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의 관광산업으로 학대받는 코끼리와 동물실험반대 (이글에는 동물들의 피가 담겨 있습니다)

박보현2007.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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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학대를 위해 여러분이 할 수 있는 도움.   태국의 관광산업으로 학대받는 코끼리와 동물실험반대 (이글에는 동물들의 피가 담겨 있습니다)
  1. 동물서커스, 동물 아카데미 (원숭이 학당), 동물 쇼, 동물 엔터테인먼트, 이 모든 것을 보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표를 사지 않는다면 1공연이라도 코끼리들은 쉴 수 있습니다. 나아가 태국여행에 가서 동물과 관련된 엔터테인먼트를 즐기지 마십시오. 관광객들 중에 원치 않는 분이 많아지게 되면 동물 쇼는 자연 폐지됩니다. 수요가 없으니 공급이 중단된다는 경제론과 같은 개념입니다. 여러분, 코끼리를 꼭 살려주세요. ㅠ,ㅠ       우리 [모피반대] 카페와, [코끼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카페에서 퍼온 자료들을 집대성 했습니다. 태국의 관광산업으로 인해 학대받는 코끼리의 모습과, 모피를 벗겨낸 잔혹한 동물들의 사진 모음입니다.   출처 : [모피반대] 카페 http://cafe.daum.net/nomopy [코끼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http://cafe.daum.net/elephanthome     너무나도 잔인한 코끼리의 "파잔" 의식

 

그저께 TV채널을 이리저리 돌리다가

KBS 환경스페셜 "코끼리 도시에 갖히다"
라는 프로를 우연히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하였다.
코끼리의 야생성을 말살하여 용이하게 훈련시키기위해

(이것을 "파잔" 의식이라고 한다) 2년생 정도의 어린 코끼리를

좁은 우리에 가두어 키우며 길들여 질때까지 잔인하게 학대하고 훈련하는 과정을 보며 서커스의 각종 동물쇼와 태국을 찾는 관광객들 에게 보여주는 코끼리쇼가 다 저런 과정을 거쳐 훈련된다고 생각하니 치미는 분노를 금치 못하겠다.
이제는 다시는 동물쇼를 비롯한 동물관련 이벤트를 보지 못할것 같다. 새끼 코끼리에게 가장 큰 공포는 어미에게서 떼어놓는 일이라고 한다. "파잔" 의식은 이때부터 시적된다.
코끼리 전문 조련사가 겁에 질린 새끼 코끼리의 등에 올라타면 코끼리는 본능적으로 사람을 떨쳐내기위해 몸부림을 친다.
그런 새끼 코끼리를 얌전하게 복종 시키기위해 "거창"이라고 하는 끝이 날카롭고 기역자로 휘어진 창으로 코끼리의 목덜미를 사정없이 내려 치는 과정이 반복되면서 코끼리의 목덜미는 살갗이 떨어져 나가고 피로 범벅이되고 새끼코끼리는 공포와 고통에 견디지 못하고 울부짖는다.
길들이기가 생두인이 의도대로 잘 이루어 지지 않으면 조련사는 조련사대로 분노에 치밀어 거창을 코끼리의 목덜미에 내리쳐 꽂은채 마구 짖이겨 버리는 바람에 살갗이 수십센치가 넘게 찢어져 나가는 장면도 생생하게 보여진다.
그렇게 몇시간을 시달린 코끼리는 결국 생두인에게 순응하게 되고 그 다음 과정으로 말귀를 알아듣게 하는 훈련이 시작되는데 참으로 잔인하게도 맨 먼저 시작되는 훈련이 그렇게도 잔인하게 내리치던 거창을 땅바닥에 던진 후 그것을 코끼리로 하여금 주어달라고 한다.
코끼리가 코로 주워서 생두인에게 주면 생두인은 그것을 끝없이 내던지고 또 줍게하고를 반복하는 것이다,
난 이모습을 보고 차라리 내가 그 거창을 주워 생두인을 짖이겨 죽여버리고 싶은 분노를 느꼈다.
아무리 가장 잔인한것이 인간이라고 하지만 이렇게 까지도 잔인할수 있는지 생두인이라는 사람은 피도 눈물도 없는 인간인가 보다.
동남아여행에서 벌어지는 코끼리쇼라던가 서커스의 동물쇼가 이런과정에서 길들여져 이루어 진다면 우리는 이제 동물쇼 관람을 거부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전세계가 나서서 이러한 잔인한 길들이기를 규탄하고 제제를 가해야한다고 생각한다.

 

태국의 관광산업으로 학대받는 코끼리와 동물실험반대 (이글에는 동물들의 피가 담겨 있습니다)

 

태국의 관광산업으로 학대받는 코끼리와 동물실험반대 (이글에는 동물들의 피가 담겨 있습니다)   ↑마호트(태국 코끼리 조련사)에 의해 처절히 정수리를 찍히는 1~5년생 아기 코끼리   우리가 학대받는 코끼리를 위해서 해야 할 일   ① 동물 서커스, 동물 아카데미, 동물 쇼를 보러 가지 않는다.   ② 태국으로 해외여행을 가지 않는다. 가지 않으면 관광객이 줄어들고 관광객이 줄어들면 저절로 잔학한 쇼는 줄어듭니다.   ③ 주변 사람들에게 이러한 코끼리의 아픔을 알린다. 이런 사실을 알고 있으면, 적어도 코끼리 쇼라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들기 마련입니다. 꼭 주변 사람들에게 코끼리쇼를 보러다니지 말라고 해 주세요.   어떤 분의 답글 : 저것 봤어요 "충격 모피동물의죽음" 전주에 한거네요 코끼리 학대사건이잖아요 코끼리는 매우 영민하고 동료애가 유독 뛰어나죠 동료가 아프거나 쳐지면 기다려주기도하고 가다가 쓰러진 동료이나 죽은 동료를 보면 묵념같이 기도하는걸 봤어요 그런데 태국은 아주 어린 코끼리를 마구 쇠코챙이로 찌르더군요 그런데 그걸 어린애가 하는데 코끼리는 아퍼 괴로워하는데도 그곳에 애들은 실실거리고 웃는걸보고 경악했어요 제들이 뭘 보고 커서 그럴까하고요 ㅠ,ㅠ   어떤분의 답글 : 저 또한 분명하게 사라져하는겁니다 상아로 인해 왜 죄없는 코끼리가 죽어야하는지요 전 상아 말고도 좋은게 얼마나 많은지 알려주고싶네요. ----------------------------------------------------------- "코끼리가 불쌍해요" 하루 7차례 쇼, 트레킹 동원 …

코끼리 집단탈출은 과도한 '공연 스트레스 탓'

[중앙일보 손해용] 20일 발생한 '코끼리 탈출 소동'은 어린이대공원과 공연 주관업체인 K사의 지나친 동물 학대에서 비롯됐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낯선 환경에 대한 적응 기간도 없이 무리하게 공연을 강행한 탓에 코끼리가 난동을 부렸다는 것이다.


어린이대공원에 따르면 사고를 낸 코끼리들은 인천 송도유원지에서 대공원으로 옮겨진 이튿날인 17일부터 공연에 동원됐다.


코끼리들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하루 일곱 차례 코끼리 쇼를 벌였고, 공연 외에 사람을 등에 태우고 행사장을 도는 '코끼리 트레킹'까지 해야만 했다. 사람으로 치자면 열 살 안팎의 5~7년생 코끼리들이 웬만한 어른도 견디기 힘들 정도의 '노동 착취'를 당한 셈이다. 이에 앞서 코끼리들은 송도유원지에서 하루에 많게는 다섯 차례의 공연을 했다.


대공원 관계자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시간이 부족한 데다 공연장도 비좁아 코끼리들이 심각한 스트레스를 받아온 듯하다"며 "어린이들이 많이 찾는 공원에서 대형 사고가 일어나지 않은 것이 천만다행"이라고 말했다.


특히 코끼리 소동이 벌어지기 하루 전 한 시민이 대공원 측의 코끼리 학대를 꼬집은 글이 사이버 공간에 퍼지면서 네티즌들의 비난도 거세지고 있다. 19일 '오즈'라는 네티즌은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대공원 방문기를 올려 "코끼리가 30m가량 떨어진 공연장에서 폭죽이 터질 때마다 우리를 탈출하려고 애썼다"며 "음악 소리가 들리는 동안 자기 코를 입에 넣고 물어뜯어 코 끝이 벌겋게 물들었다"고 설명했다. 음악 소리가 멈추면 가만히 있었지만 다시 음악이 시작되면 코를 물어뜯는 비정상적인 행동을 했다는 것이 그의 목격담이다.


서울대 수의학과 신대식 교수는 "코끼리는 영리해 어릴 때 훈련을 잘 받으면 사람을 잘 따르는 편"이라며 "그러나 연속된 공연으로 인해 긴장을 풀지 못하면 난폭하게 돌변해 사람을 위협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한편 사고를 낸 K사는 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한 것으로 확인돼 피해자들이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동양화재는 "코끼리가 난입해 시설물이 파괴된 식당은 손실액에 따라 최고 5000만원을, 부상한 시민은 치료비와 위로금 등 최고 1억원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손해용 기자 hysohn@joongang.co.kr

-----------------------------------------------------------   인도서 `코끼리 폴로' 동물학대 논란   인도에서 수 백년째 계속되고 있는 ‘코끼리 폴로’ 경기를 둘러싸고 동물학대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코끼리 폴로는 철저한 ‘귀족 스포츠’로 올해는 스위스의 보석업체인 까르띠에와 영국 찰스 왕세자의 매제인 마크 샨드의 공동 주관으로 18일부터 인도 라자스탄주에서 이틀간 열린다.

이와 관련, 현지 동물보호단체인 ‘동물의 윤리적 대우를 위한 사람들(PETA)’은 성명에서 “코끼리를 학대하는 이런 행사는 전면 금지돼야 한다”고 요구했다.

성명은 “멸종위기종인 코끼리는 사람들의 유희를 위해 잔인하고 비인간적인 대우에 노출될 것이 아니라 존중돼야 마땅하다”면서 “무엇보다 코끼리는 게임을 위한 용도가 아니다”고 강조했다.

PETA의 아누라다 사우니 대표는 “이 경기는 연중 내내 비좁고 더러운 공간에 갖힌 채 매질을 당하면서 비인간적인 대우를 받고 있는 코끼리들의 고통만 가중시킬 뿐”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주최측인 까르띠에측은 이번 행사가 결코 잔인하지 않고 코끼리를 학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지도 않는다고 일축했다.

회사 관계자는 17일 로이터 통신에 “이번 행사에 동원된 코끼리가 해야 하는 유일한 것은 10분간 경기장을 마음대로 뛰어다니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이 행사가 아니라면 코끼리들은 체인에 묶인 상태로 더러운 우리에 갖혀 있어야 한다”며 “이들 코끼리도 운동과 정신적인 자극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코끼리 폴로 컵’으로 명명된 이번 행사에는 귀족들과 정치인, 볼리우드(인도 영화계)의 명사들이 참석해 ‘그들만의 잔치’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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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아시아 코끼리들 학대 혐의

 

12월 17일 캘리포니아 주, 산호세(San Jose) 시(市)에서는 링글링 형제(Ringling Brothers)가 운영하는 베일리 서커스단(Bailey Circus)의 스타인 마크 올리버 게벨(Mark Oliver Gebel)이 지난여름 이 곳에서 있었던 “지상최대의 쇼”에서 아시안 코끼리들을 학대했다는 혐의로 고발당한 사건이 벌어졌다.

올해 초 사망한 전설적인 사자조련사 건터 게벨-윌리엄스(Gunther Gebel-Williams)의 아들인 게벨에 대한 재판은 지난 8월에 있었던 서커스 공연 중에 일어난 사건에서 그 발단을 찾아볼 수 있다. 법정에 제출된 자료에 따르면 코끼리들이 주차장안으로 퍼레이드를 하는 동안 게벨이 코끼리 무리들의 리더인 아시아(Asia)의 왼쪽 앞다리를 3피트 짜리 쇠갈고리로 찔렀다는 것이다.

변호인은 코끼리의 앞다리에 난 상처의 정도가 무게가 8천 파운드에 높이가 8피트나 되는 코끼리에게는 바늘로 찌르는 것에 불과하다고 항변했다. 사상 처음으로 이 지역 동물 애호가 협회(Local Humane Society)에 의해 고발된 본 사건은 6개월 징역형과 1,000달러의 벌금으로 마감되었다. 그러나 이번 소송의 진정한 의미는 미국동물애호가협회들의 총체적인 지원이 있었으며 이로 인해 링글링 사가 사태의 심각성을 인식하게 되었다는 것에서 찾아 볼 수 있을 것이다.

본 사건은 한 세기 이상의 서커스 역사(132년)에서 처음으로 비영리형태의 동물애호가 집단이 형사소송해서 승리한 최초의 판례로 남게 되었으며 이와 더불어서 동물보호를 둘러싼 법정 투쟁이 형사 재판에 회부된 최초의 전례가 되었다.

첫 재판에서 산타 클라라 카운티 고등법원의 판사 린다 콘드론(Linda R. Condron)은 변호인의 소송기각 신청을 거부하고 배심원 선정에 착수하였다. 사실 아시아 이외의 지역에서 가장 많은 수의 아시안 코끼리를 소유하기로 이름난 링글링 사가 동물학대 혐의로 고소 당한 것은 이번만이 아니었다. 1990부터 이 서커스 단체는 14차례에 걸쳐 연방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농무부의 수사를 받았었다. 하지만 그들은 지금까지 행정상의 허점을 이용하여 법망을 교묘히 빠져나간 바 있었다.

그럼에도 링글링 사는 동물을 학대했다는 비난의 중심에서 벗어나지는 못하였다. 동물애호가 협회들은 희귀한 동물들을 작은 철창에 넣은 채 세계 여러 나라를 끌고 다닌 사실 또한 동물학대의 일종이라고 주장했다. 지난 4월에는 미국 동물학대 예방협회의 동물보호기금과 동물복지사업회가 서커스 단체를 고발한 바 있었다. 그들의 한결같은 주장은 연방멸종위기동물법에 따라 서커스가 코끼리를 학대하는 것을 금지해야 한다고 하였다.

그러나 코끼리는 고소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는 연방판사의 판결을 배경으로 링글링사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다. 링글링 사는 서커스에 대하여 편견을 가지고 있는 동물애호가협회들이 주 법률에서 허용한 제한적 경찰권을 부당하게 사용하여 게벨씨를 범죄자로 고발했다는 주장이 바로 그것이다. 다른 주의 경우에서도 볼 수 있으나, 캘리포니아 주에서는 동물애호가협회와 같은 조직의 검사관이 동물에 대한 범죄에 대해 영장을 발부할 수 있고 재판에 회부할 수 있다.

어쨌든 이번 만큼은 링글링 사의 동물학대 혐의가 명백하게 입증된 것으로 보인다. 이번엔 산호세 시경 소속의 경사와 동물애호가협회의 검사관이 조련사 게벨이 코끼리들에게 소리를 지르면서 갈고리로 찌르는 장면을 목격했다고 증언하였기 때문이다: “갈고리로 후벼파진 빨간 살들이 나와있는 것을 볼 수가 있었어요” 라고 게벨을 법정에 소환한 크리스틴 프랑코(Christine Franco)가 증언하였다.

뉴욕타임스 12월18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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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You Can Help Let people at home know that there are only 30,000 Asian elephants left on the planet. (Imagine this in human terms, as under a third of a Wembley cup-final or Super Bowl crowd)  지구상에 아시안코끼리는 3만 마리만 있다는것을 사람들에게 알립시다. Do not support elephant poachers by buying ivory or skin products. If you own ivory already don not glamorise it by wearing it. Demand causes death to these innocent creatures. 상아나 가죽제품을 구매하는것은 밀렵에 동조하는것입니다. 상아를 착용하거나 소장하지 맙시다. Check the merchandise of your local stores. If ivory or other elephant body products are for sale contact the store management to let them know that you oppose the sale of these items and, until removed, will not use this store again. 상아등 코끼리를 이용한 제품 판매처에 구매반대 운동을 벌입시다. Call your local zoo and ask if they are involved in any overseas elephant conservation projects. They may have "elephant days" and other such schemes. You may even get to help out as a volunteer. Tell them about us; co-operation is the best way for the elephant's survival. 주변 동물원에 이 농장에 대해 알리고 코끼리보존 프로젝트 참여와, 코끼리의 날을 제정하도록 요청합시다. 자원봉사도 합시다. Send letters to the editor of your local newspapers describing the plight of the elephant and how we can all assist in their survival.  신문사등 언론에 코끼리가 처한 상황과 코끼리의 생존을 돕는법을 알리는 편지를 보냅시다. Tell your friends overseas that they are welcome to visit our web-site. 해외의 친구들에게 이 농장 사이트를 방문하도록 알립시다. Order something from our on-line shop - proceeds help!  온라인 숍에서 구매하면 그 이익이 농장을 돕는힘이 됩니다. Join the park as a volunteer. 태국의 관광산업으로 학대받는 코끼리와 동물실험반대 (이글에는 동물들의 피가 담겨 있습니다) More info 농장에서 자원봉사를 합시다. Support The Serengati Foundation's efforts  Support The Serengati Foundation's efforts More info [a 501c3 non profit organization]  세렝게티 재단을 도웁시다. Remember!

기억합시다. 

우리가 사는 상아는 한 코끼리의 생명입니다.

 

태국의 관광산업으로 학대받는 코끼리와 동물실험반대 (이글에는 동물들의 피가 담겨 있습니다)

코끼리의 상아 ↑

 

태국의 관광산업으로 학대받는 코끼리와 동물실험반대 (이글에는 동물들의 피가 담겨 있습니다)


코끼리의 상아 때문에 죽은 코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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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생두언 코끼리 농장에서 있었던 일

 

kbs게시판에서 퍼 온 글입니다. 모두 보셨는지... 이 분 말을 들으니 돕는 것도 신중히 해야 겠어요..

무조건 하는게 아니라 피해를 줄이도록,,,

 

이번 프로그램 코디를 맡아 진행한 김영규라고 합니다.
여기서 다루어진 코끼리훈련과 파잔은 태국사람들 에게도 감추어진 일들입니다.
면의 한쪽만보고 태국인들 이 다 잘못하고 있다고 단정하는 건 옳지 않다고 생각해요.
가슴 따뜻한 우리의 형제들이죠 그들은 한국전에 참전하여 우리 한국을 위해 목숨을 바쳤습니다 코끼리처럼 바보처럼 주기만 하는 착한 민족입니다.

생두언씨처럼 소리 없이 묵묵히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코끼리를 지키기 위해 애쓰는 이들도 많습니다 그들에게 힘이 되어주기 위해선 진정으로 무엇이 필요한가를 고민하며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가 목소리만 앞세우다간 생두언씨의 코끼리들이 위험에 처해질 수 있거든요

몇 년 전 외신에 생두언씨가 알려지면서 자신들의 관광사업에 해가 된다고 생각한 무지한 사람들이 생두언씨의 아기코끼리에게 독극물(싸이나)을 먹여 죽게 한 사건이 있었어요
그 코끼리는 생두언씨가 나쁜 사람들로부터 극적으로 구해낸 병든 아기코끼리로 24시간 2주 동안 그리고 석 달이 넘게 치료해 간신이 살려낸 정 많고 귀여운 아기코끼리였어요
그런데 어느 날밤 생두언씨가 이 코끼리를 위해 우유를 사러 치앙마이 시내로 간 사이 정부 수의과의사라고 속이고 코끼리에게 접근 독극물을 먹이고 사라졌어요 이내돌아온 생두언씨의 무릎엔 피를 토하며 힘없이 죽어가는 아기코끼리가……
생두언씨는 울부짖으며 왜 나 때문에 이 예쁜 아기코끼리가 죽어야만 하는지 자책하며
좌절을 격어야 했습니다 앞으로의 시련이 얼마나 될지 두렵기도 하구요
우리가 생두언씨의 시련과 좌절을 막기 위해선 우리들의 현명한 생각과 이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잔학한 인간이다, 왜 화풀이를 동물에게 하냐 !!!

 

태국의 관광산업으로 학대받는 코끼리와 동물실험반대 (이글에는 동물들의 피가 담겨 있습니다)


 

태국의 관광산업으로 학대받는 코끼리와 동물실험반대 (이글에는 동물들의 피가 담겨 있습니다) 태국의 관광산업으로 학대받는 코끼리와 동물실험반대 (이글에는 동물들의 피가 담겨 있습니다)


피를 흘리는 코끼리들

태국현지에서 관광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려는

코끼리들이 마호트에게 훈련을 받는모습

 

태국의 관광산업으로 학대받는 코끼리와 동물실험반대 (이글에는 동물들의 피가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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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출 코끼리,, 얼마나 자연이 그리우면,,

 

태국의 관광산업으로 학대받는 코끼리와 동물실험반대 (이글에는 동물들의 피가 담겨 있습니다)

 

코끼리가 마지막으로 들어간 곳이 어느 가정집의 정원...

얼마나 자연의 향취가 그리웠으면 여길 들어갔을까...

사진 설명엔 사육사가 코끼리를 달래고 있다지만

사실 다리에 쇠사슬 채우고 있다..

우리나라에도 코끼리 학대는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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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 트래킹 코끼리..

 

태국의 관광산업으로 학대받는 코끼리와 동물실험반대 (이글에는 동물들의 피가 담겨 있습니다)


 

불쌍한 것.. 엄마품 떠나

어린나이에 저런 일을 하다니... 말도 아니고..

저거 매고 있는 모습이 왜이리 맘이 아플까.. 

코끼리는 수명도 70~80년 산단다..

길게는 100년 가까이.. 사람이랑 같은데,,

불우한 어린시절을 보내는구나... 고작 저걸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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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뱀에 물린 동료 일으키는 코끼리

 

엘레나라는 이름의 코끼리는 뱀에 물려 쓰러졌다. 곁에 있던 그레이스는 당황한 모습이 역력했고, 쓰러진 엘레나를 일으키려 애를 쓰는 모습을 보였다. 넘어진 친구나 가족을 일으켜 세우는 인간의 모습과 하나도 다를 것이 없다.

그러나 엘레나는 일어나지 못했고 무거운 체중 때문에 내부 장기가 눌려 다음 날 아침 죽고 말았다.

엘레나의 죽음 이후 더 놀라운 장면이 목격되었다. 동료 코끼리들이 흡사 ‘문상’을 하는듯한 모습을 보인 것.

그레이스는 엘레나의 몸 위에 발을 얹어 어루만지면서 죽음을 애도했으며 동료 코끼리들은 주위에 모여 몸을 흔들거나 고요히 서 있었다.

사진들은 코끼리가 인간들처럼 종족의 죽음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고통 받는 동료를 돌본다는 사실을 극적으로 보여준다.

 

출처 : 팝뉴스

 

태국의 관광산업으로 학대받는 코끼리와 동물실험반대 (이글에는 동물들의 피가 담겨 있습니다)


코끼리와 함께자는 주인 ↓

 

태국의 관광산업으로 학대받는 코끼리와 동물실험반대 (이글에는 동물들의 피가 담겨 있습니다)


---------------------------------------------------안티 동물 스포츠 !!! ANTI ANIMALS SPORTS !!!

 

help end the suffering of dogs used in the iditarod.

아이디타로드에서 희생되는 개들의

고생이 끝나길 도와주자 !!!!

 

인간이 하는 경기 중 가장 혹독하다는 '아이디타로드(Iditarod)'. 12~16 마리의 개가 끄는 썰매를 타고 알래스카를 가로질러 러시아를 마주보는 베링해 연안의 항구도시 놈(Nome)까지 달리는 개썰매 경주경기다. 약 182 km 를 달리는 아이디타로드는 에스키모어로 '먼길' 이라는 뜻이다. 1973년부터 매년 열리는 아이디타로드는 가장 길고 험난한 코스로 유명하다. 10 여 일 동안 영하 40~50도의 추위와 싸우며 밤낮으로 달려야 한다. 썰매를 끄는 개는 알래스칸 말라뮤트, 시베리안 허스키 종이 대부분.

 

수많은 개는 알라스카의 아이디타로드 썰매 개 경주에 매년 남용된다. 1,000 마일 이상의 지독한 여행. 그것의 유래를 알기 위해 역사를 올라가보자면 다음과 같다. 1920년이 되면서 화물 운송은 보다 더 효율적인 비행기가 대신하게 되었다. 그러다가 1925년에 '머씨곶'부터 '놈'까지 디프테리아가 창궐하며 많은 사람이 희생당하기 시작했고, 이때 썰매 개는 값으로 헤아릴 수 없는 실력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20파운드짜리 디프테리아 혈청을 싣고 앵커리지의 '니나나'에서 '놈'까지 그것들을 운반한 것이다. 20명의 머셔가 100마리의 개와 함께 쉴 새 없이 이것들을 실어 날랐다. 비행기가 그 일을 해야 했지만 영하 40도의 혹한 속에서 비행기는 얼어붙고 말았고, 혈청은 당장 수송되어야 할 구급약이었던 것이다. 혈청은 '앵커리지'에서 '니나나' 까지는 기차로 운반되었다. 그 수송은 성공적이었고, 혈청은 많은 사람을 구해낼 수 있었다. 그 대신, 썰매 개는 5일 혹은 4일도 못되어서 674마일을 달렸다. 그 과정에 수많은 썰매개가 희생을 당했다.

 

지금은 굳이 개들이 그 역사를 기념해야 한다는 듯 다시 뛰어야 될 필요는 없는 것이다. 아니, 당신이 개라면 스포츠라도 다시 뛰어보고 싶겠는가? 그것도 인간이란 강자의 잔인한 성격 때문에 말이다. 이상한 곳에서 쾌락을 느끼는 이 인간들은 또 다시 불필요한 소모전을 개들에게 요구하며 그들의 목숨을 스포츠라는 명분을 앞세워 노리려 하고 있다.

 

전형적으로, Iditarod의 개는 지독한 마일의 평균을 달리도록 인간들에게 강요당한다. 그들은 살을 에는 듯한 바람, 자갈 눈보라와 영하의 온도를 체험한다. 그리고 물 대신 얼음으로 극한의 상황을 연명하며 달리고 또 달린다. 오직 인간의 스포츠를 위해서다. 그들의 발은 타박상을 입게 되고, 출혈하게 되고, 잘린다. 많은 개는 근육통, 스트레스를 받거나, 설사, 탈수 또는 장 바이러스의 병에 걸리게 된다. 썰매 개의 61퍼센트가 위의 침식, 궤양으로 목숨을 잃는다. 개썰매 스포츠에서 개들은 매년 죽어나갔다. 오히려 그런 합병증이 경주의 잔학성보다 더 심하다. 또한 때때로 이 사람들은 곤봉으로 개들을 내려치며, 학대한다. 꺾쇠로 개를 바싹 조이고, 표준 이하의 개집을 쓰며, 짧은 로프나 체인으로 개를 줄줄이 연결해두거나 그들을 국한된 공간에 쑤셔 박아 놓는다.

 

웰즈 파고 & 컴퍼니, 쉐브런사와 다임러 크라이슬러 법인은 2007 Iditarod.의 모든 후원자다. 웰스 파고 CEO Richard Kovacevich, 쉐브런 CEO David O’Reilly와 다임러 크라이슬러 법인 CEO Thomas Lasorda 이들은 이런 잔학한 동물 스포츠에서 행복을 느끼는 듯 하다. PETA 홈페이지에 가면 이 3인방 CEO에게 메일시위를 하는 자리를 마련해놨다. 나도 오늘 아침에 세 사람 모두에게 메일을 보냈다. 단지 여러분은 찾아가서 메일주소, 퍼스트네임, 라스트네임, 센드 버튼만 누르면 된다. 꼭 찾아가서 그들에게 메일을 보내라 !!!!

 

태국의 관광산업으로 학대받는 코끼리와 동물실험반대 (이글에는 동물들의 피가 담겨 있습니다)


PETA homepage ☞ http://www.peta.org

동물 스포츠 스폰서인 메친 CEO 3인방에게 결사반대 메일 보내기 ★

① 웰스 파고한테 메일 보내기

http://getactive.peta.org/campaign/iditarod_wfargo

② 크라이슬러한테 멜 보내기

http://getactive.peta.org/campaign/iditarod_dchry

③ 쉐브런에게 멜 보내기

http://getactive.peta.org/campaign/iditarod_chevr

 

[동물] 로데오경기 반대 ANTI RODEO

 

Cattles wait next order in blue enamel Cage.

파란 우리에서 소들은 다음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male calves is numbed body, and neck fractures.

숫송아지들은 몸이 마비되고 목이 부러진다.

Internal organs of body are destroyed after is

thrown to ground, and they die slowly painfully.

땅에 내팽개쳐진 후 몸의 내부기관이 파괴되고,

그들은 천천히 고통스럽게 죽는다.

 

나는 로데오에서 몸이 마비되고 목이 전부 혹은 일부 부러진 숫송아지들을 보아왔다. 그들을 땅바닥에 내치는 것이 내부기관을 파괴시켜 그들을 천천히 고통스럽게 죽게 만든다. - Dr. E.J. Finocchino 이. 제이. 피노치노 박사

 

이윤을 추구하는 동물농장에서는, 식용송아지들은 너무 작아서 눕거나 긁지도 못하는 어두운 나무틀에 갖혀 있다. 이 송아지들은 느낀다: 그들은 고통을 안다. 그들은 인간들이 고통을 느끼는 것과 동일하게 고통을 느긴다. 달걀 낳는 닭들은 다단식의 닭장에 갖혀 있다. 그들은 날개를 펴지도 못하고 알 낳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법은 이러한 가엾은 동물들이 살육이 진행되기 전에 기절하여야 하며 고통을 느낄 수 없는 상태가 되어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그러나 이러한 연방법은 무시되고 있다. 동물학대는 만연되어 있다. 이는 구역질나는 일이다. 이는 격분되는 일이다. 힘없고 무방지 상태의 동물들에게 행하는 야만적인 행동은 동물들이 식용으로 길러지고 있다해도 인정되어서는 안된다.  또한 그래서 더욱이 안되는 것이다. 그러한 무지각함은 사악하고 위험하다. 문명화된 사회에서 삶은 반드시 자비롭게 행하여지고 존중되어야 한다. - Senator Robert Byrd (on the floor of the U.S. Senate, July 9, 2001) 로버트 브르드 상원의원 2001년 9월 미국 상원에서의 발언 중

 

He that slayeth an ox is as he that killeth a human. 황소를 죽이는 자는 사람을 죽이는 자이다. - Isaiah 이샤이아

 

태국의 관광산업으로 학대받는 코끼리와 동물실험반대 (이글에는 동물들의 피가 담겨 있습니다)


 왜 단지 인간의 재미를 위해서 동물을 저리 쉽게, 고통스럽게 죽여야 할까요? 여러분의 감정이 메마르지 않는 이상 이러한 자료들을 보시면 분명 저처럼 눈물을 흘려야 정상입니다.

 

[비비원숭이] 안티 동물실험 !!!

ANTI ANIMALS TESTS

 

비비 원숭이를 학대하는 컬럼비아 대학을 고발한다. 원숭이들에게 어떤 진통제도 수여치않은 채 그들을 실험용으로 학대하며, 우리 안에서 고통스럽게 서서히 죽어가고 있는 많은 비비 원숭이들이 모두 공포적인 분위를 자아내는 컬럼비아 대학의 연구소 소속이었다. 용감한 캐서린 Dell’Orto 박사는 이 동물학대남용을 PETA에 고발해왔다.

태국의 관광산업으로 학대받는 코끼리와 동물실험반대 (이글에는 동물들의 피가 담겨 있습니다)

미국 농무부(USDA)와 대학 내부 조사를 하는 조사자가, 컬럼비아 대학 측이 적절한 안락사술을 실험에 사용되는 동물들에게 제공하지 않았다고 결론을 내리는 동안 대학 내 동물들의 고문은 계속되었다.

 

비비원숭이의 왼쪽 안구와, 그들의 두뇌로 이끄는 동맥혈관을 꺾쇠로 죄고, 여기서 원숭이들은 이 학대에서 유발된 후유증과 스트레스를 대학의 보살핌 없이 혼자서 모두 맞이한다. 또한 여성의 월경 주기에 관련한 연구를 하기 위해, 원숭이들의 머리에 외과적으로 금속 파이프를 심는다. 암컷 원숭이는 마취에서 깨어난 후에 모든 고통을 진통제나 대학 측의 배려가 내팽개쳐진 상태에서, 혼자서 끙끙 앓며 회복되길 기다린다. 1마리의 원숭이는 오랫동안 그의 얼굴에 들러붙어 말려진 피와 함께 사진을 찍혔다. 동물은 아스피린 이외에 마취제가 서서히 사라지고 난 후에 아무것도 받지 않았다.

 

20년간 이 대학에서는 임신한 비비 원숭이를 상대로 전혀 불필요하고 낭비적인 학대 실험을 했다. 원숭이들의 신체무게의 40%가 줄었고, 심한 뼈 전염병으로 고생하다가 낳은 암컷 비비 원숭이들의 새끼들은 세상에 태어나자 마자 또 달리 동물실험적 학대를 받기 위해 다른 코너의 연구소로 붙들려 간다. 컬럼비아 대학의 동물들은 매일 이 참혹한 지옥에 직면하고 있다. 여러분은 PETA 동물 보호 사이트에 접속하여 울분을 느낄 수 있으며, 이것들이 없어지기 위해 당신이 해야 할 일을 가르쳐준다.

 

A PETA investigation has revealed grotesque abuses to animals in laboratories at Columbia University, including subjecting baboons to invasive surgeries and leaving them to suffer and die in their cages without any painkillers. This horrific story came to our attention when a courageous whistleblower, Dr. Catherine Dell’Orto, a postdoctoral veterinary fellow at Columbia, stepped forward to tell us what she had witnessed.

While investigators from the U.S. Department of Agriculture (USDA) and the university’s own internal investigation have concluded that Columbia failed to provide even basic post-surgical care, adequate veterinary care, and euthanasia to animals used in experiments, the torture continues. PETA is calling on Columbia to end the following three crude and cruel experiments, which have no practical value:

 

Strokes artificially induced in baboons by removing their left eyeballs to reach and clamp a critical blood vessel to their brains and administer experimental drugs. Animal records reveal baboons hunched over in their cages, unable to drink, chew, or lift their heads, and left without veterinary care.

Monkeys with metal pipes surgically implanted in their skulls for the sole purpose of inducing stress in order to study the connection between stress and women’s menstrual cycles. One monkey, left alone to recover from the hideous implant surgery, was photographed with blood running down her face long after she had come out of anesthesia. The animals were given nothing but an aspirin after the anesthetics wore off.

Twenty years of pumping nicotine and morphine into pregnant baboons who are strapped into backpacks full of instrumentation and tethered inside their metal cages. Their babies undergo surgery while still in utero. One baboon lost 40 percent of her body weight, and her severe bone infection was left untreated. Another baboon endured five surgeries?all approved by Columbia’s ineffectual Animal Care and Use Committee.

 

Take a few minutes to review this Web site and you will understand what the animals at Columbia face every day. Then, please take a few more minutes to find out what you can do to help end these crude, painful, traumatic, and wasteful experiments.

 

http://www.columbiacruelty.com/default.aspx

http://www.columbiacruelty.com/introduction.asp

http://www.columbiacruelty.com/feat-popilskis.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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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팬지문제] 동물을 엔터테인먼트로 사용하지 마라 !!!!

  태국의 관광산업으로 학대받는 코끼리와 동물실험반대 (이글에는 동물들의 피가 담겨 있습니다)


 

태국의 관광산업으로 학대받는 코끼리와 동물실험반대 (이글에는 동물들의 피가 담겨 있습니다)

Anti Animals Used for Entertainment

 

what happens when they're out of the spotlight?
원숭이들이 매스컴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이면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당신은 아는가?

 

다임러 크라이슬러는 많은 동물학대에 관련한 악행을 하고 있다. 자신들의 광고를 위해 원숭이를 구타하는 동시에, 비비원숭이의 고통스러운 생체실험을 하는 컬럼비아 대학에 돈을 지원해주는 한편, 아이디타로드 개썰매 경주에 돈을 지원해준다. ( 그 경기의 선수가 되는 썰매견들은 지독한 마일의 평균을 달리도록 인간들에게 강요당한다. 그들은 살을 에는 듯한 바람, 자갈 눈보라와 영하의 온도를 체험한다. 그리고 물 대신 얼음으로 극한의 상황을 연명하며 달리고 또 달린다. 오직 인간의 스포츠를 위해서다. 그들의 발은 타박상을 입게 되고, 출혈하게 되고, 잘린다. 많은 개는 근육통, 스트레스를 받거나, 설사, 탈수 또는 장 바이러스의 병에 걸리게 된다. 썰매 개의 61퍼센트가 위의 침식, 궤양으로 목숨을 잃는다. 개썰매 스포츠에서 개들은 매년 죽어나갔다. 오히려 그런 합병증이 경주의 잔학성보다 더 심하다. 또한 때때로 이 사람들은 곤봉으로 개들을 내려치며, 학대한다. 꺾쇠로 개를 바싹 조이고, 표준 이하의 개집을 쓰며, 짧은 로프나 체인으로 개를 줄줄이 연결해두거나 그들을 국한된 공간에 쑤셔 박아 놓는다. )

 

원숭이들이 매스컴과 사람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이면에서는, 그들은 비공식적인 훈련을 받는다. 훈련사들은 그들을 때리고, 발로 차고, 심지어 전기충격을 하며 그들을 인간이 원하는대로 개조한다.

 

원숭이들이 사춘기가 되면 취급하는데 애를 먹게 되므로, 아기일 때부터 8살까지 그들의 손에 시달린다. 그 다음 쇠약해진 원숭이들은 길가나 황야의 동물원에서 인생의 휴식을 얻는다. 불결한 우리들은 동물들이 매스컴, 동물원, 서커스에 나와 쇼를 보여주거나 광고에 나오면 좋아한다. 부디 원숭이를 "액션" 에서 꺼내라 !!!!

 

CHIMPANZEES DON'T BELONG IN ADVERTISING show business isn't what it's cracked up to be if you're a chimpanzee or other great ape. PRIMATES - LIKE THOSE USED IN DAIMLER CHRYSLER'S AD CAMPAIGN FOR DODGE - ARE TRAINED TO PERFORM THROUGH FEAR AND INTIMIDATION. behind the scenes, handlers and trainers have been caught doing what they all swear they don't do - punching, kicking, and beating chimpanzees or even outfitting them with electric shock collars.

 

chimpanzees' "acting" careers are usually over by age 8, when they reach adolescence and become unmanageable
because they want to be free. most are then dumped at decrepit roadside zoos to spend the rest of their lives - which can last up to 60 years - in barren. filthy cages like the one pictured.

 

PLEASE, GET APES OUT OF THE ACT.

http://www.peta.org

http://www.peta.org/mc/index.asp

 

태국의 관광산업으로 학대받는 코끼리와 동물실험반대 (이글에는 동물들의 피가 담겨 있습니다)


 

 

동물실험으로 개발된 약에 대한 과대망상

 

정부조차도 동물실험을 믿지 않는다. 그러나 동물실험은 행해지고 있고, 그 결과 질병을 고치지 못하는 의약품들이 출시되고 있으며 그리고 수만 명이 매년 죽인다. 왜일까? 동물실험을 통해서 정부가 추구하는 목표는 의약품에 대한 신뢰성의 확보가 아니다. 정부의 목표는 (1) 의약품이 실험동물에 미치는 효과에 대한 자료를 확보함으로써 (2) 소송에 걸렸을 때 제약회사와 정부를 방어하는 것일 뿐이다. 정부뿐만이 아니라 동물실험자들도 동물실험을 믿지 않는다. 못 믿겠다고? 그렇다면 동물실험에 관해 가장 널리 애용되는 교과서 을 보자. “동물실험의 결과에 대한 무비판적인 의존은 … 수만 명의 건강과 생명을 해쳐왔다.”

 

사람을 직접 실험할 수 없으므로 대신 동물을 실험한다고? 말장난 하지 마라. 동물실험을 거친 모든 의약품은 인간을 대상으로 한 임상실험을 다시 거친다. 왜? 동물실험을 통해서 법적 안전장치는 확보되었으니, 이제는 인간을 대상으로 진짜 실험을 하는 것이다. 이번에는 당신이 진정한 모르모트가 되는 것이다. 동물실험을 거친 약을 사먹은 당신은 박동 부정맥, 심장발작, 신장이상, 발작, 호흡정지, 간 기능 이상, 뇌졸중을 일으킬 수 있으며, 저 세상으로 여행을 떠날 수도 있다. 실험실의 생쥐는 지금까지 가짜 모르모트의 역할을 했을 뿐이다.

 

쥐는 쓸개가 없다.  쥐는 항상 코로만 숨을 쉰다. 쥐는 야행성이다. 쥐의 소화기관은 인간의 소화기관과는 다른 위치에 있다. 인간과 달리 쥐의 피부는 물질을 흡수한다. 더 나아가 세포와 분자로 내려가면 쥐와 인간은 완전히 다르다. 약물이 화학반응을 일으키는 곳이 바로 이 세포와 분자이다. 또한 쥐는 인간의 말을 할 수 없다. 그들은 자신의 몸 상태를 인간에게 알려줄 수 없다. 단지 인간이 쥐의 상태에 대해서 억측을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자! 이제 인간인 당신이 왜 진짜 모르모트가 될 수 밖에 없는지 이해하겠는가? 동물실험은 두 가지 방법으로 인간인 당신에게 해악을 미친다.  (1) 동물실험은 의약품이 인간에게 미칠 치명적인 부작용을 예견할 수 없다. (2) 동물실험은 좋은 약품의 시장 진출을 방해한다. (1)번은 동물들에게는 부작용을 보이지 않는 의약품이 인간에게 치명적인 부작용을 일으키는 경우이다. 수만 명의 기형아를 태어나게 했던 탈리도마이드를 비롯, 합성 에스트로겐, 티클리드, 렉사르, 쎄레브렉스, 지멜단, 엔브렐, 자리르루카스트, 플로신트, 노미펜신, 암리논, 클리오퀴놀, 프락토콜, 오프렌, 조막스, 앤지오텐신, 토가이니드, 오랩, 마프로틸라인, 웰버트린, 할시온, 리토드린, 리도라, 르리마코 등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유사한 예를 열거하면 백과사전을 만들 수도 있을 것이다.

 

동물실험을 통해서는 결단코 부작용을 확인할 수 없다. 매년 미국에서만 모든 입원환자의 15퍼센트에 해당하는 10만 명 이상이 약물 거부반응으로 죽는 건 당연한 귀결이다. 정부는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대신 제약회사의 이익을 철저히 대변할 뿐이다. (미)의회는 식품의약국 직원들에게 신약의 승인에 반대하지 못하도록 압력을 가한다. 1998년 공중위생 연구그룹의 인터뷰에 응한 19명의 식품의약국 보건요원들은, 직전 3년간 식품의약국에 의해 승인된 27종의 신약이 승인되지 않았어야 했다고 말했다. 

 

(2)번은 반대의 경우이다. 인간에게는 비록 이로운 약품일지라도 동물이 부작용을 보이면 제약회사는 법률적인 이유로 해당 약품을 시장에 내놓기를 망설인다. 인간을 대상으로 한 임상실험에는 성공적인데 동물에게는 부작용을 일으키는 약물이 발견되면, 제약회사는 부작용을 보이지 않는 동물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 새이건 심지어 물고기이건 상관없다. 만약의 소송에 대비하기 위해서이다.

 

단 1회 복용으로 고양이를 죽음에 이르게 할 수 있는 약이 있다. 타이레놀이다. 쥐에게 선천적 기형을 일으키고 고양이의 혈압 이상을 초래하는 아스피린은 미국에서만 1년에 290억 개가 팔린다. 이부프로펜, 프로작, 데포-프로베, 디기탈리스, 스트렙토마이신, 타크로리무스, 프레드니손, 스테로이드, 코르티코스테로이드, 프리로섹, 이소니아지드, 푸로세미드, 플루오라이드 등도 마찬가지이다. 페니실린은 출산시 쥐에게 사지기형을 유발한다. 발견자 플레밍이 고백했듯이 의학계에 항생물질시대를 개막한 페니실린을 쥐에게 실험했다면, 페니실린은 결코 허가를 받지 못했을 것이다. 등골이 오싹한 얘기다. 하지만 이 약품들은 운이 좋은 경우이다. 이보다 훨씬 많은 수천 종의 잠재 치료약들이 동물에게 부작용을 일으킨다는 이유로 허가를 받지 못한다.

 

인간을 위해서 동물실험을 행한다고? 웃기지 마라. 동물실험은 사기이고 범죄일 뿐이다. 오죽했으면 (미)국립암연구소와 다른 유명기관들이 더 이상 동물실험에 의존하지 않겠다는 성명서를 발표했을까.

 

탐욕과 오만의 동물실험

(레이그릭, 진 스윙글 그린 지음, 다른 세상)
동물보호연합에서 발췌 `

 

http://www.columbiacruelty.com/default.aspx

http://www.marchofcrimes.com/

http://www.covancecruelty.com/index.asp

 

태국의 관광산업으로 학대받는 코끼리와 동물실험반대 (이글에는 동물들의 피가 담겨 있습니다)


 

태국의 관광산업으로 학대받는 코끼리와 동물실험반대 (이글에는 동물들의 피가 담겨 있습니다)


 

태국의 관광산업으로 학대받는 코끼리와 동물실험반대 (이글에는 동물들의 피가 담겨 있습니다)


태국의 관광산업으로 학대받는 코끼리와 동물실험반대 (이글에는 동물들의 피가 담겨 있습니다)


어떤 분의 댓글 : 저렇게 동물들을 고통스럽게 해서 얻어진 대가로 오래 살고싶은 마음 없습니다. 얼마나 더 오래 살면서 더 많은 인간들 동물들에게 죄를 지을라고. . . 적당히 살다가 가는것이. . . 다 인간들 생명연장을 위해 희생되는 불쌍한 동물들. new 09:41

  태국의 관광산업으로 학대받는 코끼리와 동물실험반대 (이글에는 동물들의 피가 담겨 있습니다) 태국의 관광산업으로 학대받는 코끼리와 동물실험반대 (이글에는 동물들의 피가 담겨 있습니다)   ↑ PLEASE DON'T GO TO THE CIRCUS 여러분, 제발 서커스에 가지 말아주세요. 서커스단에서 학대로 인해 죽은 두 아기코끼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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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관광산업으로 학대받는 코끼리와 동물실험반대 (이글에는 동물들의 피가 담겨 있습니다)


 

warning : cruel to animals

phillp morris kills animals in cruel, pointless tests.

they're using your money to hurt animals.

snuff out smoking experiments on animals.

 

필립 모리스는 담배를 팔기 위해 개, 고양이, 원숭이, 토끼, 닭, 쥐, 생쥐 외 다른 동물들에게 아픈 실험을 실시해 그들을 살해한다. 그들은 당신에게서 번 돈을 동물을 학대하는데 쓰고 있다. 동물들의 삶이 연기처럼 사라지지 않도록 여러분, 필립 모리스의 담배를 사지 마십시오.

 

Please don't let animals' lives go up in smoke! Write to the Philip Morris tobacco company and tell them that you and your family won't buy any Philip Morris products until the company stops funding smoking experiments on animals. Write to: Michael E. Szymanczyk Chairman & CEO Philip Morris Companies, Inc. 120 Park Ave. New York, NY 10017

 

what you can do ?

① 필립 모리스의 담배를 비롯한 모든 제품을 불매한다.

② 위의 붉은 주소로 동물 실험 폐지 메일과 편지를 보낸다.

③ 친구, 지인, 주위 사람들에게 필립 모리스의 동물학대 사실을

알리고 이들에게 필립 모리스 제품을 불매할 것을 촉구한다.

 

don't get burned by Philip Morris `

 

http://www.smokinganimals.com/

http://www.smokinganimals.com/facts.html

http://www.marchofcrimes.com/

http://www.columbiacruelty.com/default.aspx

http://www.circus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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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관광산업으로 학대받는 코끼리와 동물실험반대 (이글에는 동물들의 피가 담겨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