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남편 님을 사랑하긴 하는 건지 심히 의심 스럽네요. 며느리는 결혼 할 때부터 가족이 되는 겁니다. 이 사람 저 사람 눈치 보면서 내편 네편 만든 것이 아니지요. 그럴 꺼 같으면 같은 동성끼리 남자 여자 편 나눠서 생활하면 훨~ 좋겠습니다. 그리고 똑 같이 맞벌이 하면서 와이프한테만 네가 한게 뭐가 있냐,, 식으로 말을 하면 정말 답답하고 할 말이 없는 거지요. 그러는 남편은 퇴근 해서 들어 오면 한 일이 뭐가 있습니까? 내가 또 안 한 것은 뭐냐고 물어 보세요. 아침 차리는 거.. 그거 몇 년 살림 하는 주부도 어려운 겁니다. 신혼 때는 솔직히 잠 무좌게 많이 솥아져서 거의 남편 굶겨서 보내기 일쑤이고 그러다 임신하면 그 눔의 잠 오지 말라고 해도 떠밀리다 싶이 해서 점령 하고 아이 낳고 키우다 보면 아이 등살이 잠 제대로 자 본적이 언제인가?? 싶을 정도로 힘듭니다. 그렇게 해 놓은 거 없는 와이프한테 본 보기로 처가에 어디 한 번 잘 해보라고 하지요. 어떻게 하는 건지 보고 나도 그렇게 하겠다고.. 남편이나 잘 하라고 하세요. 남편이 그렇게 해 버리면 안 그래도 서먹하고 어려운 시댁 님이 설 자리는 더욱 더 없어지는 것이고 그렇다 보면 시댁 사람들한테 정을 부치기는 망정 오히려 없는 정 내미 까지 모조리 깡그리 없어 지는 겁니다. 그러다 보면 아주 작은 가시 같은 말에도 님 가슴엔 대못처럼 박히기 일쑤이고 님은 점점 홧병의 징조를 보이는 거지요. 남편이 어떻게 중간에서 대처를 하고 상황 정리를 하는거에 따라 님 가정이 존재 여부가 달려 있을 거 같습니다. 시누나 시동생 그리고 어른들이 행여나 남편한테 뭐라 싫은 소리를 한다고 해도 자기 한명 딸랑 믿고 시댁에 들어가 사는데 그 믿는 사람마저 내 편이 아니거 처럼 해 버리면 님 설 자리는 정말 없는 거 처럼 느껴 질 겁니다. 그런 시댁 식구들의 소리 그거 누가 카바 해야 하겠습니까? 당연히 남편이지요. 동생들한테는 니들이 할 건 니들이 하고 언니 형수만 바라고 있지 말라고.. 우리 집에 파출부하고 종 부리듯 할려고 나 장가간 거 아니고 그럴려고 시집 온 거 아니라고 하고 어른들 한테는 살아 보겠다고 같이 나가서 고생 하는데 좀 안쓰럽고 안타깝게 봐 달라고.. 이런 중개적인 역할도 못하면서 님한테만 모든 잘못이 있는 거처럼 그러면 절대적으로 안되는 겁니다. 그리고 난 후엔 님한테는 지금도 고생하는 거 알고 고맙게 생각한다고.. 나도 도울 테니 우리 잘 살아 보자고.. 이런 포옹력도 없음서 무슨 배짱으로 합가를 해서 들어가 사는지 님 남편 정말 파출부 들인 건지 심히 의심이 갑니다. 님 잘못한 거 없으니 당당히 말 하세요. 싸우더라도 하세요. 뭐든지 첨이 중요하드라구요. 첨에 어떻게 대처 하는지 따라 살아가는데 상황 판이하게 달라 집니다. 나중은 늦습니다. 두 번.. 세 번 째는 절대적으로 틀려 집니다. 용납이 안 되는 건 첨 부터 안 되는 겁니다. 봐주기 절대 없습니다. 용기 있는 주부의 대열이 과감히 끼여 들길 바랍니다. 아자뵤~
용기 있는 주부가 되시길...
님 남편 님을 사랑하긴 하는 건지 심히 의심 스럽네요.
며느리는 결혼 할 때부터 가족이 되는 겁니다.
이 사람 저 사람 눈치 보면서 내편 네편 만든 것이 아니지요.
그럴 꺼 같으면 같은 동성끼리 남자 여자 편 나눠서 생활하면
훨~ 좋겠습니다.
그리고 똑 같이 맞벌이 하면서 와이프한테만 네가 한게 뭐가 있냐,, 식으로
말을 하면 정말 답답하고 할 말이 없는 거지요.
그러는 남편은 퇴근 해서 들어 오면 한 일이 뭐가 있습니까?
내가 또 안 한 것은 뭐냐고 물어 보세요.
아침 차리는 거..
그거 몇 년 살림 하는 주부도 어려운 겁니다.
신혼 때는 솔직히 잠 무좌게 많이 솥아져서 거의 남편 굶겨서
보내기 일쑤이고 그러다 임신하면 그 눔의 잠 오지 말라고 해도
떠밀리다 싶이 해서 점령 하고 아이 낳고 키우다 보면
아이 등살이 잠 제대로 자 본적이 언제인가?? 싶을 정도로
힘듭니다.
그렇게 해 놓은 거 없는 와이프한테 본 보기로 처가에 어디 한 번
잘 해보라고 하지요.
어떻게 하는 건지 보고 나도 그렇게 하겠다고..
남편이나 잘 하라고 하세요.
남편이 그렇게 해 버리면 안 그래도 서먹하고 어려운 시댁
님이 설 자리는 더욱 더 없어지는 것이고
그렇다 보면 시댁 사람들한테 정을 부치기는 망정 오히려
없는 정 내미 까지 모조리 깡그리 없어 지는 겁니다.
그러다 보면 아주 작은 가시 같은 말에도 님 가슴엔
대못처럼 박히기 일쑤이고 님은 점점 홧병의 징조를 보이는 거지요.
남편이 어떻게 중간에서 대처를 하고 상황 정리를 하는거에
따라 님 가정이 존재 여부가 달려 있을 거 같습니다.
시누나 시동생 그리고 어른들이 행여나 남편한테 뭐라
싫은 소리를 한다고 해도 자기 한명 딸랑 믿고 시댁에 들어가 사는데
그 믿는 사람마저 내 편이 아니거 처럼 해 버리면 님 설 자리는 정말
없는 거 처럼 느껴 질 겁니다.
그런 시댁 식구들의 소리 그거 누가 카바 해야 하겠습니까?
당연히 남편이지요.
동생들한테는 니들이 할 건 니들이 하고 언니 형수만 바라고 있지
말라고..
우리 집에 파출부하고 종 부리듯 할려고 나 장가간 거 아니고
그럴려고 시집 온 거 아니라고 하고
어른들 한테는 살아 보겠다고 같이 나가서 고생 하는데
좀 안쓰럽고 안타깝게 봐 달라고..
이런 중개적인 역할도 못하면서
님한테만 모든 잘못이 있는 거처럼 그러면 절대적으로
안되는 겁니다.
그리고 난 후엔 님한테는 지금도 고생하는 거 알고 고맙게 생각한다고..
나도 도울 테니 우리 잘 살아 보자고..
이런 포옹력도 없음서 무슨 배짱으로 합가를 해서 들어가 사는지
님 남편 정말 파출부 들인 건지 심히 의심이 갑니다.
님 잘못한 거 없으니 당당히 말 하세요.
싸우더라도 하세요.
뭐든지 첨이 중요하드라구요.
첨에 어떻게 대처 하는지 따라 살아가는데 상황 판이하게
달라 집니다.
나중은 늦습니다.
두 번.. 세 번 째는 절대적으로 틀려 집니다.
용납이 안 되는 건 첨 부터 안 되는 겁니다.
봐주기 절대 없습니다.
용기 있는 주부의 대열이 과감히 끼여 들길 바랍니다.
아자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