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 vs 비명문대

이진학2007.03.05
조회152

개인적인 생각을 이야기 해보려합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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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언제나, 대학 서열나누기는 행하여 지고,

명문대와 비명문대를 나누기에 여념이 없다.

 

조금이라도 좋은 대학을 가고자하는 학생들에게는,

조금이라도 많은 정보를 얻기를 원하기에,

개인적인 생각엔 충분히 필요한 일들이라 생각된다.

 

어떤이가 말했다,

사회가 명문대생들에게 반감아닌 반감을 가지고있는

(예를들면, 대기업 대학 기입 폐지론 환영 같은?)

이유는 명문대생들보다 비명문대생들이 많기 때문이라고,

 

개인적인 생각엔,

남들 잘때 피땀흘려서 공부한 자들은,

그렇지 않은자들 보다 좀더 나은 대우를 받아야 하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본다

 

오래전부터 입시에 관심이 많아 온터라,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해본결과,

 

명문대와 비명문대생의 차이는,

단지, '마음'의 차이라 생각이 된다.

 

명문대생들의 "나보다 뛰어난 친구는 없을꺼야. 난 하면 잘할수 있어"

비명문대생들의 "아, 쟤는 나보다 좋은대학이네, 왠지 주눅드는걸"

 

이런 작은 마음의 차이가.

나중에 큰 차이를 가지고 오는게 아닐까.

 

신입생들에게, 학교란. 정말 종이 한장 차이라 생각한다.

나를 포함한 많은 대학생들이 미래를 위해 끝없이 노력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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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인 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