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자전거 이것많은 알고타자!

권영학2007.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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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자전거 이것많은 알고타자!

Ⅰ. 기본세팅 1.안장 높이 : 안장높이는 페달이 지면과 수직인 제일 아래위치에서 무릅의 각도가 15도 정도 유지일 경우가 적당하다(핸들보다 높아야 되는데 핸들보다 얼마나 높아야 되는지 잘 못들음) 안장 높이가 중요한 이유는 페달링에 힘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15도를 유지할 경우 발근육 전체의 힘을 가장 적적하게 페달링을 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다.(안장의 수직위치에 대해서는 정확이 알아들었지만, 수평위치세팅은 잘 이해하지 못했다. 수제자가 되기에는 아직 멀었다. 질문을 하지 말라셔서 기냥 듣기만 했다) 2.안장 세팅 : 안장의 위치는 운전자가 탑승할 경우 지면과 수평이 되도록 세팅하는 것이 원칙이다. 단 자전거에 앞쇼바를 고려할 경우 즉 사람이 탈 경우에 앞샥으로 인해 자전거가 기울어지는 것을 감안해 약간 안장코가 위로 향하는 것이 요령이다. (이부분에 대해서 뒷샥의 눌림에 의해서 뒤로도 기울어지지 않느냐는 의견도 있었지만….그건 권선생님이 다시 한번 고려해 보겠다고 하셨습니다.) 중요한 것은 안장의 수평세팅을 맞추고 안장에 앉았을 경우 손을 놓고 안장에 앉았을 때 의자에 앉는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세팅되어야 한다는 것이 중요한 점이다. 안장의 세팅은 안장에 앉은 자세에서 핸들을 잡는 자세를 보고 안자을 앞뒤를 움직여야 할지 아니면 스템을 조정해야 할 지를 판단할 수 있다. 안장에 앉아서 팔을 뻗어서 팔이 약간 굽어져 있는 자세 이때 팔은 양쪽 손등을 탑승자가 볼수 있도록 위치시키며, 팔꿈치는 약간 몸크기 만큼만 벌려준다. 3.핸들바 : 핸들바를 다는 이유는 업힐을 할 경우에 핸들바를 잡고 힘을 안배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다는 것이다. 업힐할 때 자전거를 양쪽 옆으로 누일 경우에도 핸들바를 잡고 흔들면 힘들 더 가해서 흔들 수 있기 때문이다. 4.클릿의 위치 : 올바른 페달링, 힘의 낭비가 없는 페달링을 위해서 필요한 요소중의 하나이다. 클릿의 위치를 결정하기 위해서 패달링이 바닥면과 수평을 유지한 위치에서 무릅에서 아래방향으로 수직인 위치를 찾아서 클릿을 고정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대부분이 알다시피 발앞쪽의 가장 넓은 부분이 되는데 이것을 측정하기 위해서 추를 실에 달아서 무릅에서 떨어뜨리고 그것이 발에 위치에서 측정가능하도록 해서 클릿의 위치를 잡도록 한다. 5.핸들의 위치와 브레이킹 : 핸들의 경우 일자바는 전형적인 XC핸들, 라이져바는 레져용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핸들의 세팅은 로고가 자전거를 앞에서 보았을 때 잘 보이도록 세팅하면 본인이 조정이 편하도록 세팅된 것이다. 핸들을 잡았을 때 몸을 중심으로 둥그런 원을 그린다고 생각하면 된다. 브레이크레버의 위치는 안장에서 브레이크를 잡았을 때 어깨선의 연장선과 일치할 수 있도록 세팅하면 된다. (즉 레버를 잡았을 때 손목을 꺽어서 레버링을 할 필요가 없게되는 장점이 있다고 판단됨). 스템을 핸들에 달 경우에도 몸이 새우등을 한 자세로 핸들을 잡았을 경우에 편안하게 느껴질 정도로 잡아야 한다. 업힐의 경우 핸들위에 손을 모아서 쥐는 자세가 도움이 된다(참가해서 시범을 보여주신 프로선수 말씀) 6.브렉레버위치 세팅 : 일단 두손가락이든 한 손가락이든 브렉레버를 잡고 나머지는 반드시 핸들을 잡아야 한다. 이래야지 핸들을 놓치지 않게 된다. 우리나라 사람의 경우 검지로만 레버를 잡아당기기에 손이 작은 사람이 많다. 그러면 셋째 손가락 즉 중지로 잡고 나머지 손가락은 핸들을 잡으면 된다. 세팅은 브렉레버를 핸들 맨 끝을 잡을 수 있도록 세팅해야 한다는 것이다.(권고사항) 손이 핸들 맨끝을 잡을 경우 검지가 레버를 잡을 수 있는 위치로 세팅하고 이럴 경우 검지가 부상해도 중지로도 잡을 수 있게 된다. 7.승차기본 자세 : 승차기본자세는 자전거를 두 다리 사이에 끼고 서있는 자세가 우선으로 중요하다. 그런 연후에 자전거를 앞쪽 핸들을 왼쪽(?)으로 기울이고 오른쪽 페달을 낀다. 오른쪽 페달을 끼면 자연스레 왼쪽 발을 땅을 박차고 출발하고 오른쪽 발을 동시에 페달링을 한다. 8. 기타 : 세팅은 전반적으로 자전거의 무게 중심이 BB보다 약간 앞에 위치시키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지 자전거가 앞으로 나아가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자전거의 성질을 잘 이용할 수 있도록 세팅되어야 한다. Ⅱ.페달링 1.기본 : 클릿페달을 사용해서 누르고 당기는 동작이 반복될 수 있어야 함. 당길 경우에는 신발등쪽과 발뒤꿈치쪽을 사용해서 당길 수 있도록 함. 당길 수 있는 힘을 내려면 첫째, 허리를 펴고 있는 상태이면 않됨. 즉 허리가 굽혀져 있는 상태에서야 허리의 힘을 이용해서 당기는 페달링을 할 수 있다. 2.업힐시의 페달링과 몸의 자세 : 우선 몸의 자세가 매우 중요하다. 사진을 첨가해서 페달링의 모습을 보일 수 없지만, 배꼽을 말아서 등을 새우등처럼 한 형태로 페달링을 하여야 한다. 앞서 이야기 한데로 등을 쭉 필 경우는 허리의 힘(페달링의 당기는 힘)을 사용할 수 없다. 3.높은 경사면을 오를 경우 많은 사람들이 등을 편채로 올라가는 경우가 있다. 등을 편채로 올라가면 무게 중심이 뒤로 쏠려서 핸들이 들리는 경우가 발생하여서 계속 진행할 수 없다. 언덕면을 오를 경우 당기고 미는 패달링을 해서(두발로 회전시키는 페달링) 몸은 새우등을 유지한 채 앞쪽으로 숙여서 올르면 쉽게 오를 수 있다. 4.페달의 경우 발의 위치 : 뒷꿈치를 페달링이 지면과 제일 가까운 위치에 올 경우에 발 전체를 수평으로 유지하지 않고 뒷꿈치만 아래로 향하게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잘못된 자세이다. 발은 항시 수평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페달링 내내 같은 수평의 위치를 유지시키면서 밀고 당기는 힘을 주도록 해야 한다. 당길 경우는 앞서 얘기한데로 방향은 신발 발등과 뒷꿈치 방향으로 당긴다. Ⅲ. 코너링 코너링을 하는 자세는 모든 라이딩의 기본이다. 이것이 되어야 향후 상위 기술로 가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1.코너링의 기본원칙 : 아웃 인 아웃이 되겠다.(아웃 인 아웃이란 S자로 굽어진 길을 자동차 운전을 해서 나간다고 생각하면 가장 최단거리가 되겠다 즉 S자를 직선으로 진행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2.자전거는 몸과 따로 놀아야 한다 : 자전거는 코너링을 위해서 핸들을 움직인다고생각하면 않된다. 핸들링보다는 몸의 어깨선을 이용하고 시선을 자연스럽게 가려는 방향으로 두면 된다.(이때 땅을 보거나 하면 않된다) 즉 가려는 방향으로 어깨선 전체를 움직이면 자전거는 자연스럽게 그 방향으로 움직이게 된다. 이때 반드시 자전거를 회전하는 방향으로 누이게 되고 몸은 그 반대방향으로 유지시키도록 한다. 오른쪽으로 회전할 경우 자전거를 오른쪽으로 누이게 되므로 핸들을 잡은 오른손은 펴지게 되고 왼손은 약간 굽은 상태로 유지시킨다. 어깨선은 당연이 오른쪽으로 움직이고 회전하려는 방향의 페달링은 땅과 제일 먼위치로 반대페달은 당연히 제일 낮은 위치로 움직인다.(이때 높은 위치의 페달의 발무릅은 탑튜브와 가깝게 혹은 약간 위로 솟아 오게 자연스럽게 이동하고 회전운동의 축이 되는 발이 오른쪽 발이 된다.) 반대 발 즉 지면과 가깝게 위치한 발(왼발이 되겠다)에 힘을 주어서 자전거를 지긋이 누른다.(이때 고수들은 실전에 이런 동작을 할 경우 자전거가 코너를 쏴악 돌아나오는 느낌을 받는 다고 하는데 아직 느껴보지 못했음. 실은 이 코너링의 기법은 바이시클 라이프에서 한번 읽어본적이 있으나….이것이 이렇게 까지 중요한 기법인 줄은 알 지 못했음. 지긋이 누르는 동작도 원심력을 이용하려는 것이 목적이다. 이때 몸은 회전하려는 방향쪽으로 기울이고 자전거는 관성의 법칙에 따라 회전하려는 원의 바깥쪽으로 위치시키게 된다) 3.코너링의 중요도 : 코너링은 매우 중요하다. 실제 프로선수들이 시범을 보였을 경우에는 아주 부드럽게 자세가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자전거가 회전하려는 방향으로 자전거 차체를 누이지 못했고, 자세를 숙여서 진행해야 한다는 권선생님의 조언이 종종 무시되고, 회전하는 방향의 발의 자세를 반대로 잡는 경우 여하튼 이거 매우 힘들었습니다. 권선생님 역시 선수 출신이라 정말로 부드러운 코너링을 시범해서 보여주셨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 코너링을 프로선수들도 매일 시키신다는 것이었습니다. 매일 이 기본기를 익히는 것이지요. 4.코너링의 자세의 활용 : 코너링 자세를 이용해서 연속동작으로 댄싱하는데 사용하시더군요. 언덕을 올라갈 때 자전거를 좌우로 누이면서(누이는 것으로 보임)페달링을 해나가는데 이 자세를 빨리해서 잘 우리 같은 초보는 잘 몰랐던 것입니다. 이것도 코너링을 할 때(콘을 대여섯개를 놓고 좌우 코너링을 번갈아 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 자세가 연속적으로 아주 짧은 동작으로 나오게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이 응용동작이더군요. 한쪽을 누이면서 한번 페달링 다른 쪽으로 누이면서 한번 패달링 실제로 한번 해보니까 발과 자전차가 따로 따로 노는 잘못된 자세를 하는 경우, 박자를 잘 못 맞추는 경우가 발생하였습니다. 5.코너링이 중요한 이유 : 코너링이 제대로 되면 자전거와 몸이 따로 놀게 되고 자전거가 코너링 시에 넘어지더라도 몸은 자전거와 반대방향으로 놓이기 때문에 큰 부상없이 – 결국은 넘어지지 않게 된다는 것이다. 부상을 당하지 않고 즐겁게 탈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 (나중에 하신 얘기지만 외국 대회에서는 부상자를 찾아보기 힘들었다. 아마 이들은 기본기를 충분히 익혀서 부상을 입지 않는 것으로 판단된다. 우리나라 대회에서는 아마 도전정신이 강한 우리나라 사람들의 특성 때문인지 선수들의 시합 시간이 끝나고 아마추어들의 시합시간에 심판보면서, 여기 저기 부러지고 다치는 도전자들을 너무 많이 보셨단다. 권선생님曰) 6.기타 : 자전거로 코너링을 계속 시도해 보면 자전거의 성질을 파악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즉 코너링을 시도를 통해서 코너링이 좋은지 직진성이 좋은 자전거인지를 고급자는 판단할 수 있다. 7.실전 코너링 자세 묘사 : 코너링 기술을 실전에서도 사용해 보았다 그중 약간 새로운 경우를 정리해 보았다. 일단 코너링을 해야 할 장소가 시야에 나타나면 5내지 6미터 앞에서 스텐딩 자세를 취한다. 코너링은 되도록 아웃 인 아웃을 기억한다. 일단 도는 방향의 벽(?) 약간 경사진 경우에 경사면을 이용해서 코너링을 스텐딩 자세로 돌아나온다. 이 경우 스탠딩 자세를 유지한 채로 안장에 앉으면 않된다. (않되는 이유는 실제 코스를 보여줘야 하는데 일단 코너링을 하고 움푹 들어간 곳을 통과해서 다시 약간의 언덕을 통과해야 하는 코스였음. 코스 전체는 S자 형태임) 일단 코너를 빠져 나오자 마자 조그만 웅덩이 같은 데를 통과해서 다시 언덕을 자연스럽게 오르려면 웅덩이 최저 지점에서 자전거를 자연스럽게 앞으로 쭈욱 미는 동작을 취하면 힘을 들이지 않고 웅덩이와 이어지는 언덕을 오르고 지나갈 수 있다는 것이다. 8.스탠딩 자세 : 스텐딩의 기본을 다시 한번 정리해 주셨습니다. 스텐딩은 기본적으로 다운힐 할 때 오른발 잡이는 대개의 경우 오른발을 앞으로 내민다는 것이었습니다. 오른발을 앞으로 내밀 경우에 앞 뒤발은 당연이 수평으로 갑니다. 스텐딩을 시도할 경우의 자세를 실제로 그림을 그려서 표시하고 싶지만…말로 표현해 보겠습니다. 오른발 잡이의 경우입니다. 첫째 자전거 앞바퀴를 도로 턱 같은 데 고정시키는데 도로 턱 같은데 수직으로 앞바퀴를 유지시킨다. 자전거의 양쪽 브렉레버를 잡고 페달위에 발을 위치시킨다.(당근 클릿은 끼지 말아야 한다. 잘못하면 클릿 낀채로 넘어지니까. 평패달이 좋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클릿을 끼지 않는다) 그전에 자전거 뒷바퀴는 (앞바퀴는 도로턱과 수직이지만) 핸들 축을 중심으로 심하게는 45도(도로턱을 수평으로 놓고 측정하면)정도위치시킨채 페달위에 올라서면 신기하게도 대부분 그대로 스탠딩을 할 수 있게 된다. 스텐딩이 일단 성공하게 되면 앞 브렉만을 잡고 서있도록 시도한다. 뒷브렉을 놓고 앞브렉 만으로 앞뒤로 갈 수 있도록 몸의 중심을 앞뒤로 빼는 것을 시도해서 성공할 수 있으면 완성된 것으로 보면된다. 그다음 대충 스텐딩 관련 글을 보시면 아시게 될 것이다. 중요한 것은 스텐딩 자세이다. 이자세가 산악라이딩을 할 경우에 응용된다는 것인다. 권선생님의 지론은 초보자가 웨이트 백을 할 필요가 없는 산에서 웨이트 백을 해서 안장이 배를 쳐서, 아파서 자저거 탈 생각 못하고 그냥 언덕을 내려오는 경우를 많이 보았다고 했다. 즉 내려갈 언덕이 웨이트 백을 할 필요가 없을 경우라고 판단이 서는 경우에는 스탠딩 자세로 안장에 엉덩이를 들고 스탠딩 자세(즉 양쪽 발에 무게중심을 두어 결국 이것이 비비쪽에 무게중심이 간다는 것이다. 아까 스텐딩 설명에서 빠뜨렸는데 스텐딩의 경우 무게중심은 두발 사이에 온다)에서 두발에 무게중심을 둔 상태에서 내려오게 되면 대다수의 경우 큰 무리 없이 내려올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내려올 경우 약간의 팁은 뒷 브렉을 너무 꽉 잡아서 슬립이 나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슬립이 나면 자전거를 조정하기가 어렵게 되기 때문이고 앞브랙을 주로 사용하고 뒷브랙은 보조로만 사용하도록 해야 한다. 후기 우리들의 모임은 신선놀음이었다. 자전거를 강습받으면서 이 기회를 제공해 주신 권영학 선생님께 감사드린다. 사실 이러한 기회는 돈주고도 살 수 없는 기회였다. 제대로된 세팅이야 말로 자전거를 내 몸에 맞도록 해야하는 것인데 이것도 역시나 왈바를 통해서 토막지식으로 알고 있는 것도 있었지만 이렇게 한번에 강의를 듣고 나니 정리가 잘 되었다. 오전에 코너링 등 프로선수들의 시범을 보고 오후에는 실전 코스 연습이었다. 프로선수 두명과 권선생님의 지목을 받은 참가자 반은 우면산을 같이 돌았고 나머지 반은 권선생님과 직접 코스를 돌면서 다시 한번 세심한 강의를 들었다. 햐! 정말 환상적이 시간이었다. 마구잡이로 타는 것은 자신(?) 있지만 이제는 권선생님의 말씀대로 코스를 파악하고 타는 방법 등을 조금씩 생각해보는 법을 익히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혹자는 기냥 재미있게 다면 되지 않느냐는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재미있게 타려면 기본기가 있어야 되는데 자전거가 원래 앉아서 굴리는 데는 대다수의 사람이 거의 수준이 비슷하리라고 생각된다. 기술이라는 것이 깊이가 있어서 더욱 더 재미를 느끼면서 탈 수 있게 되는 거 같다. 권영학 선생님과 두분 프로선수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강습을 마친후 로드런 님께서 작성하신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