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아파트 1층에 있는 식당에서 시아오롱빠오와 또우지앙을 사먹는다. 요즘은 이것을 먹기 위하여 아침에 눈을 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빈속에 시아오롱빠오를 하나씩 채워넣고 또우지앙을 부어주는 순간, 어찌나 행복한지.. ㅎㅎ 3.5원이 주는 기쁨~
every morning
매일 아침 아파트 1층에 있는 식당에서 시아오롱빠오와 또우지앙을 사먹는다. 요즘은 이것을 먹기 위하여 아침에 눈을 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빈속에 시아오롱빠오를 하나씩 채워넣고 또우지앙을 부어주는 순간, 어찌나 행복한지.. ㅎㅎ 3.5원이 주는 기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