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가 해린이가 좋아 죽겠다... 어떻게 키워야 좋은 부모가 되는지 아직도 잘 모르겠다.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하며 태어난지 얼마 안돼어 쳐다보며 바랬던 마음은 온데간데 사라지고 울 해리니 글자를 빨리 읽지, 바르게 발표도 잘하지, 좀더 색좀 잘 칠하지... 이런 생각들이 울 해린이를 바르게 보는 걸 방해하고 있는 건 아닌지 모르겠다. 사랑이 많은 아이, 감사하고 고마와 할 줄 사람 만족하고 행복할 줄 아는 사람으로 키워 내기가 쉽지 만은 아는 듯 하다 내가 과연 사랑하는 마음을 항상 감사하고 고마와 하며 살고 있는지 만족하고 행복해하는지 모르겠다
울 아가 해린이가 좋아 죽겠다...어떻게 키워야 좋은
울 아가 해린이가 좋아 죽겠다...
어떻게 키워야 좋은 부모가 되는지 아직도 잘 모르겠다.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하며 태어난지 얼마 안돼어 쳐다보며 바랬던 마음은 온데간데 사라지고
울 해리니 글자를 빨리 읽지, 바르게 발표도 잘하지,
좀더 색좀 잘 칠하지...
이런 생각들이 울 해린이를 바르게 보는 걸 방해하고 있는 건 아닌지 모르겠다.
사랑이 많은 아이, 감사하고 고마와 할 줄 사람
만족하고 행복할 줄 아는 사람으로
키워 내기가 쉽지 만은 아는 듯 하다
내가 과연 사랑하는 마음을
항상 감사하고 고마와 하며 살고 있는지
만족하고 행복해하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