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개의 사람들은 다 아실겁니다. 택시기사의 불친절 함을...물론 택시기사분 전체의 얘기는 아니지만 누구나 한두번 이상은 경험 했을만큼 많다는 거죠. 물론 친절한 기사분도 많아요..하지만 거기에 비해 몰상식한 기사분들도 엄청 많아 저 같은 경우는 친철함을 포기하고 택시를 탄답니다.^^ 특히나 핸드폰 놓고 내렸을땐 되찾긴 거의 힘들죠....?택시에 핸드폰 흘리고 내린 경우도 한번쯤 경험하시는 분도 꽤 있을듯^^ 제가 쓰고 싶은 얘기는 이런 택시기사분도 있구나 하구 감동받은 얘깁니다. 몇일전 선배에게 직접 들은 얘기입니다. 제가 아는 회사선배분은 집이 경기도입니다. 서울 시내가 회사라서 퇴근후 한잔하게 되면 회사근처서 하게되죠. 그날은 좀 무리했는지라... 새벽을 넘긴 시간이 되어 택시를 잡아탔죠. 꾸벅꾸벅 졸다보니 어느새 집앞에 왔길래...택시비 지불하고 내렸죠. 그리고 집앞에 도착하여 문을 열려고 하니 키(회사에 두고)가 없더랍니다. 하는 수 없이 집에 전화를 하려 했더니 핸드폰이 없더랍니다. 술이 확 깼죠..(얼마전 산 최신형 핸드폰인데..ㅡㅜ) 할수없이 아파트 초인종을 놀러 가족들 다 깨우고서야...문이 열렸죠. 허겁지겁 집안으로 달려가...자기 핸드폰으로 전화를 했죠. 다행히 신호가 가더랍니다. 기사분이 받더니... '어이구 않그래도 핸드폰이 떨어져 있길래 다시 집근처로 와있다고 얼른 내려오시라구' (손님 내리고 가다보니 핸드폰이 떨어져있는걸 보구선 일부러 내려준 곳으로 차를 돌려 기다리신듯..) 그 선배 얼른 아파트를 내려갔더니 다행히 택시가 있더랍니다. 핸드폰을 돌려받고 감사하다고 만원짜리 지폐한장을 기사분께 드렸는데... 극구 사양하더랍니다. 제차를 이용한 손님 물건 돌려주는건 당연하다며 이내 뿌리치며 차를 타더랍니다. 그리곤 얼른 차문 닫고 출발을 하더랍니다. 그때 선배는 감사의 표시로 꼭 주고싶어 택시 운전석 차창사이로 만원을 휙 던져 넣었답니다. 그랬더니 택시가 저만치 앞에서 잠시 서더니... 차창밖으로 손이 쓱 나오더니 만원을 툭 떨구고 휙 출발해 버렸다네요. 암튼 그선밴 너무 아쉬워 하더군요...택시넘버나 전화번호(콜)라도 알면... 자주 이용하면서 고마움을 갚고싶은데..서울택시란것 밖엔 모른다고요... 정말 보기드문 광경이죠... 이얘길 듣고 택시에 대한 내 생각도 많이 달라진듯 하네요.
이런 택시기사분도 있다!!!
대개의 사람들은 다 아실겁니다.
택시기사의 불친절 함을...물론 택시기사분 전체의 얘기는 아니지만
누구나 한두번 이상은 경험 했을만큼 많다는 거죠.
물론 친절한 기사분도 많아요..하지만 거기에 비해 몰상식한 기사분들도
엄청 많아 저 같은 경우는 친철함을 포기하고 택시를 탄답니다.^^
특히나 핸드폰 놓고 내렸을땐 되찾긴 거의 힘들죠....?
택시에 핸드폰 흘리고 내린 경우도 한번쯤 경험하시는 분도 꽤 있을듯^^
제가 쓰고 싶은 얘기는 이런 택시기사분도 있구나 하구 감동받은 얘깁니다.
몇일전 선배에게 직접 들은 얘기입니다.
제가 아는 회사선배분은 집이 경기도입니다.
서울 시내가 회사라서 퇴근후 한잔하게 되면 회사근처서 하게되죠.
그날은 좀 무리했는지라... 새벽을 넘긴 시간이 되어 택시를 잡아탔죠.
꾸벅꾸벅 졸다보니 어느새 집앞에 왔길래...택시비 지불하고 내렸죠.
그리고 집앞에 도착하여 문을 열려고 하니 키(회사에 두고)가 없더랍니다.
하는 수 없이 집에 전화를 하려 했더니 핸드폰이 없더랍니다.
술이 확 깼죠..(얼마전 산 최신형 핸드폰인데..ㅡㅜ)
할수없이 아파트 초인종을 놀러 가족들 다 깨우고서야...문이 열렸죠.
허겁지겁 집안으로 달려가...자기 핸드폰으로 전화를 했죠.
다행히 신호가 가더랍니다.
기사분이 받더니...
'어이구 않그래도 핸드폰이 떨어져 있길래 다시 집근처로 와있다고 얼른 내려오시라구'
(손님 내리고 가다보니 핸드폰이 떨어져있는걸 보구선 일부러 내려준 곳으로
차를 돌려 기다리신듯..)
그 선배 얼른 아파트를 내려갔더니 다행히 택시가 있더랍니다.
핸드폰을 돌려받고 감사하다고 만원짜리 지폐한장을 기사분께 드렸는데...
극구 사양하더랍니다.
제차를 이용한 손님 물건 돌려주는건 당연하다며 이내 뿌리치며 차를 타더랍니다.
그리곤 얼른 차문 닫고 출발을 하더랍니다.
그때 선배는 감사의 표시로 꼭 주고싶어 택시 운전석 차창사이로 만원을 휙 던져 넣었답니다.
그랬더니 택시가 저만치 앞에서 잠시 서더니...
차창밖으로 손이 쓱 나오더니 만원을 툭 떨구고 휙 출발해 버렸다네요.
암튼 그선밴 너무 아쉬워 하더군요...택시넘버나 전화번호(콜)라도 알면...
자주 이용하면서 고마움을 갚고싶은데..서울택시란것 밖엔 모른다고요...
정말 보기드문 광경이죠...
이얘길 듣고 택시에 대한 내 생각도 많이 달라진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