도 무조건 우겨대는 훈련을
매일밤 받고 있는듯 하며
우리에게는 "통일"
이라는 숙원사업도 아직 남아있단 말이다...
그리고,
중앙선을 넘나들며 , 역주행 하는
아주 죽고싶으셔서 환장~[명사] 1 마음이나 행동 따위가 비정상적인 상태로 달라짐.] 하신 젊은이들이여!!
남의 생명을 위협말고 죽고프면 혼자서 가라..
그리고 그 전에 꼭 타인의 장례식에 가 보아라...
죽음의 파장이 남겨진 이들에게 얼마나 무겁게 남겨지는지를
그 죄가 얼마나 어마어마한 것인지를 느껴라...
그것을 보고도 별 생각 없으시면
축하한다. 당신은 다음생애를 고민할 필요가 없다.
분명, 사람으로는 다시 못 태어날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