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찾아서

이재성2007.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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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찾아서 (The Pursuit Of Happyness, 2006) 
미국  |  드라마  |  117 분  |  개봉 2007.02.28
 
 
   
감독  :  가브리엘 무치노
 
출연  :  윌 스미스(크리스 가드너), 제이든 스미스(크리스토퍼)  
 
 주연
윌 스미스 Will Smith :  크리스 가드너 역
제이든 스미스 Jaden Smith :  크리스토퍼 역
 
조연
탠디 뉴튼 Thandie Newton :  린다 역
브라이언 호우 Brian Howe :  제이 트위스틀 역
제임스 카렌 James Karen :  마틴 프롬 역
댄 카스텔라네타 Dan Castellaneta :  앨런 프레크쉬 역
커트 풀러 Kurt Fuller :  월터 리본 역
타카요 피셔 Takayo Fischer :  미시즈 추 역
 
단역
케빈 웨스트 Kevin West 
조지 청 George Cheung 
데이빗 마이클 실버만 David Michael Silverman 
도메닉 보브 Domenic Bove 
제프 캘런 Geoff Callan 
빅터 라이더-웩슬러 Victor Raider-Wexler 
마크 크리스토퍼 로렌스 Mark Christopher Lawrence 
조지 마귀어 George Maguire 
조 누네즈 Joe Nunez 
아담 델 리오 Adam Del Rio 
에린 카힐 Erin Cahill 
로 밍 Lo Ming 
데이빗 파인 David Fine 
아멀 타라이 Amir Talai 
제임스 핀너티 James Finnerty 
아비게일 반 알린 Abigail Van Alyn 
데이빗 펄 David Pearl 
Donn Andrew Simmons  
 
 
 
 
 
 연출 부문
가브리엘 무치노 Gabriele Muccino :  감독
 
각본 부문
스티브 콘래드 Steve Conrad :  각본
 
기획 부문
데이빗 엘퍼 David Alper :  기획
Mark Clayman  :  기획
루이스 데스포지토 Louis D'Esposito :  기획
 
촬영 부문
페든 파파마이클 Phedon Papamichael :  촬영
 
제작 부문
토드 블랙 Todd Black :  제작
제이슨 블루멘달 Jason Blumenthal :  제작
제임스 라시터 James Lassiter :  제작
윌 스미스 Will Smith :  제작
스티브 티쉬 Steve Tisch :  제작
Teddy Zee  :  제작
 
음악 부문
안드레아 구에라 Andrea Guerra :  음악
 
프로덕션 디자인 부문
J. 마이클 리버 J. Michael Riva :  미술
 
의상 부문
샤렌 데이비스 Sharen Davis :  의상
 
편집 부문
휴즈 윈본 Hughes Winborne :  편집
 
기타 부문
데니즈 채미언 Denise Chamian :  배역
 
 ===========================================================================     윌스미스가 나오는 가족영화라는 소개는 들었다.   흑인 배우중에서 국내에서 흥행하는  두세명중 하나이고   대부분의 영화를 정말 재미나게 보았다.   직접본 한사람에게 들었지만   따듯하고 잘보았다는 평을 들었다.   따듯하다는 말에 가족주의가 강조되었을것이고   잘보았다는 말에 스토리의 거슬림이 없었다는 것을 짐작하고 보았다.       때는 1981년 으로 벌써 20년도 넘는 과거의 시대이다.   상황이 촌스럽고 세련도지 못함은 분명하다.   사람들의 답답함이 묻어나올까봐 많이 걱정했다.   하지만 큰 점수는 줄수 없지만   무난하게 볼수있고 둥글둥글한 영화라고나 할까?       꼬마나 윌의 연기에서 특별히 눈에 거슬리는 연기도 없었고   최악의 상황으로 몰아지는 때에도   처한 상황에서 정말 할수있는 만큼은   열심히 사는 모습이 너무나 나를 채찍질을 하였다.   열심히 산다는것이 실현이 얼마나 어려운지는   다들 잘 알지 않는가?   나태해진 나에게 또 한번 자극을 준 영화이다.       아버지에게 아이라고 어리광만 부리지 않고   조금은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임에   대견스럽고 안스러웠다.       줄거리 자체가 그리 중요한것이 없고   물처럼 잔잔히 흘러가므로 언급을 하지는 않겠다.         네티즌의 평은 보지 못했지만   수입사가 손해는 보지 않을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