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M 위의 외줄하나에 서 있는 기분이었다 내려가고 싶은데 내려갈수도 없고 조그만 바람에도 흔들리며 아슬아슬해 미치겠는데 1000M 위 거기엔. 정말. 내가 바라는 무언가가 있었던 걸까 ? 여전히 아이러니_ 나는 이제 내려온걸까 아직도 그곳에서 아슬아슬 . 흔들리고 있는걸까
1000M 위의 외줄하나에 서 있는 기분이었다 내려가고
1000M 위의 외줄하나에 서 있는 기분이었다
내려가고 싶은데 내려갈수도 없고
조그만 바람에도 흔들리며 아슬아슬해 미치겠는데
1000M 위 거기엔.
정말. 내가 바라는 무언가가 있었던 걸까 ?
여전히 아이러니_
나는 이제 내려온걸까
아직도 그곳에서 아슬아슬 . 흔들리고 있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