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 고객폭행

김기용2007.03.08
조회130

옐로루캡택배 기사한테 폭행 당했습니다... 사건의 전말은. 3월6일 그제죠... 제가 대학생인지라 학교에서 있는시간이 많습니다... 또어제마침 여자친구가 라식수술때문에 제가 병원에있었죠.. 병원에있을때 택배기사님에게 전화가왔습니다... 택배왔는데 집이있냐고... 전 병원에있어서 학교 매점에 맡겨달라고 부탁했죠... 택배기사님 이렇쿵 저렇쿵해서 멑겨놓았습니다... 문제는 3월7일어제... 지마켓에서 주문한 강아지철장이 왔는데... 전화가 다짜고짜와서는 학교 매점이니깐 물건 받으러오라는겁니다... 전당연히 이상해서 받으러갔죠..기사님께 물었습니다. 왜여기로 가져왔냐고... 그랳더니 상당히 거친말투로 제가 병원에입원을했다고했다고하는겁니다... 확인됐다고... 전어의가없어서 그런일없다고 왜주소지로 배달이안됐냐고 다시물으니깐  기사님:그주소지로 가봤는데 집이 없다는겁니다 ㅡㅡ... 제가확인해봤죠 주소가 잘못기재됐나해서... 그런데 딱맞습니다.. 우리집... 다시 캐물으니 안가봤다더라구요... 거짓말이었네요... 그와중에 언성이 높아지고 아저씨는 반말에다 쌍욕을하기시작했습니다... 저도 성질이있기에... 반말하고 욕했습니다... 했더니 아저씨 내가 니만한 아들이있다 XXXX야 하면서 밀치더군요... 참고로 전 26섯.. 아저씬 43이더군요... 경찰서 조사시에 들음... 게서 밀치면서 소위 귓방망이... 따귀를 강하게 한대맞았습니다... 전 물론 손도 안댓죠... 전 싸우는게 싫어서 피하는중이었구여... 마침 목격자도있고하고 하두 어의가 없어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이 출동하고 목격자진술이있고... 하니 첨엔 극구 폭행을 부인하시던 아저씨 폭핵 사실을 인정하더군요... 경찰도 제편이 확실히되어주더군요...
그래서 고소를했습니다.. 진단서를 끈으니 이주나오더군요... 일단 서류는 다넣은 상태구요...

 

 

 

전 용서가안됩니다...  어떤 시댄데... 폭행을... 하물며 내돈주고 받는 서비스를 받다가...

 

어떤식으로나마 이억울함을 풀까요... ㅜ

 

또 지금 택배사에서 쌍방폭행으로 말도 아닌걸로 고소한다고하네요... 참...

어제는 협박으로 동료택배기사라는 택배기사들이 어떤사람들인데 이렇냐...

완전 등록금 건질려하네... 이렇게 말하더군요...

 

참... 이런 세상이...

 

이글을 읽으시는분들...

 

추천좀해주세요... 퍼트려도 주시구요....

 

이런 횡포는 널리 알려야 합니다... ㅠ 진심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