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세종문화회관 에서 하는 정명훈 신년 음악회를 다녀왔다. 그런데 내가 베토벤의5번 피아노협주곡 황제를 할 때 거의 끝까지 내내 코까지 골며 잤다고 한다. 그렇지만 2부에서는 눈 똑바로뜨고봤다. 그리고 빵도먹고 밀키스,과자,라자냐,코코아들을 먹었다. 이모든것을 먹기위해 나는 일어나서 기립박수를 쳤다. 이모와 내기를 했기 때문이다. 기립박수를 치면 다 사주기로.*^^* 아참.. 정명훈 지휘자아저씨가 너무 멋있었다.
<정명훈신년음악회를 다녀와서> 오늘 세종문화
오늘 세종문화회관 에서 하는 정명훈 신년 음악회를 다녀왔다.
그런데 내가 베토벤의5번 피아노협주곡 황제를 할 때 거의
끝까지 내내 코까지 골며 잤다고 한다.
그렇지만 2부에서는 눈 똑바로뜨고봤다.
그리고 빵도먹고 밀키스,과자,라자냐,코코아들을 먹었다.
이모든것을 먹기위해 나는 일어나서 기립박수를 쳤다.
이모와 내기를 했기 때문이다. 기립박수를 치면 다 사주기로.*^^*
아참..
정명훈 지휘자아저씨가 너무 멋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