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알코올과 같은 것이다. 내가 처음 벌거벗은 너의 젖가슴에 닿을 때, 떨리던 내 손의 온기를 너는 기억하고 있을까? 사랑은 냉정이라는 이름의 알/츠/하/이/머 혹은, 티끌보다 가벼운 휘발성 아... 타오르다 한 줌의 재로 남겨질 너의 가벼움이 나는 가엽다. 2005. 9. 21 JUN
너의 가벼움이 나는 가엽다...
사랑은 알코올과 같은 것이다. 내가 처음 벌거벗은 너의 젖가슴에
닿을 때, 떨리던 내 손의 온기를 너는 기억하고 있을까?
사랑은 냉정이라는 이름의 알/츠/하/이/머
혹은, 티끌보다 가벼운 휘발성
아...
타오르다 한 줌의 재로 남겨질
너의 가벼움이 나는 가엽다.
2005. 9. 21 J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