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보면 유리병속의 아이가 생각나..투명한듯이 속을 보여주는것 같지만,보이지 않는 벽으로 자신을 막고있는 사람반짝반짝 빛나서 해맑아 보이지만,그모습이 쉽게 깨질것만 같은 사람 근데.. 이제그만 그 유리병 속에서 나와..살면서 다른사람들이 널 조금씩다치게 할수도 있겠지만,유리조각으로 널 스스로 아프게하는것 보단 나아..
느낌표
널보면 유리병속의 아이가 생각나..
투명한듯이 속을 보여주는것 같지만,
보이지 않는 벽으로 자신을 막고있는 사람
반짝반짝 빛나서 해맑아 보이지만,
그모습이 쉽게 깨질것만 같은 사람
근데.. 이제그만 그 유리병 속에서 나와..
살면서 다른사람들이 널 조금씩
다치게 할수도 있겠지만,
유리조각으로 널 스스로 아프게
하는것 보단 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