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주 7월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된다. 종류가 매우 다양한데 어떤 포도를 사용해도 상관은 없지만 과즙의 양이 많은 포도를 담그는 것이 좋다. [ 재 료 ] 포도 500g 소주 500cc [ 만 들 기 ] 1. 포도는 알알이 따서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한다. 2. 씻은 포도를 용기에 담고 분량의 술을 부어 밀폐시킨다. 3. 3개월 정도 지나면 붉은색이 완전히 우러나는데 , 체에 걸러 햇빛이 안드는 곳에서 숙성시킨다. [ 메 모 ] 포도주를 보존하는데 적당한 온도는 9~13C이도 습도는 75%가량이다. 태양광선도 산화의 원인이 되므로 반드시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두어야 한다. 또, 포도주는 심하게 흔들어 대면 화학반응을 일으켜 성분이 변하고 품질이 떨어지므로 주의한다. 포도주는 익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반면 맑고 변질될 우려가 없다. 술 중에서 가장 오래된 것이 포도주이다. 포도에는 10%이상의 과당이 들어있고 이 달콤한 과즙에 벌이나 개미같은 곤충이 몰려들어서 포도밭 흙에 있는 과당효모를 포도에 옮겨 준다. 이 과당효모가 발효되어 소주를 붓지 않고도 포도주가 만들어 진다. 포도주가 최초로 인류의 기록에 나타난 것은 B.C.2천년 고대 바빌로니아 에서이고 여기서 이집트,그리이스로 전해진 포도주의 양조기술은 드디어 유럽제국으로 전해져 종교와 결부되어 눈부신 발전을 이루게 되었다. [ 이렇게 마셔요 ] 포도주는 신맛과 단맛이 적절히 배합된 과일이라 숙성된 술맛은 감미롭다. 포도주에 오렌지를 하루 정도 담가두었다가 얼음을 넣어 마시면 그 맛이 일품이다. [ 몸에도 좋아요 ] 원기회복은 물론 식욕을 돋우고, 마시고 난 뒤에도 머리가 아프거나 숙취가 없다. 사과산, 구연산 등 유기산이 풍부해 장활동도 원활해진다.8
포도주 만들기
포도주
7월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된다.
종류가 매우 다양한데 어떤 포도를 사용해도 상관은 없지만 과즙의 양이 많은 포도를 담그는
것이 좋다.
[ 재 료 ]
포도 500g 소주 500cc
[ 만 들 기 ]
1. 포도는 알알이 따서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한다.
2. 씻은 포도를 용기에 담고 분량의 술을 부어 밀폐시킨다.
3. 3개월 정도 지나면 붉은색이 완전히 우러나는데 , 체에 걸러 햇빛이 안드는 곳에서
숙성시킨다.
[ 메 모 ]
포도주를 보존하는데 적당한 온도는 9~13C이도 습도는 75%가량이다.
태양광선도 산화의 원인이 되므로 반드시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두어야 한다.
또, 포도주는 심하게 흔들어 대면 화학반응을 일으켜 성분이 변하고 품질이 떨어지므로
주의한다. 포도주는 익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반면 맑고 변질될 우려가 없다.
술 중에서 가장 오래된 것이 포도주이다.
포도에는 10%이상의 과당이 들어있고 이 달콤한 과즙에 벌이나 개미같은 곤충이 몰려들어서
포도밭 흙에 있는 과당효모를 포도에 옮겨 준다.
이 과당효모가 발효되어 소주를 붓지 않고도 포도주가 만들어 진다.
포도주가 최초로 인류의 기록에 나타난 것은 B.C.2천년 고대 바빌로니아 에서이고
여기서 이집트,그리이스로 전해진 포도주의 양조기술은 드디어 유럽제국으로 전해져
종교와 결부되어 눈부신 발전을 이루게 되었다.
[ 이렇게 마셔요 ]
포도주는 신맛과 단맛이 적절히 배합된 과일이라 숙성된 술맛은 감미롭다.
포도주에 오렌지를 하루 정도 담가두었다가 얼음을 넣어 마시면 그 맛이 일품이다.
[ 몸에도 좋아요 ]
원기회복은 물론 식욕을 돋우고, 마시고 난 뒤에도 머리가 아프거나 숙취가 없다.
사과산, 구연산 등 유기산이 풍부해 장활동도 원활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