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이다. 공연히 오지않는 전화를 기다리지마라... 눈이오면 눈길을 걸어가고.. 비가오면 빗길을 걸어가라.. 갈대숲에서 가슴검은 도요새도 널 보고있다. 새들이 나뭇가지에 앉아있는 것도 외로움 때문이고... 네가 물가에 앉아 있는 것도 외로움 때문이다. 산그림자도 외로워서 하루에 한번식 마을로 내려온다. 종소리도 외로워서 울려 퍼진다... -울지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이다.
공연히 오지않는 전화를 기다리지마라...
눈이오면 눈길을 걸어가고..
비가오면 빗길을 걸어가라..
갈대숲에서 가슴검은 도요새도 널 보고있다.
새들이 나뭇가지에 앉아있는 것도 외로움 때문이고...
네가 물가에 앉아 있는 것도 외로움 때문이다.
산그림자도 외로워서 하루에 한번식 마을로 내려온다.
종소리도 외로워서 울려 퍼진다...
-울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