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있었어..?? 나두 잘있었어.. 눈이 많이 온다... 넌 항상 그대로구나... 혼자서 맘 속으로..인사를 하구선.. 난 또 그 자리..가로등 밑 그자리에 앉아 담배를 꺼내문다.. 혼자서 왜 왔냐고 물어보는 가로등.. 아무도 없는 그자리에 앉아있는 나.. 예전의 사랑과 함께 했던 추억들.. 영화의 필름처럼...내 머릿속을 지나가고.. 난 깊은 한숨속에 나오는 담배 연기를 어두운 하늘로 뱉어내면서... 볼에 타고흐르는 눈물이 창피해 손으로 닦아 내지만.. 이내 또 흘러 내린다.. 가로등 불빛만 봐두.. 어두운 하늘에서 내리는 눈을 처다봐두.. 그냥 하염없이 흘러 내리는 눈물을.. 남자답게 소리없이 슬퍼하고 있다.. 시간이 흘러 내리는 눈이 더 세차게 내리면.. 난 언제 올지는 모르겠지만.. 그 추억의 장소에 짧은미소를 남기며.. 돌아선다...어두운 세상속으로.. 다시.. 올때에는 내 사랑을 데리고 온다는 말을 남기며... lee seung hyoun..
가로등..그리고 벤치..
잘있었어..??
나두 잘있었어..
눈이 많이 온다...
넌 항상 그대로구나...
혼자서 맘 속으로..인사를 하구선..
난 또 그 자리..가로등 밑 그자리에 앉아 담배를 꺼내문다..
혼자서 왜 왔냐고 물어보는 가로등..
아무도 없는 그자리에 앉아있는 나..
예전의 사랑과 함께 했던 추억들..
영화의 필름처럼...내 머릿속을 지나가고..
난 깊은 한숨속에 나오는 담배 연기를 어두운 하늘로 뱉어내면서...
볼에 타고흐르는 눈물이 창피해 손으로 닦아 내지만..
이내 또 흘러 내린다..
가로등 불빛만 봐두..
어두운 하늘에서 내리는 눈을 처다봐두..
그냥 하염없이 흘러 내리는 눈물을..
남자답게 소리없이 슬퍼하고 있다..
시간이 흘러 내리는 눈이 더 세차게 내리면..
난 언제 올지는 모르겠지만..
그 추억의 장소에 짧은미소를 남기며..
돌아선다...어두운 세상속으로..
다시..
올때에는 내 사랑을 데리고 온다는 말을 남기며...
lee seung hyo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