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 휴 그랜트와 의 드류 베리모어를 커플로 내세운 로맨틱 코믹 드라마. 출연진으로는, 로맨틱 코메디 장르의 이상적 커플이라고 할 수 있는 휴 그랜트와 드류 베리모어를 중심으로(이 둘은 극중에서 직접 노래도 부른다), TV 의 브래드 가렛, 의 크리스틴 존스턴, 의 제이슨 안툰 등이 공연하고 있다. 연출은, 본인의 극영화 감독 데뷔작 를 통해 휴 그랜트와 호흡을 맞춘 바 있는 마크 로렌스가 담당했다. 미국 개봉에선 2,955개 극장으로부터 개봉 주말 3일동안 1,362만불의 수입을 벌어들이며(프레지던트 데이 휴일이었던 월요일까지의 연휴 4일간 총수입은 1,588만불) 주말 박스오피스 4위에 랭크되었다.(1위는 )
인기 듀오 '팝(PoP)'의 멤버로 80년대 최고의 인기를 누렸으나 20년이 지난 지금은 퇴물이 된 왕년의 팝스타 알렉스에게 재기의 기회가 찾아온다. 팝 디바로 불리우는 현존 최고의 스타 싱어 코라 콜만이 듀엣을 제안한 것. 하지만 조건이 있으니 듀엣 곡을 알렉스가 직접 만들어야 하고 그 기한은 이번 주말까지라는 것이다. 작사라고는 해본적이없는 알렉스는 작사가를 기용해보기도 하지만 마음에 들지 않는다. 이때 나타난 구세주가 있었으니, 알렉스의 집 화초를 가꿔주는 수다쟁이 직원 소피이다. 그녀가 중얼거리는 내용을 들어보니 알렉스의 멜로디에 멋들어진 가사를 붙여 흥얼거리고 있었던 것. 이제 알렉스는 그녀에게 동업을 제안하고, 둘은 며칠 밤낮을 생활하면서 최고의 히트송을 만들기위해 노력하는데...
미국 개봉시 대부분의 평론가들은 이 영화에 대해 그럭저럭 양호하다는 반응을 나타내었다. 시카고 트리뷴의 마이클 필립스는 "경쾌하고, 달콤하며, 봐줄 만큼의 뻔뻔함도 갖춘 작품."이라고 호감을 나타내었고, 시애틀 포스트-인텔리전서의 윌리암 아놀드는 "대단히 위트있고 지적인 이 로맨틱 코메디는 최근 몇 년동안 나왔던 발렌타인 데이 개봉 할리우드산 로맨틱 코메디들중 최고."라고 치켜세웠으며, 릴뷰스의 제임스 베랄디넬리는 "로맨틱 코메디 평균작 이상인 것은 확실하다."고 요약했다. 또, USA 투데이의 클라우디아 퓨즈는 "이 영화는 무절제하게 상투적인 내용을 남발하는 것을 철저히 배제한 채, 장르의 형식을 따라가는 호소력있는 로맨틱 코메디."라고 고개를 끄덕였고, 아리조나 리퍼블릭의 빌 멀러는 "이 영화는 관객들로 하여금 완벽한 하모니 속에서 노래를 부르는 법을 주위사람들에게 가르치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만들 것."이라고 평했으며, 버라이어티의 토드 맥커시는 "80년대 팝스타 출신의 퇴물 싱어를 연기하는 휴 그랜트를 지켜보는 것은 본능적인 즐거움."이라고 만족감을 나타내었다.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Music And Lyrics, 2007)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Music And Lyrics, 2007)
미국 | 멜로/애정/로맨스, 코미디 | 103 분 | 개봉 2007.02.28
감독 : 마크 로렌스
주연 : 드류 베리모어(소피 피셔), 휴 그랜트(알렉스 플레처)
국내등급 : 12세 관람가
'작사 작곡'...
의 휴 그랜트와 의 드류 베리모어를 커플로 내세운 로맨틱 코믹 드라마. 출연진으로는, 로맨틱 코메디 장르의 이상적 커플이라고 할 수 있는 휴 그랜트와 드류 베리모어를 중심으로(이 둘은 극중에서 직접 노래도 부른다), TV 의 브래드 가렛, 의 크리스틴 존스턴, 의 제이슨 안툰 등이 공연하고 있다. 연출은, 본인의 극영화 감독 데뷔작 를 통해 휴 그랜트와 호흡을 맞춘 바 있는 마크 로렌스가 담당했다. 미국 개봉에선 2,955개 극장으로부터 개봉 주말 3일동안 1,362만불의 수입을 벌어들이며(프레지던트 데이 휴일이었던 월요일까지의 연휴 4일간 총수입은 1,588만불) 주말 박스오피스 4위에 랭크되었다.(1위는 )
인기 듀오 '팝(PoP)'의 멤버로 80년대 최고의 인기를 누렸으나 20년이 지난 지금은 퇴물이 된 왕년의 팝스타 알렉스에게 재기의 기회가 찾아온다. 팝 디바로 불리우는 현존 최고의 스타 싱어 코라 콜만이 듀엣을 제안한 것. 하지만 조건이 있으니 듀엣 곡을 알렉스가 직접 만들어야 하고 그 기한은 이번 주말까지라는 것이다. 작사라고는 해본적이없는 알렉스는 작사가를 기용해보기도 하지만 마음에 들지 않는다. 이때 나타난 구세주가 있었으니, 알렉스의 집 화초를 가꿔주는 수다쟁이 직원 소피이다. 그녀가 중얼거리는 내용을 들어보니 알렉스의 멜로디에 멋들어진 가사를 붙여 흥얼거리고 있었던 것. 이제 알렉스는 그녀에게 동업을 제안하고, 둘은 며칠 밤낮을 생활하면서 최고의 히트송을 만들기위해 노력하는데...
미국 개봉시 대부분의 평론가들은 이 영화에 대해 그럭저럭 양호하다는 반응을 나타내었다. 시카고 트리뷴의 마이클 필립스는 "경쾌하고, 달콤하며, 봐줄 만큼의 뻔뻔함도 갖춘 작품."이라고 호감을 나타내었고, 시애틀 포스트-인텔리전서의 윌리암 아놀드는 "대단히 위트있고 지적인 이 로맨틱 코메디는 최근 몇 년동안 나왔던 발렌타인 데이 개봉 할리우드산 로맨틱 코메디들중 최고."라고 치켜세웠으며, 릴뷰스의 제임스 베랄디넬리는 "로맨틱 코메디 평균작 이상인 것은 확실하다."고 요약했다. 또, USA 투데이의 클라우디아 퓨즈는 "이 영화는 무절제하게 상투적인 내용을 남발하는 것을 철저히 배제한 채, 장르의 형식을 따라가는 호소력있는 로맨틱 코메디."라고 고개를 끄덕였고, 아리조나 리퍼블릭의 빌 멀러는 "이 영화는 관객들로 하여금 완벽한 하모니 속에서 노래를 부르는 법을 주위사람들에게 가르치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만들 것."이라고 평했으며, 버라이어티의 토드 맥커시는 "80년대 팝스타 출신의 퇴물 싱어를 연기하는 휴 그랜트를 지켜보는 것은 본능적인 즐거움."이라고 만족감을 나타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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