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혹시 인간 "유시민"을 아시나요?? 우리 나라 3대 광고 전단지 (조선.중앙.동아)를 보는 사람들에게..흔히 "유시민"하면...떠오르는 말을 물으면..이내 이런 대답을 들을수 있다... 뿔달린x..독설가..분열론자...이유는..몽상가적 자질이 풍부한 그 신문들 논설위원들이묘사해논 유시민이 죄다 그렇게 그려져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그런 삼류 잡지들을 한번도 접해보지 않은 사람들에게"유시민 "하면 떠오르는 말을 물으면..거의 이구동성으로 하는말이 이말이 아닐까 싶다.. "아~빽바지 사건"^^..하고 말이다! 난 지금도 내인생의 새콤한 자극으로 기억되던..2003년의 그날을 ..잊을수가 없다.. 유시민 장관이 개혁당 후보로 처음 국회의원이 되어 첫등원하여 의원선서하던날 ..시중에서 떠드는 말로.. 그 유명한 ..이른바.. 빽바지를 입고 (검정자켓 상의 ..라운드티..그리고 베이지색 바지^^)노린내 나던 국회에 첫 등원하던 바로 그날을 말이다... 왠만한 강심장이 아니고서는 할수 없는 일을..남들 같으면 엄두조차 내지 못하고..생각으로만 그치고 말일을.. 임금님 귀가 당나귀 귀라 말하고 싶어도..주변의 시선이 ..그리고 ..뒷감당이 무서워..눈치만 보고 있을일을...기어이 말해버리고 마는.. 그토록..논리적이기로 소문난..인간 유시민이...그런 행동이 몰고올 파장으로..국회에서 그 난리가 날것을 과연 예상 못한것일까?? 그게 아니라면...그는..그날.. " 빽바지"라는 대국민 퍼포먼스를통해무엇인가 국민들에게 말하고자 한것은 아닐까? 난 안다..." 빽바지"가 담고 있는 상징적인 의미를.. 그날..돌발 영상 화면에서..국회가 파행되자 국회 정문을 나서며 했던 한마디가 생각난다.. "옷이 어떻게 국민을 모독합니까?" ...에둘러 한 표현 이지만....내 귀에는 이말이 이렇게 들렸다.. "국회의 권위는 옷이 아니라 스스로 세우는 것이다""옷 탓하지 말고 일을 열심히 하라.." ... 이말을 듣고 어찌 이분을 존경하지 않을수 있을까? 입바른 소리로 국민들에게 아부하는 놈들보다..당신은 분명 100배는 진실한 분입니다... 비싼 양복만 걸쳐 입고 국회를 마치..약수터 마실나오듯...연중 행사 치르듯 거드름 피우며 생색내는 놈들보다 당신은 분명 일잘하는 분입니다... 대선에..인기에..정략에..기득권에..재산불리기에..눈이 먼 나머지..국민 모두를..거대한 다단계와 같은 늪에 빠뜨려.. 보수가 마치 국민 모두의 염원이며 희망인듯한 거짓 선동으로..스스로 민주주의를 부정하며.. 민주주의에 대한 완벽한 몰이해를 폭로하는 수구 보수와 그들과 결탁해서..우리나라 신문시장의 80프로를 완전장악하고..국민들의 이성적 판단을 마비시키는 바이러스를 합법적으로 배포하는 수구 전단지들.. 그리고 이들의 완벽한 합작으로 빚어지는 바른말을 하는사람을 마녀사냥하는 사회분위기...그리고..보수를 욕되게 하면 매장될꺼 같은 사회 분위기... 누구도 옳은것을 옳다 하지 못하고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지만..옳은것..그리고 바른것은.. 반드시 말하고자 하는 당신.. 당신은 진정..2007년의 미성숙한 대한민국에게..과분한 존재이며..동시에..꼭필요한 분입니다~^^ 당신이 있기에 대한민국이 여전히...희망적입니다..앞으로도 쭈욱~19
유시민..볼수록..아름다운..그대..
당신은 혹시 인간 "유시민"을 아시나요??
우리 나라 3대 광고 전단지 (조선.중앙.동아)를 보는 사람들에게..
흔히 "유시민"하면...떠오르는 말을 물으면..
이내 이런 대답을 들을수 있다...
뿔달린x..독설가..분열론자...
이유는..몽상가적 자질이 풍부한 그 신문들 논설위원들이
묘사해논 유시민이 죄다 그렇게 그려져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그런 삼류 잡지들을 한번도 접해보지 않은 사람들에게
"유시민 "하면 떠오르는 말을 물으면..
거의 이구동성으로 하는말이
이말이 아닐까 싶다..
"아~빽바지 사건"^^..하고 말이다!
난 지금도 내인생의 새콤한 자극으로 기억되던..
2003년의 그날을 ..잊을수가 없다..
유시민 장관이 개혁당 후보로 처음 국회의원이 되어
첫등원하여 의원선서하던날 ..
시중에서 떠드는 말로..
그 유명한 ..이른바.. 빽바지를 입고
(검정자켓 상의 ..라운드티..그리고 베이지색 바지^^)
노린내 나던 국회에 첫 등원하던 바로 그날을 말이다...
왠만한 강심장이 아니고서는 할수 없는 일을..
남들 같으면 엄두조차 내지 못하고..
생각으로만 그치고 말일을..
임금님 귀가 당나귀 귀라 말하고 싶어도..
주변의 시선이 ..그리고 ..뒷감당이 무서워..
눈치만 보고 있을일을...
기어이 말해버리고 마는..
그토록..논리적이기로 소문난..
인간 유시민이...
그런 행동이 몰고올 파장으로..
국회에서 그 난리가 날것을 과연 예상 못한것일까??
그게 아니라면...
그는..그날..
" 빽바지"라는 대국민 퍼포먼스를통해
무엇인가 국민들에게 말하고자 한것은 아닐까?
난 안다...
" 빽바지"가 담고 있는 상징적인 의미를..
그날..돌발 영상 화면에서..
국회가 파행되자 국회 정문을 나서며 했던 한마디가 생각난다..
"옷이 어떻게 국민을 모독합니까?"
...
에둘러 한 표현 이지만....
내 귀에는 이말이 이렇게 들렸다..
"국회의 권위는 옷이 아니라 스스로 세우는 것이다"
"옷 탓하지 말고 일을 열심히 하라.."
...
이말을 듣고 어찌 이분을 존경하지 않을수 있을까?
입바른 소리로 국민들에게 아부하는 놈들보다..
당신은 분명 100배는 진실한 분입니다...
비싼 양복만 걸쳐 입고
국회를 마치..
약수터 마실나오듯...연중 행사 치르듯
거드름 피우며 생색내는 놈들보다
당신은 분명 일잘하는 분입니다...
대선에..인기에..정략에..기득권에..재산불리기에..
눈이 먼 나머지..
국민 모두를..
거대한 다단계와 같은 늪에 빠뜨려..
보수가 마치 국민 모두의 염원이며 희망인듯한 거짓 선동으로..
스스로 민주주의를 부정하며..
민주주의에 대한 완벽한 몰이해를 폭로하는 수구 보수와
그들과 결탁해서..우리나라 신문시장의 80프로를 완전장악하고..
국민들의 이성적 판단을 마비시키는 바이러스를
합법적으로 배포하는 수구 전단지들..
그리고 이들의 완벽한 합작으로 빚어지는
바른말을 하는사람을 마녀사냥하는 사회분위기...
그리고..
보수를 욕되게 하면 매장될꺼 같은 사회 분위기...
누구도 옳은것을 옳다 하지 못하고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지만..
옳은것..그리고 바른것은..
반드시 말하고자 하는 당신..
당신은 진정..
2007년의 미성숙한 대한민국에게..
과분한 존재이며..
동시에..꼭필요한 분입니다~^^
당신이 있기에 대한민국이 여전히...희망적입니다..
앞으로도 쭈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