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500일 정도 사기다가.. 헤어진지..이제 1달이 조금 넘엇어요.. 아직 제 마음엔 그 남자애가 잇는거 같은대.. 저두 제 맘을 잘 모르갯어요.. 헤어지구..가끔씩.. 남자칭구 집에서 어른들이 저나와서.. 다시 사기라구..하구.. 헤어지구선...제두 맘 정리 다 햇엇는대.. 갑자기 맘이 흔들리기 시작하내요..다시.. 헤어질때...남자칭구가 서로 이젠 연락하지말자면서.. 그러길래..한 한달정도 참구 잇엇는대.. 한날은 문자를 보냇어요...새벽에..칭구드리랑 술 한잔 하구 지베 오면서.. 보내니깐..답장이 오드라구요.. 술두 몬먹는 사람인대...술먹어서..머리 아프다면서.. 차마..보구 싶다구 말하구 싶엇는대..참앗어요.. 그리구.요 몇칠전...컴터가 고장나서...머쫌 물어본다구.. 문자를 핸는대..또 바루 연락이 오드라구요.. 전 컴터에 대해서 잘 몰라서..사길때... 남자칭구가 인터넷에서 컴터를 골라줬죠.. 겸사겸사...컴터 상태를 말하구..어케해야대냐면..물어보니깐.. 선뜩...울지베와서..고쳐준다구하더군요.. 마침..지베 어른들이 업어서.. 아침에 일끝나구 바루 왓더라구요... 와서 컴터 고치구...나서.. 전 서먹해서...암말두 안하구 잇는대.. 그 남자애가 사길때 처럼..대하는거예요.. 장난두 치구...볼두 만지구..팔베개 한번만 해주라면서.. 해주구싶엇찌만..그럴수는 업엇꾸.. 이러면서..제 마음이 약간 흔들리내요... 이 남자의 마음을 ..알구 시픈대.. 물어보지두 몬하구... 헤어질때 좀 안 조케 헤어져서..칭구들한대..컴터 고쳐주러 왓뜨라면서..말하니깐.. 그애 남자 맞냐구???나 갓음 고쳐주려 안갓따면서...막 굴애요.. 저두 한편으로 내 같아두...차마 안 갈것 같아요.. 요즘들어 새벽에 발신제한으루 저나가 와서.. 받으면..끈어버리는 저나가 종종 오는대.. 설마 그사람일까요>? 칭구들한태 물어보니깐..왠지 그사람이 맞는거 같따면서.. 막상 쓴다구 썻는대...넘 내용이 엉망이내..ㅋㅋ
이 남자의 마음은??
남친이랑 500일 정도 사기다가..
헤어진지..이제 1달이 조금 넘엇어요..
아직 제 마음엔 그 남자애가 잇는거 같은대..
저두 제 맘을 잘 모르갯어요..
헤어지구..가끔씩..
남자칭구 집에서 어른들이 저나와서..
다시 사기라구..하구..
헤어지구선...제두 맘 정리 다 햇엇는대..
갑자기 맘이 흔들리기 시작하내요..다시..
헤어질때...남자칭구가 서로 이젠 연락하지말자면서..
그러길래..한 한달정도 참구 잇엇는대..
한날은 문자를 보냇어요...새벽에..칭구드리랑 술 한잔 하구 지베 오면서..
보내니깐..답장이 오드라구요..
술두 몬먹는 사람인대...술먹어서..머리 아프다면서..
차마..보구 싶다구 말하구 싶엇는대..참앗어요..
그리구.요 몇칠전...컴터가 고장나서...머쫌 물어본다구..
문자를 핸는대..또 바루 연락이 오드라구요..
전 컴터에 대해서 잘 몰라서..사길때...
남자칭구가 인터넷에서 컴터를 골라줬죠..
겸사겸사...컴터 상태를 말하구..어케해야대냐면..물어보니깐..
선뜩...울지베와서..고쳐준다구하더군요..
마침..지베 어른들이 업어서..
아침에 일끝나구 바루 왓더라구요...
와서 컴터 고치구...나서..
전 서먹해서...암말두 안하구 잇는대..
그 남자애가 사길때 처럼..대하는거예요..
장난두 치구...볼두 만지구..팔베개 한번만 해주라면서..
해주구싶엇찌만..그럴수는 업엇꾸..
이러면서..제 마음이 약간 흔들리내요...
이 남자의 마음을 ..알구 시픈대..
물어보지두 몬하구...
헤어질때 좀 안 조케 헤어져서..칭구들한대..컴터 고쳐주러 왓뜨라면서..말하니깐..
그애 남자 맞냐구???나 갓음 고쳐주려 안갓따면서...막 굴애요..
저두 한편으로 내 같아두...차마 안 갈것 같아요..
요즘들어 새벽에 발신제한으루 저나가 와서..
받으면..끈어버리는 저나가 종종 오는대..
설마 그사람일까요>?
칭구들한태 물어보니깐..왠지 그사람이 맞는거 같따면서..
막상 쓴다구 썻는대...넘 내용이 엉망이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