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와인을 알아가면서 가장 내것으로 만들기 어려웠던(?) 부분들 중 하나는 사실 와인의 향(nose)에 대한 부분이었다.. 와인을 가르치는 곳에서도 또 와인에 대한 국내 설명 서적에서도 대부분 그렇지만.. 바로 외국에서나 맡을 수 있는 그런 향으로 와인의 nose를 표현하곤 했기 때문이었다.. Black currant가 어쩌고 삼나무 향이 어쩌고..elderflower향이 어쩌고.. 대관절 맡아 본 향이어야 그런가 보다하고 와인 속에서 향을 찾아내지.. 오죽하면 어려운 가운데서도 약 50만원인가를 주고 Aroma kit 까지 샀을꼬..
Anyway.. 이런 부분에 대해 aroma kit가 내게 도움을 준 것임에는 분명하나 작은 병에 코를 들이밀고 향을 맡을 때면..실제 이런 item 들에서 이런 향이 날까 궁금해 하곤 했다.. 그런차에.. 파리크라상에서 물건 2개를 찾아 내었다..:)
짜잔..! 절대 음료수 광고가 아니다.. 사실 가격으로 보면 좀 그랬다..(병당 4,500원인가?) size도 한뼘 밖에 않되는게..
anyway.. 이걸 마시며..블랙커런트와.. 앨더 플라워 향을 알 수 있었다.. 참고로 블랙커런트 향은 aroma kit에서는 매우 강렬한 향이었는데.. 희석시켜 음료로 만들어 놓으니 모랄까 케찹향이 난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앨더플라워향은.. 달콤한 꿀이 뭍은 꽃향? 모 그랬다..
Blackcurrant 와 Elderflower
참..... 오래간만에 글을 쓴다.. 아 나의 이 게으름이여.. T T
Anyway..
내가 와인을 알아가면서 가장 내것으로 만들기 어려웠던(?) 부분들 중 하나는 사실 와인의 향(nose)에 대한 부분이었다.. 와인을 가르치는 곳에서도 또 와인에 대한 국내 설명 서적에서도 대부분 그렇지만.. 바로 외국에서나 맡을 수 있는 그런 향으로 와인의 nose를 표현하곤 했기 때문이었다.. Black currant가 어쩌고 삼나무 향이 어쩌고..elderflower향이 어쩌고.. 대관절 맡아 본 향이어야 그런가 보다하고 와인 속에서 향을 찾아내지.. 오죽하면 어려운 가운데서도 약 50만원인가를 주고 Aroma kit 까지 샀을꼬..
Anyway.. 이런 부분에 대해 aroma kit가 내게 도움을 준 것임에는 분명하나 작은 병에 코를 들이밀고 향을 맡을 때면..실제 이런 item 들에서 이런 향이 날까 궁금해 하곤 했다.. 그런차에.. 파리크라상에서 물건 2개를 찾아 내었다..:)
짜잔..! 절대 음료수 광고가 아니다.. 사실 가격으로 보면 좀 그랬다..(병당 4,500원인가?) size도 한뼘 밖에 않되는게..
anyway.. 이걸 마시며..블랙커런트와.. 앨더 플라워 향을 알 수 있었다.. 참고로 블랙커런트 향은 aroma kit에서는 매우 강렬한 향이었는데.. 희석시켜 음료로 만들어 놓으니 모랄까 케찹향이 난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앨더플라워향은.. 달콤한 꿀이 뭍은 꽃향? 모 그랬다..
다음에는 무엇을 또 직접 맡고 맛볼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