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과 땅으로 말미암아 인간이 터를 잡았고..

이선영2007.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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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숨을 쉬도록  공기를 내 주는 장소 하늘입니다.

그런 하늘로 구름이 그 방편이 되어주고 우리들의 숨으로

 

늘 적당하게 우리의 숨을 유지해주는 구름과 하늘의 고마움..

 

 

저는 언젠가 꿈을 꾸었는데..

 

 

하늘이 온통 가득메꾸어진 채 주홍빛과 청색으로 믹스되어

 

하늘을 뒤덮은 것을 보고 말았는데..그 즉시 저는 엄청 숨이

 

막혔었고 그때 하늘의 절대성을 새 삼 체험한 듯 그런 악몽을

 

꿈에서 깸으로 벗어납니다..

 

 

그런 하늘과 그런 고마움을 받는 곳 바로 땅인 지상으로

온 국가들과 나라들인 인류들의 인격이기도 한 것입니다.

 

그런 하늘과 땅의 관계는 마치 부모님과 자식같은

엄마와 자식같은 그런 절대성의 관계일 것입니다.

 

나를 낳아주고 먹여주어 죽지 않게 처음부터 은인이 되 준

 

진실한 나의 몸의 그리고 내 존재의 참 은인인..어머니..

 

그런 엄마와 같은 하늘입니다.

 

 

그런 하늘을 대적하는 패륜아들로..

 

 

자신의 은인의 그 절대성을 모르는 것이 처음 원인이요

알면서도 대항함은 반항으로 자신의 문제점이 그 원인일것입니다.

 

하지만 ...

 

그런 연약한 꺼져가는 저와 같은 그런 부족한 존재에게도

 

희망을 주시는 엄마와 하늘의 은공으로 바로

 

믿음이란 것을 선물로 주시기를 기뻐하는 그런 속성의

 

엄마와 하늘이란 비밀입니다.

 

 

즉 구하라 주실것이다@

 

 

찾으라 보일것이다@

 

두드리라 열리리@

 

 

우리 인간에게 가장 행복한 축복이란..

 

나의 몸의 건강과 더불어 내 존재의 가치의 상승인것입니다.

 

 

나의 이름이 널리 세상을 복 되게 하고 나의 이름이 널리

 

모든 몸을 지키게 하고  모든 마음들을 기쁘게 안심을 주고

 

 

그렇게 남에게 하늘과 같은 엄마와 같은 그런 양육과 보양의 그런

 

인격자로 굳건히 설 수 있는 그런 몸과 그런 존재는 마침 내

 

저 하늘로 부터 대면을 초대받을 것입니다.

 

하늘로 부터 이리로 올라오라 나도 너를 알고 맛보리라!

 

너의 이름이 유익하고 향그럽고 쾌락케 하도다 하고 ..

 

 

그런 하늘의 합격증서가 그들에게 이를 것입니다..

 

그런 행복을 추구함이 더 참 다운 우리들의 인생들의 목적인데..

 

 

지금도 너무도 힘 든 우리들의 몸 짓들...

 

그런 흉악의 결박에서 우리를 구해 줄 하늘로 부터 내린

 

그런 이름자되신 주님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여@

 

 

우리들을 구하소서 그리고 인도하시고 우리를 길러주소서!

 

하고 구하고 찾고 두드릴 것 밖에 다른 길이 전여 없다는 것만

 

 

우리들이 복창되길 고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