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속 신데렐라 여주인공들의 공통점. 1. 운명아닌 우연이 겹치고 또 겹쳐서 결국엔 사랑에 빠진다. (어쩜 그리도 필연적인지) 2. 그다지 예쁜 얼굴들은 아니지만 맘결은 항상 곱다고들 한다. (따지고 보면 이쁜 얼굴이긴 하다) 3. 항상 엉뚱하거나 철면피다. 가끔은 너무 뻔뻔한데 이런것들이 왕자님들과의 썸씽을 만들어준다. (도덕시간에 그러면 안된다고 배운것들이 많다.) 4. 항상 가난하고 부모님이나 친척중에 도박에 손대거나 쫓겨다니는 이들이 있다. 그래도 늘 당당하게 산다.. (삐뚤어지지 않게 자라난 이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긴하다만 옷들은 어쩜 그리 깔끔하고 이쁘게 입고 다니는지.) 5. 왕자님들의 허전한 맘한구석을 늘 채워주며 올바른 사랑을 하는것으로 늘 나온다. (연애는 경험할 수록 느는건데.. 늘 바삐살면서 한번도 사랑안해본 이들이 참 잘 이겨내고 잘 배려한다..) 6. 말을 진짜 잘한다..ㅋㅋ ㅋ 파리의 연인, 풀하우스, 마이걸~ 등등... 드라마를 보면서 대리만족을 하고는 하지만...ㅋㅋ 내가 여러방면으로 참 많이 늦되긴하다.. 눈치도 좀 없는 편이고.. 내숭이 많긴 하지만.. 좀 다른 스타일의 내숭이라고나 할까..ㅋ 여우처럼 막 못한다고 빼는게 아니라.. 그냥 굳어버리는 스타일이라서~..ㅋㅋ 어떤 상황이 닥치면 말도 제대로 못해서 나중에 늘 후회한다.. 가끔 보면 순진한게 아니라 완전 바보같다..ㅋㅋ 신데렐라 드라마속 여주인공들은.. 다들 대리만족을 할 수있게 해줬지만.. 실상.. 그여자들은.. 그 왕자님들만큼.. 대단한 사람들인거 같다.. 비록 가진것은 없다고 할 지라도.. 당당하고 말잘하고.. 솔직하게 자기자신을 표현할 줄아는게.. 그자체가 부러웠다.. 몇년전만 해도.. 이런드라마를 보면.. 정말 운좋은년이라고.. 부럽다고만 생각했었는데.. 세상에 저런남잔 없다고.. 다 거짓말이라고.. 그냥 재미로 보는거라고.. 하지만.. 지금은 그사람이.. 그런 사람이었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왕자님들과 사랑에 빠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가장 중요한 한가지 더 공통점.. 7. 자기 관리를 할 줄 안다는 사실.. 삼순이도 그랬고.. 주유린도 그랬고..강태영도. 자기일에 항상 열정적이었다.. 대단한 직업도 아니었고.. 잘나가는 커리어우먼들도 아니었지만. 늘 긍정적으로.. 힘들어도 웃으면서.. 사랑에 대하는 마음처럼 자기가 지금 현재 하고있는일에 늘 적극적으로 해나갔던 모습. 멋진 OST도.. 재력과 능력을 모두 지닌 왕자님들도 늘 좋았지만.. 늘 열심히 살아가는 그녀들의 모습.. 이젠 그것이.. 더 부럽고.. 더 보기가 좋다.ㅋㅋ ㅋㅋ 어찌됐건. 나도 열심히 살아야지.ㅋ 강해져야지~!^^* 166
드라마속 신데렐라 여주인공들의 공통점. 1. 운명아닌
드라마속 신데렐라 여주인공들의 공통점.
1. 운명아닌 우연이 겹치고 또 겹쳐서 결국엔 사랑에 빠진다.
(어쩜 그리도 필연적인지)
2. 그다지 예쁜 얼굴들은 아니지만 맘결은 항상 곱다고들 한다.
(따지고 보면 이쁜 얼굴이긴 하다)
3. 항상 엉뚱하거나 철면피다. 가끔은 너무 뻔뻔한데 이런것들이 왕자님들과의 썸씽을 만들어준다.
(도덕시간에 그러면 안된다고 배운것들이 많다.)
4. 항상 가난하고 부모님이나 친척중에 도박에 손대거나 쫓겨다니는 이들이 있다. 그래도 늘 당당하게 산다..
(삐뚤어지지 않게 자라난 이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긴하다만 옷들은 어쩜 그리 깔끔하고 이쁘게 입고 다니는지.)
5. 왕자님들의 허전한 맘한구석을 늘 채워주며 올바른 사랑을 하는것으로 늘 나온다.
(연애는 경험할 수록 느는건데.. 늘 바삐살면서 한번도 사랑안해본 이들이 참 잘 이겨내고 잘 배려한다..)
6. 말을 진짜 잘한다..ㅋㅋ
ㅋ 파리의 연인, 풀하우스, 마이걸~ 등등...
드라마를 보면서 대리만족을 하고는 하지만...ㅋㅋ
내가 여러방면으로 참 많이 늦되긴하다..
눈치도 좀 없는 편이고..
내숭이 많긴 하지만.. 좀 다른 스타일의 내숭이라고나 할까..ㅋ
여우처럼 막 못한다고 빼는게 아니라..
그냥 굳어버리는 스타일이라서~..ㅋㅋ
어떤 상황이 닥치면 말도 제대로 못해서 나중에 늘 후회한다..
가끔 보면 순진한게 아니라 완전 바보같다..ㅋㅋ
신데렐라 드라마속 여주인공들은..
다들 대리만족을 할 수있게 해줬지만..
실상.. 그여자들은.. 그 왕자님들만큼.. 대단한 사람들인거 같다..
비록 가진것은 없다고 할 지라도..
당당하고 말잘하고.. 솔직하게 자기자신을 표현할 줄아는게..
그자체가 부러웠다..
몇년전만 해도.. 이런드라마를 보면..
정말 운좋은년이라고.. 부럽다고만 생각했었는데..
세상에 저런남잔 없다고.. 다 거짓말이라고..
그냥 재미로 보는거라고..
하지만.. 지금은 그사람이.. 그런 사람이었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왕자님들과 사랑에 빠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가장 중요한 한가지 더 공통점..
7. 자기 관리를 할 줄 안다는 사실..
삼순이도 그랬고.. 주유린도 그랬고..강태영도.
자기일에 항상 열정적이었다.. 대단한 직업도 아니었고..
잘나가는 커리어우먼들도 아니었지만.
늘 긍정적으로.. 힘들어도 웃으면서.. 사랑에 대하는 마음처럼
자기가 지금 현재 하고있는일에 늘 적극적으로 해나갔던 모습.
멋진 OST도.. 재력과 능력을 모두 지닌 왕자님들도 늘 좋았지만..
늘 열심히 살아가는 그녀들의 모습..
이젠 그것이.. 더 부럽고.. 더 보기가 좋다.ㅋㅋ
ㅋㅋ 어찌됐건. 나도 열심히 살아야지.ㅋ
강해져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