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앵커, 출산후 첫 공개석상 모습드러내

이건동2007.03.08
조회36
김주하 앵커, 출산후 첫 공개석상 모습드러내

MBC 주말 '뉴스데스크' 단독 앵커로 컴백하는 김주하 기자가 공식석상에 첫 모습을 드러냈다.

김주하 기자는 7일 오전 뉴스센터에 모습을 드러내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김주하 기자는 출산 전과 변함없는 모습으로 나타나 리딩 연습을 하는 등 차분한 모습으로 사진촬영에 임했다. 지난 6일 복귀한 김주하 기자는 오는 17일부터 연보흠 서현진 앵커의 뒤를 이어 주말 '뉴스데스크' 진행을 맡는다.

김주하 앵커는 2000년 10월부터 5년여 동안 엄기영 앵커와 함께 평일 '뉴스데스크' 앵커를 맡아왔으며, 지난해 3월 출산휴가에 들어가며 앵커 자리에서 물러났다. 김주하 기자는 출산휴가를 마치고 지난 6일 보도국으로 복귀했다.

 

www.nat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