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자신의 존재가 발견되는 전체성(全體性) 속에서, 감각을 통해 경험되는 세상 속에서, 명상하는 바로 그 순간 의 장소와 환경 속에서.시작합니다.
감각으로부터 시작해 점차적으 로 그리고 필연적으로 습관이라든지.생각 그리고 감정 등의 '인성 (personality)'을 다루어 나아가는 이 명상법은 '있는 그대로 경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훈련법 입니다.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즉각적으로 비판하거나 분석하지 않고 그 리고 바꾸거나 억누르지도 않고 경험 시키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이를 터득하게 되면, 점차적으로 내면(personality)의 다양한 차원들을 통과하여 근원(Self)까지 도달하게 됩니다. "선하건 악하건 '나'는 보는 자(seer: 경험의 주체)이다; 마음이 흩어져있건 하나로 모아져 있건 '나'는 보는 자이다.
몸과 마음의 자세를 바꾸더라도 역시 '나'는 보는 자이다. '나'는 집중하는 자가 아니다;
'나'는 명상하는 자가 아니다. '나'는 단지 내 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일들의 보는 자일뿐이다.
'나'는 그 무엇의 일부도 아니고, 그 무엇과도 분리되어 있지 않으며, 그 무엇과도 연결 되어있지 않다.
내면의 침묵(Antar Mauna)은 실질적인 방편이 되어야 한다.
이는 단계적으로 훈련되어져야 한다. 처음에는 외부세계에서 일어나는 감각의 경험을 보는(witnessing) 것을 연습하고, 다음에는 우리의 내면(personality) 깊은 곳에서 울려 나오는 자연 발생적인 생각과정을 보는 것을 연습한다.
나중에는 이러한 생각들이 존재하지 않는 상태를 볼 수 있는 단계에 이르게 된다." .................................................................................... (Swami Satyananda) 위의 글에서 '본다(see, witness)'의 실제 개념은 '내'가 그 무엇을 본다는 뜻- 이는 자아(ego)의 그릇된 강화를 초래합니다-이 아니라, '내'가 그것이 '된다'는 의미- 이것은 (일 시적) 자아의 소멸 상태를 말합니다 -입니다.
깊은 영적 경험을 한 수행자들조차 이 '내'가 그 무엇이라든지, 무엇을 할 수 있다는 등의 신념 을 갖고서는 다른 사람들에게 "집착이 일어나는 것을 보고 그것을 떨구어라" 등의 참된 수행과 는 정반대 되는 말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수행의 궁극적인 목적은 자아의 강화가 아니라 개체적 자아의 소멸, 다시 말해 '내가 행위자라는 신념'의 소멸입니다.
내면의 침묵 명상법은 선생으로부터 학생에게 직접적으로 전달되기 때문에, 마음의 습관적인 방황을 제지 시키고 계속적으로 내면으로 돌이킬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기법은 공통적인 마음의 법칙이나 습관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합니다. 명상으로부터 얻은 지혜와 통찰력은 일상 생활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삶에 대한 태도의 변화 -이것이 딴뜨라의 핵심입니다. 자기 자신과 자신의 삶을 받아들이십시오.
자신이 누구인가를 깨닫기 위해 혹은 이 삶을 살아가기 위해 또 다른 그 무엇이 될 필요는 없습니다.
"'나'는 변화할 필요도, 변화시킬 수도 없는 존재입니다. '나'는 이미 근원(Self)입니다.
" 1단계 예비 연습 여기서는 구두(口頭)로 진행되는 내면의 침묵 명상법 첫번째 단계 중 일부분을 소개합니다:
편안한 자세로 앉아서-명상 자세로 앉건 의자 위에 앉건 혹은 일어서도 상관 없습니다- 눈을 감습니다.
앉아있는 것 이외의 다른 일에 마음을 두지 말고 잠시 동안 가만히 앉아있습니다.
무엇인가를 해야겠다는 생각도 명상을 통해 뭔가를 얻어야겠다는 기대도 하지 마십시오.
마음을 한 곳에 모으려 하지도 말고, 호흡을 어떻게 하려고도 하지 마십시오.
일단 앉은 자세가 편안하게 느껴지면 더 이상 움직이지 말고-절대로 움직이지 말고- 잠시 동안 가만히 앉아계십시오.
이제 마음을 밖으로 보내서 주변에서 나는 소리들을 들어 보십시오.
우리는 보통 어떤 소리를 들을 때 무슨 이유를 갖고 듣거나, 듣고 싶지 않은 소리는 회피하려 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렇게 하지 마십시오.
귀를 통해 들려 오는 그대로 주변의 소리들을 모두 다 들어 보십시오.
의식이 모든 소리를 감싸고 있습니다. 의식이라는 것은 빛과 같아서 사방을 똑같이 비춥니다.
그것은 어떤 것에도 치중됨이 없이 모든 것에 편재(遍在)합니다. 예를 들어, 거리의 차 소리, 시계의 초침 소리, 거실의 텔레비전 소리를 동시에 들어 보십시오.
모든 주변의 소리들을 동시에 하나의 전체로써 인식하십시오. 이것을 5~10분 정도 방해 받지 않는 장소에서 연습해 보십시오.
그리고 기차나 버스 안, 줄을 서서 기다릴 때, 공원이나 백화점 의자에 앉아서, 해변 혹은 산속 에서-어느 곳에서건 1~2분 정도라도 연습해 보십시오.
내면의침묵-명상법
명상법
은 자신의 존재가 발견되는 전체성(全體性) 속에서, 감각을 통해 경험되는 세상 속에서, 명상하는 바로 그 순간 의 장소와 환경 속에서.시작합니다.
감각으로부터 시작해 점차적으 로 그리고 필연적으로 습관이라든지.생각 그리고 감정 등의 '인성 (personality)'을 다루어 나아가는 이 명상법은 '있는 그대로 경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훈련법 입니다.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즉각적으로 비판하거나 분석하지 않고 그 리고 바꾸거나 억누르지도 않고 경험 시키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이를 터득하게 되면, 점차적으로 내면(personality)의 다양한 차원들을 통과하여 근원(Self)까지 도달하게 됩니다. "선하건 악하건 '나'는 보는 자(seer: 경험의 주체)이다; 마음이 흩어져있건 하나로 모아져 있건 '나'는 보는 자이다.
몸과 마음의 자세를 바꾸더라도 역시 '나'는 보는 자이다. '나'는 집중하는 자가 아니다;
'나'는 명상하는 자가 아니다. '나'는 단지 내 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일들의 보는 자일뿐이다.
'나'는 그 무엇의 일부도 아니고, 그 무엇과도 분리되어 있지 않으며, 그 무엇과도 연결 되어있지 않다.
내면의 침묵(Antar Mauna)은 실질적인 방편이 되어야 한다.
이는 단계적으로 훈련되어져야 한다. 처음에는 외부세계에서 일어나는 감각의 경험을 보는(witnessing) 것을 연습하고, 다음에는 우리의 내면(personality) 깊은 곳에서 울려 나오는 자연 발생적인 생각과정을 보는 것을 연습한다.
나중에는 이러한 생각들이 존재하지 않는 상태를 볼 수 있는 단계에 이르게 된다." .................................................................................... (Swami Satyananda) 위의 글에서 '본다(see, witness)'의 실제 개념은 '내'가 그 무엇을 본다는 뜻- 이는 자아(ego)의 그릇된 강화를 초래합니다-이 아니라, '내'가 그것이 '된다'는 의미- 이것은 (일 시적) 자아의 소멸 상태를 말합니다 -입니다.
깊은 영적 경험을 한 수행자들조차 이 '내'가 그 무엇이라든지, 무엇을 할 수 있다는 등의 신념 을 갖고서는 다른 사람들에게 "집착이 일어나는 것을 보고 그것을 떨구어라" 등의 참된 수행과 는 정반대 되는 말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수행의 궁극적인 목적은 자아의 강화가 아니라 개체적 자아의 소멸, 다시 말해 '내가 행위자라는 신념'의 소멸입니다.
내면의 침묵 명상법은 선생으로부터 학생에게 직접적으로 전달되기 때문에, 마음의 습관적인 방황을 제지 시키고 계속적으로 내면으로 돌이킬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기법은 공통적인 마음의 법칙이나 습관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합니다. 명상으로부터 얻은 지혜와 통찰력은 일상 생활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삶에 대한 태도의 변화 -이것이 딴뜨라의 핵심입니다. 자기 자신과 자신의 삶을 받아들이십시오.
자신이 누구인가를 깨닫기 위해 혹은 이 삶을 살아가기 위해 또 다른 그 무엇이 될 필요는 없습니다.
"'나'는 변화할 필요도, 변화시킬 수도 없는 존재입니다. '나'는 이미 근원(Self)입니다.
" 1단계 예비 연습 여기서는 구두(口頭)로 진행되는 내면의 침묵 명상법 첫번째 단계 중 일부분을 소개합니다:
편안한 자세로 앉아서-명상 자세로 앉건 의자 위에 앉건 혹은 일어서도 상관 없습니다- 눈을 감습니다.
앉아있는 것 이외의 다른 일에 마음을 두지 말고 잠시 동안 가만히 앉아있습니다.
무엇인가를 해야겠다는 생각도 명상을 통해 뭔가를 얻어야겠다는 기대도 하지 마십시오.
마음을 한 곳에 모으려 하지도 말고, 호흡을 어떻게 하려고도 하지 마십시오.
일단 앉은 자세가 편안하게 느껴지면 더 이상 움직이지 말고-절대로 움직이지 말고- 잠시 동안 가만히 앉아계십시오.
이제 마음을 밖으로 보내서 주변에서 나는 소리들을 들어 보십시오.
우리는 보통 어떤 소리를 들을 때 무슨 이유를 갖고 듣거나, 듣고 싶지 않은 소리는 회피하려 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렇게 하지 마십시오.
귀를 통해 들려 오는 그대로 주변의 소리들을 모두 다 들어 보십시오.
의식이 모든 소리를 감싸고 있습니다. 의식이라는 것은 빛과 같아서 사방을 똑같이 비춥니다.
그것은 어떤 것에도 치중됨이 없이 모든 것에 편재(遍在)합니다. 예를 들어, 거리의 차 소리, 시계의 초침 소리, 거실의 텔레비전 소리를 동시에 들어 보십시오.
모든 주변의 소리들을 동시에 하나의 전체로써 인식하십시오. 이것을 5~10분 정도 방해 받지 않는 장소에서 연습해 보십시오.
그리고 기차나 버스 안, 줄을 서서 기다릴 때, 공원이나 백화점 의자에 앉아서, 해변 혹은 산속 에서-어느 곳에서건 1~2분 정도라도 연습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