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어느옛날 아주아름다운 밤하늘과 아주아름다운 낮하늘에 아주아름다운 소녀와 소년이 살고 있었데.. 근데 그 둘은 절대로 만날수가 없었데.. 이유야 간단하잖아?? 낮과 밤이니 절대 만날래야 만날수가 없었지. 근데 별들은 알고 있었어... 소녀와 소년이 뭘하고 있고 무슨 생각을 하는지.. 왜냐고?? 별은 사실 낮에 없어지는게 아니라, 태양빛이 너무 밝아서 별이 보이지 않는것 뿐이었거든.. 별들은 밤의 소녀에게 낮의 소년에 대해서 알려줬어.. 그 소년의 생김새나 성격,, 그리고 그외에 대해서도.. 소녀는 날이가면 갈수록 그 소년이 너무너무 보고 싶어졌어.. 어느날 결국 소녀는 다짐했지. 무슨일이 있더라도 소년을 보겠다고. 소녀가 그런 다짐을하자마자 어디서 왔는지, 왠 악마가 소녀에게 다가왔어. 악마가 말하기를 " 내가 소년을 만나게 해줄께, 대신 넌 그저 바라만 볼수 있어. 그소년은 너의 목소리를 들을수도 , 너의 본 모습도 볼수없어. 넌 별이 되는거야. 그래도 소년을 볼래??? " ".............. 좋아 난 어떻게 되든 상관없어. 소년을 꼭 볼래." "음.. 알겠어 .아!! 그리고 넌 다시는 본모습으로 돌아 올수 없어." "정말???? 그럼 난 평생 별모습으로 있어야 해??" "뭐... 한가지 방법이 있긴 하지만.... 그 소년이 너를 낮에 찾아내서 니 볼에 키스를 한다면야 다시 원래대로 올수있어. 하지만 그때 부터는 다시는 소년을 볼수 없겠지.." "........................................ㅠㅜ... 난 소년을 보고 싶어.날 별로 만들어줘." 그후 소녀는 별이 되어 낮에는 소년의 모습을 하염없이 바라보다가 밤이 되면 낮에 보았던 소년을 생각하며 넓은 밤하늘의 어딘가에서 밝게 빛나고 있었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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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어느옛날 아주아름다운 밤하늘과 아주아름다운 낮하늘에
아주아름다운 소녀와 소년이 살고 있었데..
근데 그 둘은 절대로 만날수가 없었데..
이유야 간단하잖아?? 낮과 밤이니 절대 만날래야 만날수가 없었지.
근데 별들은 알고 있었어... 소녀와 소년이 뭘하고 있고 무슨 생각을
하는지.. 왜냐고?? 별은 사실 낮에 없어지는게 아니라, 태양빛이 너무 밝아서 별이 보이지 않는것 뿐이었거든..
별들은 밤의 소녀에게 낮의 소년에 대해서 알려줬어..
그 소년의 생김새나 성격,, 그리고 그외에 대해서도..
소녀는 날이가면 갈수록 그 소년이 너무너무 보고 싶어졌어..
어느날 결국 소녀는 다짐했지.
무슨일이 있더라도 소년을 보겠다고.
소녀가 그런 다짐을하자마자 어디서 왔는지, 왠 악마가 소녀에게 다가왔어.
악마가 말하기를 " 내가 소년을 만나게 해줄께, 대신 넌 그저 바라만 볼수 있어. 그소년은 너의 목소리를 들을수도 , 너의 본 모습도 볼수없어. 넌 별이 되는거야. 그래도 소년을 볼래??? "
".............. 좋아 난 어떻게 되든 상관없어. 소년을 꼭 볼래."
"음.. 알겠어 .아!! 그리고 넌 다시는 본모습으로 돌아 올수 없어."
"정말???? 그럼 난 평생 별모습으로 있어야 해??"
"뭐... 한가지 방법이 있긴 하지만.... 그 소년이 너를 낮에 찾아내서 니 볼에 키스를 한다면야 다시 원래대로 올수있어. 하지만 그때
부터는 다시는 소년을 볼수 없겠지.."
"........................................ㅠㅜ... 난 소년을 보고 싶어.날 별로 만들어줘."
그후 소녀는 별이 되어 낮에는 소년의 모습을 하염없이 바라보다가
밤이 되면 낮에 보았던 소년을 생각하며 넓은 밤하늘의 어딘가에서 밝게 빛나고 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