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끈을 놓으려..

정호영2007.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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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끈을 놓으려..

 

 

가끔 그래요.. 그 사람에 대한 그리움에..

 

그 사람이 남겨준 추억을 생각하며

 

때론 웃고,때론 가슴 아파하며

 

그리움을 달래곤 했어요..

 

하지만 이제 그 사람에 대한 끈을 놓으려 합니다..

 

쉽지는 안겠죠.. 사랑했던 기억을 놓는다는게..

 

하지만..아픈 기억의 끈을 잡고 있는다고

 

그 시간이 다시 돌아올게 아니란걸 알았기에..

 

그 사람을 위해 나를 위해..

 

우리의 사랑이 아름 다웠던 추억으로 남기위해..

 

이제 그 끈을 놓으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