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일.. 오늘은 멍멍이같은하루..... 오늘 효정이만난다는 마음에 상쾨하게 일어낫다 잠에서 꺠어 일어니보니 9시 30쯤...!?되잇엇나.. 엄마가 밥을 먹으라고 소리를 외치고...밥상에안져 밥을 먹는데 비내리는 소리가 네귀로 속삭엿다 .. 설마하는 마음으로 창문을 열어보는순가,,밖에 비가 쏫아지고 잇엇다 -_- 개인적으로 비오는날 무척 싫어하는 정종엽군 .............................. 밥을 으직으직 꾸역꾸역 입속에 억지로 쳐넣고밥을 다먹을수잇엇다 시무륵한 마음으로 티비를 보고 잇는데 부뜩 생각이들엇아 아맞다 오늘 효정이랑 약속이 2시에잇엇지...ㅠ;ㅠ 그리곤 한시간이지나가 갑자기 효정이한테 문자한통이왓다 뜸금없이 종엽 빨리전화해봐..!!라고 문자가왔다 나는 무슨일이잇나 하고 급한마음으로 전화를했다 신호가 몇번울리자 효정이 목소리가 들렸다..근데 효정이가하는말 사장님이 알바즘 나와달라고 전화가 왓다고 그러자 나는 그냥 알아서하라고 그렇게 말은 햇지만 속으로는 그냥 사장님한테 오늘 약속이먼져 잇어서 오늘은 진짜 못할꺼같네요라고 죄송합니다라고 라고 하면 하고 속으로 생각하고잇엇다 -_- 전화를 끊고... 또 문자가 왔다 오늘 알바나가야겠따 미안해종엽아.. 우리 5시에 타이에서만나자(타이는 효정이 알바하는곳) 그렇게 효정이한테 문자가 왔따 >
3/4일 멍멍이같은하루 ..
오늘은 멍멍이같은하루.....
오늘 효정이만난다는 마음에 상쾨하게 일어낫다
잠에서 꺠어 일어니보니 9시 30쯤...!?되잇엇나..
엄마가 밥을 먹으라고 소리를 외치고...밥상에안져
밥을 먹는데 비내리는 소리가 네귀로 속삭엿다 ..
설마하는 마음으로 창문을 열어보는순가,,밖에
비가 쏫아지고 잇엇다 -_- 개인적으로 비오는날
무척 싫어하는 정종엽군 ..............................
밥을 으직으직 꾸역꾸역 입속에 억지로 쳐넣고밥을
다먹을수잇엇다 시무륵한 마음으로 티비를 보고 잇는데
부뜩 생각이들엇아 아맞다 오늘
효정이랑 약속이 2시에잇엇지...ㅠ;ㅠ 그리곤
한시간이지나가 갑자기 효정이한테 문자한통이왓다
뜸금없이 종엽 빨리전화해봐..!!라고 문자가왔다
나는 무슨일이잇나 하고 급한마음으로 전화를했다
신호가 몇번울리자 효정이 목소리가 들렸다..근데
효정이가하는말 사장님이 알바즘 나와달라고 전화가
왓다고 그러자 나는 그냥 알아서하라고 그렇게 말은
햇지만 속으로는 그냥 사장님한테 오늘 약속이먼져
잇어서 오늘은 진짜 못할꺼같네요라고 죄송합니다라고
라고 하면 하고 속으로 생각하고잇엇다 -_- 전화를 끊고...
또 문자가 왔다 오늘 알바나가야겠따 미안해종엽아..
우리 5시에 타이에서만나자(타이는 효정이 알바하는곳)
그렇게 효정이한테 문자가 왔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