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연2007.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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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113

     photography olympus.m300

     june.k '花' 를 내다

 

      스케치북 한장한장 무언가로 채워나갈때마다

  심장이 뜨거워진다.  그리고  문득,

열심히 살고 있구나 라고 생각하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