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0년경 레오나르도 다빈치 의 '태엽 자동차' 고안 이래 1886년 세계최초의 가솔린 4륜 자동차를 고트리브 다임러가 만들면서 1980년대 이르러 세계 자동차 보유대수 4억대를 돌파 한다 이에 힘입어 우리나라의 최초의 양산차인 '시발' 등장이후 1967년 현대자동차 설립후 포드와 라이센스 계약을 통해 생산하다가 1974년 독자모델인 '포니'가 등장으로 세계에서 16번째, 아시아에서는 일본 다음으로 고유모델을 갖는 나라가 되었다 90년대에는 세계에서 현대자동차의 이미지는 싸고 괜찮다 라는 이미지로 많은 수출을 해왔었다, 하지만 98년 기아자동차 인수합병을 하고 99년에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SUV 산타페를 공개 하면서 세계에 현대자동차의 발전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2000년 에는 국내 최초 대형상용엔진 파워텍 자체을 개발하고 EF 소나타 생산누계 200만대를 돌파하고 2004년에는 1000만대 수출이라는 신기록을 세웠다, 또 한 미국고객 신차 품질조사서 도요타를 제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현대의 야심작 프로젝트명 NF 세타엔진의 지금까지 볼수없었던 바디라인은 소비자들로 하여금 03년부터 관심의 대상이었지만 자동차내장재 시험을 하던 저 는 HEAD LINING 外에 결함 이 있음에도 대책방안을 서둘러 내놓지 않은 현대자동차가 글로벌기업으로서의 이미지가 실추되었다 생각한다 05년 남양연구소 디자인동에서 NF와 페밀리룩 이루는 람다엔진의 프로젝트명 TG를 보았다 이것은 앞으로 현대자동차의 발전가능성을 더할나위없이 보여주었다 생각되었다, 06년 투싼과 프라이드가 JD POWER IQS 1위를 차지하면서 세계에서 바라보는 현대자동차의 이미지는 싸고 괜찮은 차가아니라 가격도 괜찮고 품질도 좋은 이미지로 변환된것에 대해 현대관계자는 아니지만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부심을 갖게만들었다 그리고 지금 현재 프로젝트명 BH 의 시험주행하는 것을 보았는데 세부 성능에 대해서 알수는 없으나 무척이나 기대가된다, 예전에는 대한민국의 차는 디자인도 별로고 내장제도 별로다라고 생각된적이 있었으나 지금의 현대자동차를 보고있자면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된다 지금의 소비자들은 감성적인 부분을 많이 고려하기때문에 제가 경영자는 아니지만 성능은 당연히 좋아야하겠고 감성제품에 비중을 더 크게 두었으면 한다 그게 제 바램이기도하다 지금의 현대자동차 아주 우수하다 그렇지만 유럽의 모회사와 미국의 회사에 뒤떨어지는 이유는 자동차의 역사가 길지않으며 포뮬러에도 참가하지 않은 문제점으로 보인다, 물론 성능 하고도 관련이 있겠다 ( 제 생각 ^ ^") 명품이 되려면 역사가 중요하다 생각된다 현대자동차가 그런점을 고려하여 향후 명품 현대차 라는 이미지로 세계에 우뚝 섰으면 하는게 바램이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용인 휴게소 지나기 전에 만난 다이너스 후속 BH
1480년경 레오나르도 다빈치 의 '태엽 자동차' 고안 이래
1886년 세계최초의 가솔린 4륜 자동차를 고트리브 다임러가 만들면서 1980년대 이르러 세계 자동차 보유대수 4억대를 돌파 한다
이에 힘입어 우리나라의 최초의 양산차인 '시발' 등장이후
1967년 현대자동차 설립후 포드와 라이센스 계약을 통해 생산하다가 1974년 독자모델인 '포니'가 등장으로 세계에서 16번째, 아시아에서는 일본 다음으로 고유모델을 갖는 나라가 되었다
90년대에는 세계에서 현대자동차의 이미지는 싸고 괜찮다 라는 이미지로 많은 수출을 해왔었다, 하지만 98년 기아자동차 인수합병을 하고 99년에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SUV 산타페를 공개 하면서
세계에 현대자동차의 발전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2000년 에는 국내 최초 대형상용엔진 파워텍 자체을 개발하고
EF 소나타 생산누계 200만대를 돌파하고 2004년에는 1000만대 수출이라는 신기록을 세웠다, 또 한 미국고객 신차 품질조사서 도요타를 제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현대의 야심작 프로젝트명 NF 세타엔진의 지금까지 볼수없었던 바디라인은 소비자들로 하여금 03년부터 관심의 대상이었지만
자동차내장재 시험을 하던 저 는 HEAD LINING 外에 결함 이 있음에도 대책방안을 서둘러 내놓지 않은 현대자동차가 글로벌기업으로서의 이미지가 실추되었다 생각한다
05년 남양연구소 디자인동에서 NF와 페밀리룩 이루는 람다엔진의 프로젝트명 TG를 보았다 이것은 앞으로 현대자동차의 발전가능성을 더할나위없이 보여주었다 생각되었다,
06년 투싼과 프라이드가 JD POWER IQS 1위를 차지하면서 세계에서 바라보는 현대자동차의 이미지는 싸고 괜찮은 차가아니라 가격도 괜찮고 품질도 좋은 이미지로 변환된것에 대해 현대관계자는 아니지만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부심을 갖게만들었다
그리고 지금 현재 프로젝트명 BH 의 시험주행하는 것을 보았는데
세부 성능에 대해서 알수는 없으나 무척이나 기대가된다,
예전에는 대한민국의 차는 디자인도 별로고 내장제도 별로다라고 생각된적이 있었으나 지금의 현대자동차를 보고있자면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된다
지금의 소비자들은 감성적인 부분을 많이 고려하기때문에 제가 경영자는 아니지만 성능은 당연히 좋아야하겠고 감성제품에 비중을 더 크게 두었으면 한다 그게 제 바램이기도하다
지금의 현대자동차 아주 우수하다 그렇지만 유럽의 모회사와 미국의 회사에 뒤떨어지는 이유는 자동차의 역사가 길지않으며 포뮬러에도 참가하지 않은 문제점으로 보인다, 물론 성능 하고도 관련이 있겠다 ( 제 생각 ^ ^")
명품이 되려면 역사가 중요하다 생각된다 현대자동차가 그런점을 고려하여 향후 명품 현대차 라는 이미지로 세계에 우뚝 섰으면 하는게 바램이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