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O형 특징으로 ‘자신감, 강한 의지, 솔직함, 대범함,을 드는데 이는 O형이 자신을 최고라고 생각하는 강한 긍지에서 비롯된 특성이다. 그래서 O형은 자신을 정당화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잘 보이기 위해 거짓말하는 경향이 있다. 사실은 자신에게 잘못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부분은 숨기고 ’저 사람이 확실하게 일처리를 하지 않았기 때문’ 이라며 다른 사람에게 책임을 전가한다. 또한 허영을 부리며 ‘내 남자친구는 잘나가는 엘리트야’라는 거짓말을 하거나 일에 성공한 척하기도 한다. 이렇듯 O형의 거짓말은 자신을 과시하기 위해서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이것이 도를 넘으면 일이 걷잡을수없이 커지고 만다. 한적도 없으면서 했다고 하거나 들통나지 않도록 수습하는것도 서툴다. 자신이 했던 거짓말을 완전히 잊어버리고 스스로 사실을 폭로해버리는 바보같은 이면도 있다.
O형은 거짓말이 들통나기 쉬운 타입이므로 어쩔수 없이 거짓말을 해야 하는 경우에는 신중하게 하도록.
☞ 연애 중에 하는 거짓말...
애인에게도 자신의 약한 모습은 보이고 싶어하지 않는 것이 O형. 그러므로 남자친구 앞에서도 강한 척하기 쉽다. 그와 헤어지고 싶지 않아도 자기 마음을 속이고 먼저 차버리고 만다. 좋아하는 남자친구 앞에서 약한 모습이나 진심을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게 되면 O형의 연애는 순조로워질 것이다. 서비스 정신이 왕성한 O형은 마음에도 없는 거짓말, 단순한 립 서비스를 많이 한다. 선물이 마음에 들지 않는데도 ‘정말 마음에 들어’라고 말하거나 양다리를 걸치면서도 ‘사랑하는 건 너 하나뿐이야’라는 식. 이런 거짓말에 남자들은 속아넘어가게 되어 있다. 사랑을 위해서 하는 거짓말이라면 용서받을 수 있지 않을까?
☞ 직장에서 하는 거짓말...
O형은 현실적인 타입이다. 일에서도 이익이 걸려 있다고 생각되면 거짓말도 필요악이라고 생각하는 스타일이다. 예를 들어 물건을 팔기 위해서라면 과대 광고나 과장된 선전도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상사가 그렇게 명령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식의 거짓말을 섞어 흥정을 유리하게 이끌고 나간다. 거짓말을 현명하게 활용함으로써 실적을 올리는 것이 O형이다. 그러나 이런 거짓말을 자꾸 하다 보면 죄의식이 없어지기 쉽다. 특히 실권을 쥐면 눈앞의 이익에 눈이 멀어 수입육을 국산이라고 속이는 등 큰 거짓말도 서슴지 않을 수 있다. 큰 문제로 발전할 것 같은 악독한(?) 거짓말은 하지 않도록.
◈ O형에게 효과적인 거짓말..◈
O형은 자의식이 강하다. 아군이라고 생각하면 친절하게 잘 보살펴준다
그렇지만 일단 적이라고 여기면 심하게 경계한다.
O형과 잘 지내기 위해서는 우선 상대방의 마음에 들수 있는 행동, 아군이라는 생각을 갖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동조의 거짓말'이 필요하다. O형이 말하면 내심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도 '나도 그렇게 생각해'라거나 '네 말대로야'라는 식의 동조가 필요하다.
한번 아군이라는 생각을 갖게 하면 끝까지 신용을 얻을 수 있다.
그러면 아무리 거짓말을 해도 믿어줄 것이다.
의외일지 모르지만 O형은 논리적인 사고를 지닌 타입니다.
만약 O형에게 거짓말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 생기면 가능한 한 감정을 배제하고 논리정연하게 이야기해야 한다.
거짓말도 일관되면 O형은 인정해 준다. 특히 일에서는 감정이 통하지 않는 것이 O형이다.
울며 애원을 해봤자 안일하다는 생각만 하므로 주의하도록.
AB 형
☞ 거짓말은 배신과 동일시, 그러나 할 때는 완벽하게...
인류의 역사에서 본다면 AB형은 A형과 B형의 혼혈. 다시 말해 진화한 혈액형이라고 할 수 있다. 그 때문인지 AB형에는 지성파가 많다. AB형은 인구 수가 적기 때문에 다른 혈액형에게 지지 않기 위해 섬세하고 신중하며 어떤 일이나 빈틈없이 날카로운 분석력과 냉정함을 유지한다. 이런 AB형은 거짓말을 하기보다는 거짓말에 속는 것을 아주 싫어한다. 신중하기 때문에 거짓말은 배신이라고 받아들인다. 당연히 거짓말하는 사람에게 강한 불신을 느낀다. 물론 자신이 쉽게 거짓말을 하지도 않는다. 그러므로 이런 AB형이 거짓말을 할 때는 아주 주도면밀하다. 우선 쉽게 들킬 거짓말은 하지 않는다. 거짓말을 한 다음에 일어날 상황까지 계산해서 행동한다. 거짓말도 현명하게, 들켜도 입을 열지 않는다. ‘거짓말을 했잖아’라는 비난을 들어도 ‘확실하게 그렇게 말한 적 없다’며 시치미를 떼는 것이 AB형의 기술. 분쟁을 싫어하기 때문에 상대방과의 충돌이나 분쟁을 피하기 위해 거짓말을 하기 쉽다.
☞ 연애 중에 하는 거짓말...
AB형은 귀찮은 일을 만들고 싶어하지 않는다. 연애를 할 때도 이별할 때의 심각한 상황이나 삼각관계 같은 일에는 일절 관여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연애가 심각해지려고 하면 ‘지금은 일에 집중해야 할 때야’라는 식으로 둘러대고 몸을 빼버린다. ‘또 전화할게’라고 하고선 소식 불통인 AB형도 드물지 않다. AB형은 상대에게 상처를 주지 않기 위해서 거짓말하는 경우가 잦다. 가령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남자에게 데이트 신청을 받으면 ‘오늘은 선약이 있어서’라며 부드럽게 거절하는 편이다. 애인과 데이트를 할 때 흥미가 없어도 즐거운 척한다. 섬세한 AB형은 본능적으로 인간의 약한 면을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하얀 거짓말’을 하는 것이다.
☞ 직장에서 하는 거짓말...
사소한 거짓말은 하지 않지만 중대한 비밀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거짓말을 하는 것이 AB형이다. 가령 일적으로 알게 된 기업 비밀은 절대 입 밖으로 내지 않고 마음에 묻어둔 채 무덤까지 가져가는 타입이 바로 AB형이다. 비밀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어떤 거짓말도 불사한다. 또한 사적인 이야기를 하지 않는 AB형은 직장 동료에게 ‘애인이 없다’고 거짓말하는 경우가 있다. 이는 다른 사람이 자신의 일을 거론하거나 입에 담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개인적인 일은 숨기고 싶어하는 것이다. 또한 AB형은 의외로 일적인 압박에 약하다. 그러므로 중요한 책임을 져야 하는 일을 맡게 되면 꾀병을 부리거나 장례식이 있다는 등의 거짓말을 진지한 얼굴로 한다. 그러나 평소 업무 태도가 좋기 때문에 윗사람으로부터 신뢰받기 쉽다.
◈ AB형에게 효과적인 거짓말..◈
관찰력이 뛰어난 AB형은 거짓말을 꿰뚫어보는 능력 또한 뛰어나다.
서툴게 거짓말을 하거나 아부를 하는 것은 안하느니만 못하다.
A형에게는 무엇이든 정직하게 이야기하는 편이 좋다.
단, AB형은 신뢰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이를 어필하기 위해서하는 거짓말은 효과적이다. 가령, 진심은 아니더라도 '당신에게 부탁이 있다'는 식의 화법을 사용하면 AB형은 '저 사람은 신뢰할 만하다'는 생각을 하여 호의적인 태도를 보일 것이다.
AB형의 상사에게 '자신이 없다' '못한다'는 말을 정직하게 하는 것은 한번 더 생각해 보아야 한다. AB형은 의외로 능력주의라 유능한 사람을 좋아한다.
거짓이라도 자신감 있는 태도를 보이는 편이 호감을 얻기 쉽다.
AB형에게 일적으로 거짓말을 할 때에도 개인적인 사정을 둘러대는 것은 엄금, 공과 사의 구별이 확실한 AB형에게 혐오감을 주기 쉽다.
♧ 혈액형별 거짓말 경향진단-2 ♧
거짓말하는 순간, 당신은 어떤 생각을 하세요??
혈액형별 거짓말(O형, AB형)경향진단
O 형
☞ O형의 거짓말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
O형의 특징은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것.
보통 O형 특징으로 ‘자신감, 강한 의지, 솔직함, 대범함,을 드는데 이는 O형이 자신을 최고라고 생각하는 강한 긍지에서 비롯된 특성이다. 그래서 O형은 자신을 정당화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잘 보이기 위해 거짓말하는 경향이 있다. 사실은 자신에게 잘못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부분은 숨기고 ’저 사람이 확실하게 일처리를 하지 않았기 때문’ 이라며 다른 사람에게 책임을 전가한다. 또한 허영을 부리며 ‘내 남자친구는 잘나가는 엘리트야’라는 거짓말을 하거나 일에 성공한 척하기도 한다. 이렇듯 O형의 거짓말은 자신을 과시하기 위해서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이것이 도를 넘으면 일이 걷잡을수없이 커지고 만다. 한적도 없으면서 했다고 하거나 들통나지 않도록 수습하는것도 서툴다. 자신이 했던 거짓말을 완전히 잊어버리고 스스로 사실을 폭로해버리는 바보같은 이면도 있다.
O형은 거짓말이 들통나기 쉬운 타입이므로 어쩔수 없이 거짓말을 해야 하는 경우에는 신중하게 하도록.
☞ 연애 중에 하는 거짓말...
애인에게도 자신의 약한 모습은 보이고 싶어하지 않는 것이 O형. 그러므로 남자친구 앞에서도 강한 척하기 쉽다. 그와 헤어지고 싶지 않아도 자기 마음을 속이고 먼저 차버리고 만다. 좋아하는 남자친구 앞에서 약한 모습이나 진심을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게 되면 O형의 연애는 순조로워질 것이다. 서비스 정신이 왕성한 O형은 마음에도 없는 거짓말, 단순한 립 서비스를 많이 한다. 선물이 마음에 들지 않는데도 ‘정말 마음에 들어’라고 말하거나 양다리를 걸치면서도 ‘사랑하는 건 너 하나뿐이야’라는 식. 이런 거짓말에 남자들은 속아넘어가게 되어 있다. 사랑을 위해서 하는 거짓말이라면 용서받을 수 있지 않을까?
☞ 직장에서 하는 거짓말...
O형은 현실적인 타입이다. 일에서도 이익이 걸려 있다고 생각되면 거짓말도 필요악이라고 생각하는 스타일이다. 예를 들어 물건을 팔기 위해서라면 과대 광고나 과장된 선전도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상사가 그렇게 명령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식의 거짓말을 섞어 흥정을 유리하게 이끌고 나간다. 거짓말을 현명하게 활용함으로써 실적을 올리는 것이 O형이다. 그러나 이런 거짓말을 자꾸 하다 보면 죄의식이 없어지기 쉽다. 특히 실권을 쥐면 눈앞의 이익에 눈이 멀어 수입육을 국산이라고 속이는 등 큰 거짓말도 서슴지 않을 수 있다. 큰 문제로 발전할 것 같은 악독한(?) 거짓말은 하지 않도록.
◈ O형에게 효과적인 거짓말..◈
O형은 자의식이 강하다. 아군이라고 생각하면 친절하게 잘 보살펴준다
그렇지만 일단 적이라고 여기면 심하게 경계한다.
O형과 잘 지내기 위해서는 우선 상대방의 마음에 들수 있는 행동, 아군이라는 생각을 갖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동조의 거짓말'이 필요하다. O형이 말하면 내심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도 '나도 그렇게 생각해'라거나 '네 말대로야'라는 식의 동조가 필요하다.
한번 아군이라는 생각을 갖게 하면 끝까지 신용을 얻을 수 있다.
그러면 아무리 거짓말을 해도 믿어줄 것이다.
의외일지 모르지만 O형은 논리적인 사고를 지닌 타입니다.
만약 O형에게 거짓말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 생기면 가능한 한 감정을 배제하고 논리정연하게 이야기해야 한다.
거짓말도 일관되면 O형은 인정해 준다. 특히 일에서는 감정이 통하지 않는 것이 O형이다.
울며 애원을 해봤자 안일하다는 생각만 하므로 주의하도록.
AB 형
☞ 거짓말은 배신과 동일시, 그러나 할 때는 완벽하게...
인류의 역사에서 본다면 AB형은 A형과 B형의 혼혈. 다시 말해 진화한 혈액형이라고 할 수 있다. 그 때문인지 AB형에는 지성파가 많다. AB형은 인구 수가 적기 때문에 다른 혈액형에게 지지 않기 위해 섬세하고 신중하며 어떤 일이나 빈틈없이 날카로운 분석력과 냉정함을 유지한다. 이런 AB형은 거짓말을 하기보다는 거짓말에 속는 것을 아주 싫어한다. 신중하기 때문에 거짓말은 배신이라고 받아들인다. 당연히 거짓말하는 사람에게 강한 불신을 느낀다. 물론 자신이 쉽게 거짓말을 하지도 않는다. 그러므로 이런 AB형이 거짓말을 할 때는 아주 주도면밀하다. 우선 쉽게 들킬 거짓말은 하지 않는다. 거짓말을 한 다음에 일어날 상황까지 계산해서 행동한다. 거짓말도 현명하게, 들켜도 입을 열지 않는다. ‘거짓말을 했잖아’라는 비난을 들어도 ‘확실하게 그렇게 말한 적 없다’며 시치미를 떼는 것이 AB형의 기술. 분쟁을 싫어하기 때문에 상대방과의 충돌이나 분쟁을 피하기 위해 거짓말을 하기 쉽다.
☞ 연애 중에 하는 거짓말...
AB형은 귀찮은 일을 만들고 싶어하지 않는다. 연애를 할 때도 이별할 때의 심각한 상황이나 삼각관계 같은 일에는 일절 관여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연애가 심각해지려고 하면 ‘지금은 일에 집중해야 할 때야’라는 식으로 둘러대고 몸을 빼버린다. ‘또 전화할게’라고 하고선 소식 불통인 AB형도 드물지 않다. AB형은 상대에게 상처를 주지 않기 위해서 거짓말하는 경우가 잦다. 가령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남자에게 데이트 신청을 받으면 ‘오늘은 선약이 있어서’라며 부드럽게 거절하는 편이다. 애인과 데이트를 할 때 흥미가 없어도 즐거운 척한다. 섬세한 AB형은 본능적으로 인간의 약한 면을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하얀 거짓말’을 하는 것이다.
☞ 직장에서 하는 거짓말...
사소한 거짓말은 하지 않지만 중대한 비밀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거짓말을 하는 것이 AB형이다. 가령 일적으로 알게 된 기업 비밀은 절대 입 밖으로 내지 않고 마음에 묻어둔 채 무덤까지 가져가는 타입이 바로 AB형이다. 비밀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어떤 거짓말도 불사한다. 또한 사적인 이야기를 하지 않는 AB형은 직장 동료에게 ‘애인이 없다’고 거짓말하는 경우가 있다. 이는 다른 사람이 자신의 일을 거론하거나 입에 담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개인적인 일은 숨기고 싶어하는 것이다. 또한 AB형은 의외로 일적인 압박에 약하다. 그러므로 중요한 책임을 져야 하는 일을 맡게 되면 꾀병을 부리거나 장례식이 있다는 등의 거짓말을 진지한 얼굴로 한다. 그러나 평소 업무 태도가 좋기 때문에 윗사람으로부터 신뢰받기 쉽다.
◈ AB형에게 효과적인 거짓말..◈
관찰력이 뛰어난 AB형은 거짓말을 꿰뚫어보는 능력 또한 뛰어나다.
서툴게 거짓말을 하거나 아부를 하는 것은 안하느니만 못하다.
A형에게는 무엇이든 정직하게 이야기하는 편이 좋다.
단, AB형은 신뢰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이를 어필하기 위해서하는 거짓말은 효과적이다. 가령, 진심은 아니더라도 '당신에게 부탁이 있다'는 식의 화법을 사용하면 AB형은 '저 사람은 신뢰할 만하다'는 생각을 하여 호의적인 태도를 보일 것이다.
AB형의 상사에게 '자신이 없다' '못한다'는 말을 정직하게 하는 것은 한번 더 생각해 보아야 한다. AB형은 의외로 능력주의라 유능한 사람을 좋아한다.
거짓이라도 자신감 있는 태도를 보이는 편이 호감을 얻기 쉽다.
AB형에게 일적으로 거짓말을 할 때에도 개인적인 사정을 둘러대는 것은 엄금, 공과 사의 구별이 확실한 AB형에게 혐오감을 주기 쉽다.