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자주가는 사이트에서 개념글이 있길래 퍼왔습니다. 한국도 홍대클럽가면 외국물(조금) 먹은 개념없는 애들 사이에 대마나 엑스터시하는게 마치 세련된것처럼 자랑도 하고, 또 대마초 합법화하자는 둥 세태가 어이가 없는데 좀 길지만 이런글 한번쯤 읽어두시는것도 좋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안녕? 일단 내소개 부터 할게. 나 미국살고 한국에서 정말 가난하지는 않았지만 쪼들리면서 살았던 사람이야.
진짜 좋은 형제친척이 미국 초청해줘서 13년 기달려서 미국이라는데로 더 잘 살아볼라고 단돈 1500달러랑 비행기표만 달랑 사가지고 4식구가 3년전에 이민왔다
그때 내나이가 20살이였다. 물론 학교도 갈수있었지만 안되는 영어에 집 형편도 말이 아니여서 학교 포기하고 요리사 한답시고 식당에서 하루에 12시간씩 일하면서 형이랑 2년동안 둘이 모은돈이 3만달러, 한국돈으로 3천만원, 정말 힘들고 괴로웠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인생의 좋은 경험했다고 생각해.
그리고 어머니아버지가 청소하시고 이것저것 모은돈이 15000달러 그래서 우리가족은 2년만에 돈 45000달러 개고생 해가지고 모았어.
그래서 차린게 지금 형이랑 운영하는 그로서리(슈퍼마켓)야. 친척들도 도움을 많이 주셨고 돈도 조금 대출받고 해서 건물을 사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우리가게를 하나 하게됐어.
어떤 사람들은 어린놈들이 학교나 가지 벌써부터 그런거나 한다고 뒤에서 손가락질 하는 사람도 있었고 기특하다는 사람도 있었어. 마약겔 오는 미국사는 애들 부모님들도 그로서리 아니면 식당청소 거의다 이런거 하실꺼라고 생각한다.
내가 1년동안 그로서리 점원 이라는 개같은 직업을 가지게 되면서 느낀점을 오늘 약쟁이들한테 생생하게 들려줄께.
일단 미국이란 나라는 경찰의 지위와 권위가 한국이랑 상상도 못할정도로 높아 .한국은 경찰하면은 짭새부터 생각나잖아? 미국은 경찰하면 모든사람의 존경의 대상이야.
그 분들의 최대의 적들이 누군지알어? 그리고 우리의 최고의 손님이자 적들이 누군지 알어?
바로 "마약쟁이"들이지 . 뭐 LA이나 뉴욕같으면 모를까 강도나 살인같은건 자주 일어나지 않는 일이니까 일단 자주 맞대는 범인들이 드러그딜러 아니면 약쟁이 들이겠지..
우리동네가 어떤 동네냐면 전체 주민들의 40퍼센트 정도가 마약 중독자들 일꺼야. 그리고 미국에서살기안좋은 도시로도 순위권 안에 있데 신문에서 봤어 "worst city" .
다른 얘기가 너무 길었네. 내가 오늘 글을 쓰는이유는 가끔씩 여기 와보면 나 미국사는데 무슨 무슨 마약 해봤다 . 뭐 이러면서 아는척하는 애들있지 ?
그런XX들 나중에 다 잡아서 깜빵에 쳐 넣을라고 여기서 선전포고 하는거야...일단 내가 생생히 보고 느낀 마약의 무서움을 지금부터 써볼께. 지루하더라도 끝까지 읽어^^
일단 우리 가게오는 손님들의 80퍼샌트는 약으로 하루하루 살아가는 쓰레기 같은 인간들이야.
월초마다 정부에서 극빈자들에게 나오는 돈으로 우리가게에서 먹을꺼와 뭐에다 쓰는지는 모르지만
암모니아나 구리수세미?, 인센스(유리관에들어있는 향),베이킹 파우더,블런트렙(대마초 말아피우는 담배종이에 일종), 로즈(유리관에 들어있는 장미),쥬얼리백(약장사들이 약담아서 파는 작은 지포백)미스틱 베이스(크랙파이프로 쓴다고 들었음) 마지막으로 맥주. 이런것들을 사서 돈을 다 탕진해.
물론 어떤 사람들은 내가 약쟁이들한테 그런거 파니까 방관한다고 볼수도 있겠지만 이런거는 어딜가나 구할수 있는 물건이야 나도 어쩔때는 양심에 찔릴때도 있지만 정말 약쟁이들을 그냥 내비두는건 주정부야 .
나 그래서 버블이라고 하는 글라스파이프는 안판다. 내가 파는 물건이 불법이 됐을경우에는 난 팔생각 하나도 없어. 내 가슴에 손을 언져놓고 다짐한다.
어쨌든 얘네들의 공통점은 정말 사람이 아니다 싶을정도로 얼굴과 피부가 망가져있어. 한마디로 얼굴에 염산 한방울씩 부어놨다고 생각하면돼.
이 마약이 사람 육체만 망가트리는게 문제가 아니라 정신까지 아주 인간쓰레기로 만든다는거지 우리가게에서 일어나는 절도 등등 정말 하루에도 수십번씩있는 트러블이 다 이사람들 작품이니까.
정말 더 무서운거는 은행원,부동산에이전트, 보험에이전트,자동차 딜러,학교 선생님등, 소히 정장입고 깔끔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도 이런거에 손댄다는 거야
심지어는 그들의 자식들이나 손자 손녀들까지도 ....하루는 11-12살정도 먹은 꼬마애가 마리화나 냄새 풀풀 풍기면서 눈이 풀려가지고 파이프를 찾더라고.
진짜 내가 이일을 오래해선 안되겠다고 마음먹은게 그때야. 내가 마치 악마가 된느낌이라고 할까?
그리고 한인들의 마약실태 . 대부분의 한인들은 열심히 살고 열심히 공부하지만 내가 디씨에서 본 개 호로XX들은 그렇지가 않다는거. 내주위에도 몇명 있었고.
다시한번 말하지만 니들이 대마초를 펴봤건 코케인을 헤봤건 뭘 해봤던 그건 자랑이아니야.
니 부모님들이 양키들한테, 그지새끼들한테 동양인이라고 무시받고 차별받고 욕먹어 가면서 드러운돈 만져가면서 니들 다 대학보내고 그러는 거야 알았냐?
고생해서 돈벌어서 대학 보냈더니 공부는 안하고 맨날 파티나 가고 대마초나 피고 ...난 니들 부모님을 욕하기전에 니들 부모님이 인간대 인간으로써 불쌍하다.
너희들도 알어.미국에서 자식들 왠만한 대학 보낼라면 등꼴 휘어진다...오늘 일하면서 알고지낸 친구 1년만에 우연히 만났는데 꼴이 말이 아니더라. 그냥 한마디로 "병X"됐어.
뭐 마약학교인가 거기 들어갔다고 얼마전에 듣긴 들었는데 멀쩡했던애가 그러니까 진짜 할말이 없더라.그니까 니들! 마약해봤다고 주둥이 나불나불대는 XX들 평생 나랏돈이나 받아가면서 국민들이 힘들게 일해서 낸 비싼 세금 빨아먹는 벌레같은 인간이 되고 싶다면 마약해 그냥.
그리고 멀쩡한 니 친구는 니 앞에서 웃고 있지만 뒤에서는 널 쓰레기 취급한다....
마지막으로 나 형들한테 약속한다 이자리에서. 나 이번년에는 동네 커뮤니티 컬리지라도 들어가서 공부 열심히 할래.
그리고 나 꼭 경찰 될꺼다. 내꿈이 미국에서 경찰 되는거야. 빨리 이 드러운일 청산해서 내 꿈을 펼쳐야겠다. 어쨌든 내글 읽어준 형들 고마워.
★대마초 합법화하자는 것들에게★
제가 자주가는 사이트에서 개념글이 있길래 퍼왔습니다. 한국도 홍대클럽가면 외국물(조금) 먹은 개념없는 애들 사이에 대마나 엑스터시하는게 마치 세련된것처럼 자랑도 하고, 또 대마초 합법화하자는 둥 세태가 어이가 없는데 좀 길지만 이런글 한번쯤 읽어두시는것도 좋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안녕? 일단 내소개 부터 할게. 나 미국살고 한국에서 정말 가난하지는 않았지만 쪼들리면서 살았던 사람이야.
진짜 좋은 형제친척이 미국 초청해줘서 13년 기달려서 미국이라는데로 더 잘 살아볼라고 단돈 1500달러랑 비행기표만 달랑 사가지고 4식구가 3년전에 이민왔다
그때 내나이가 20살이였다. 물론 학교도 갈수있었지만 안되는 영어에 집 형편도 말이 아니여서 학교 포기하고 요리사 한답시고 식당에서 하루에 12시간씩 일하면서 형이랑 2년동안 둘이 모은돈이 3만달러, 한국돈으로 3천만원, 정말 힘들고 괴로웠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인생의 좋은 경험했다고 생각해.
그리고 어머니아버지가 청소하시고 이것저것 모은돈이 15000달러 그래서 우리가족은 2년만에 돈 45000달러 개고생 해가지고 모았어.
그래서 차린게 지금 형이랑 운영하는 그로서리(슈퍼마켓)야. 친척들도 도움을 많이 주셨고 돈도 조금 대출받고 해서 건물을 사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우리가게를 하나 하게됐어.
어떤 사람들은 어린놈들이 학교나 가지 벌써부터 그런거나 한다고 뒤에서 손가락질 하는 사람도 있었고 기특하다는 사람도 있었어. 마약겔 오는 미국사는 애들 부모님들도 그로서리 아니면 식당청소 거의다 이런거 하실꺼라고 생각한다.
내가 1년동안 그로서리 점원 이라는 개같은 직업을 가지게 되면서 느낀점을 오늘 약쟁이들한테 생생하게 들려줄께.
일단 미국이란 나라는 경찰의 지위와 권위가 한국이랑 상상도 못할정도로 높아 .한국은 경찰하면은 짭새부터 생각나잖아? 미국은 경찰하면 모든사람의 존경의 대상이야.
그 분들의 최대의 적들이 누군지알어? 그리고 우리의 최고의 손님이자 적들이 누군지 알어?
바로 "마약쟁이"들이지 . 뭐 LA이나 뉴욕같으면 모를까 강도나 살인같은건 자주 일어나지 않는 일이니까 일단 자주 맞대는 범인들이 드러그딜러 아니면 약쟁이 들이겠지..
우리동네가 어떤 동네냐면 전체 주민들의 40퍼센트 정도가 마약 중독자들 일꺼야. 그리고 미국에서살기안좋은 도시로도
순위권 안에 있데 신문에서 봤어 "worst city" .
다른 얘기가 너무 길었네. 내가 오늘 글을 쓰는이유는 가끔씩 여기 와보면 나 미국사는데 무슨 무슨 마약 해봤다 . 뭐 이러면서 아는척하는 애들있지 ?
그런XX들 나중에 다 잡아서 깜빵에 쳐 넣을라고 여기서 선전포고 하는거야...일단 내가 생생히 보고 느낀 마약의 무서움을 지금부터 써볼께. 지루하더라도 끝까지 읽어^^
일단 우리 가게오는 손님들의 80퍼샌트는 약으로 하루하루 살아가는 쓰레기 같은 인간들이야.
월초마다 정부에서 극빈자들에게 나오는 돈으로 우리가게에서 먹을꺼와 뭐에다 쓰는지는 모르지만
암모니아나 구리수세미?, 인센스(유리관에들어있는 향),베이킹 파우더,블런트렙(대마초 말아피우는 담배종이에 일종), 로즈(유리관에 들어있는 장미),쥬얼리백(약장사들이 약담아서 파는 작은 지포백)미스틱 베이스(크랙파이프로 쓴다고 들었음) 마지막으로 맥주. 이런것들을 사서 돈을 다 탕진해.
물론 어떤 사람들은 내가 약쟁이들한테 그런거 파니까 방관한다고 볼수도 있겠지만 이런거는 어딜가나 구할수 있는 물건이야 나도 어쩔때는 양심에 찔릴때도 있지만 정말 약쟁이들을 그냥 내비두는건 주정부야 .
나 그래서 버블이라고 하는 글라스파이프는 안판다. 내가 파는 물건이 불법이 됐을경우에는 난 팔생각 하나도 없어. 내 가슴에 손을 언져놓고 다짐한다.
어쨌든 얘네들의 공통점은 정말 사람이 아니다 싶을정도로 얼굴과 피부가 망가져있어. 한마디로 얼굴에 염산 한방울씩 부어놨다고 생각하면돼.
이 마약이 사람 육체만 망가트리는게 문제가 아니라 정신까지 아주 인간쓰레기로 만든다는거지 우리가게에서 일어나는 절도 등등 정말 하루에도 수십번씩있는 트러블이 다 이사람들 작품이니까.
정말 더 무서운거는 은행원,부동산에이전트, 보험에이전트,자동차 딜러,학교 선생님등, 소히 정장입고 깔끔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도 이런거에 손댄다는 거야
심지어는 그들의 자식들이나 손자 손녀들까지도 ....하루는 11-12살정도 먹은 꼬마애가 마리화나 냄새 풀풀 풍기면서 눈이 풀려가지고 파이프를 찾더라고.
진짜 내가 이일을 오래해선 안되겠다고 마음먹은게 그때야. 내가 마치 악마가 된느낌이라고 할까?
그리고 한인들의 마약실태 . 대부분의 한인들은 열심히 살고 열심히 공부하지만 내가 디씨에서 본 개 호로XX들은 그렇지가 않다는거. 내주위에도 몇명 있었고.
다시한번 말하지만 니들이 대마초를 펴봤건 코케인을 헤봤건 뭘 해봤던 그건 자랑이아니야.
니 부모님들이 양키들한테, 그지새끼들한테 동양인이라고 무시받고 차별받고 욕먹어 가면서 드러운돈 만져가면서 니들 다 대학보내고 그러는 거야 알았냐?
고생해서 돈벌어서 대학 보냈더니 공부는 안하고 맨날 파티나 가고 대마초나 피고 ...난 니들 부모님을 욕하기전에 니들 부모님이 인간대 인간으로써 불쌍하다.
너희들도 알어.미국에서 자식들 왠만한 대학 보낼라면 등꼴 휘어진다...오늘 일하면서 알고지낸 친구 1년만에 우연히 만났는데 꼴이 말이 아니더라. 그냥 한마디로 "병X"됐어.
뭐 마약학교인가 거기 들어갔다고 얼마전에 듣긴 들었는데 멀쩡했던애가 그러니까 진짜 할말이 없더라.그니까 니들! 마약해봤다고 주둥이 나불나불대는 XX들 평생 나랏돈이나 받아가면서 국민들이 힘들게 일해서 낸 비싼 세금 빨아먹는 벌레같은 인간이 되고 싶다면 마약해 그냥.
그리고 멀쩡한 니 친구는 니 앞에서 웃고 있지만 뒤에서는 널 쓰레기 취급한다....
마지막으로 나 형들한테 약속한다 이자리에서. 나 이번년에는 동네 커뮤니티 컬리지라도 들어가서 공부 열심히 할래.
그리고 나 꼭 경찰 될꺼다. 내꿈이 미국에서 경찰 되는거야.
빨리 이 드러운일 청산해서 내 꿈을 펼쳐야겠다. 어쨌든 내글 읽어준 형들 고마워.
다음에 또 올릴게 안녕 ^^
낸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