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팅힐에서 휴 그랜트라는 배우를 처음으로 보았었다. 어렸었지만 영화 내용은 굉장히 멋졌다. 하지만 휴그랜트라는 배우에겐 아무 느낌이 없었다. 이름도 모른 체 아무 느낌이 없었다. 며칠전 OCN에서 "브리짓 존스의 일기"를 보았는데 나이가 들어서 눈가에 주름이 자글자글 하고 바람둥이 역할이어도 계속 생각이 나는 것이다. 그러던 중 "러브액츄얼리"를 보았다. 영국 수상이라는 아주 멋진 역할이었다. 얼마나 멋지던지...~!@#^&*()#@! 꼭 한번 만나고 싶다^^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이라는 영화가 이제 막 개봉했는데 보러가야겠다^^ 그런데 휴 그랜트는 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만 찍을까? 그런데 그게 잘 어울린다...ㅎㅎ 1
휴 그랜트
노팅힐에서 휴 그랜트라는 배우를 처음으로 보았었다.
어렸었지만 영화 내용은 굉장히 멋졌다.
하지만 휴그랜트라는 배우에겐 아무 느낌이 없었다.
이름도 모른 체 아무 느낌이 없었다.
며칠전 OCN에서 "브리짓 존스의 일기"를
보았는데 나이가 들어서 눈가에 주름이
자글자글 하고 바람둥이 역할이어도
계속 생각이 나는 것이다.
그러던 중 "러브액츄얼리"를 보았다.
영국 수상이라는 아주 멋진 역할이었다.
얼마나 멋지던지...~!@#^&*()#@!
꼭 한번 만나고 싶다^^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이라는 영화가
이제 막 개봉했는데 보러가야겠다^^
그런데 휴 그랜트는 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만 찍을까?
그런데 그게 잘 어울린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